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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주말 오후, 어두운 방에 네온만이 반짝이는 이 그림은 신모래의 작품이다. 톡톡 튀는 색감, 예쁜 배경과 달리 그녀의 그림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외로워 보이고 괜스레 쓸쓸함까지 묻어난다.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부둥켜 안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그리고 빛이 들어오지 않는 깜깜한 방에서도 나 홀로인 그녀의 피사체들. 최근 신모래 작가는 패션 브랜드 아더 에러(Ader Error)와 협업해 시리즈 작을..

평화로운 주말 오후, 어두운 방에 네온만이 반짝이는 이 그림은 신모래의 작품이다. 톡톡 튀는 색감, 예쁜 배경과 달리 그녀의 그림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외로워 보이고 괜스레 쓸쓸함까지 묻어난다.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부둥켜 안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그리고 빛이 들어오지 않는 깜깜한 방에서도 나 홀로인 그녀의 피사체들. 최근 신모래 작가는 패션 브랜드 아더 에러(Ader Error)와 협업해 시리즈 작을..

Mochi+Pan+Anko=*w*

A triadic colour scheme is used in this illustration, the colours blue, purple and orange that are evenly spaced around the colour wheel. Triadic colour harmonies tend to be quite vibrant, even if you use pale or unsaturated versions of your h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