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국의 요괴: 우렁각시와 해치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복x동화 | 오즈의 마법사 | 곰곰e

[한국풍] 오즈의 마법사 by 곰곰e on

곰곰 (gomgome), "Wizard of Oz" illustrati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국의 신수: 기린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복x동화 | 여우와 두루미 | 곰곰e

[한국풍] 여우와 두루미 by 곰곰e on

한복x동화 | 여우와 두루미 | 곰곰e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국의 요괴: 모란등롱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국의 요괴:두억시니와 광철이, 삼재귀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국의 요괴: 장산범과 창귀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벽사 기원] -민화의 상징-  질병, 재난은 가장 피하고 싶은 무서운 것이었다. 이런 것들이 나쁜 악귀의 소행이라 여겼고 악귀가 싫어하는 것을 집안에 둠으로써 질병과 재난을 피했다.  도깨비문양 : 인간을 지켜주는 도깨비의 성난 얼굴이 악귀를 쫓는다고하여 주로 문꼬리 등 문장식에 새겨넣었다.  불수감: 귤과목으로, 부처님 손가락을 닮아 신성시하던 과일이다. 나쁜 것을 막아주는 벽사, 복을 부르는 길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廉 (살필 염) 청렴하다, 살피다의 뜻을 가진 살필 염다는 부정한 것을 막아준다고 믿었다.

[벽사기원] 나쁜 일들이 물러나길! by 곰곰e on

[벽사 기원] -민화의 상징- 질병, 재난은 가장 피하고 싶은 무서운 것이었다. 이런 것들이 나쁜 악귀의 소행이라 여겼고 악귀가 싫어하는 것을 집안에 둠으로써 질병과 재난을 피했다. 도깨비문양 : 인간을 지켜주는 도깨비의 성난 얼굴이 악귀를 쫓는다고하여 주로 문꼬리 등 문장식에 새겨넣었다. 불수감: 귤과목으로, 부처님 손가락을 닮아 신성시하던 과일이다. 나쁜 것을 막아주는 벽사, 복을 부르는 길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廉 (살필 염) 청렴하다, 살피다의 뜻을 가진 살필 염다는 부정한 것을 막아준다고 믿었다.

한복x동화 | 신데렐라 | 곰곰e

[한국풍] 신데렐라 by 곰곰e on

한복x동화 | 신데렐라 | 곰곰e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국의 요괴:무당에게 제압당한 구미호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복x동화 | 미녀와 야수 | 곰곰e

[한국풍] 미녀와 야수 by 곰곰e on

한복x동화 | 미녀와 야수 | 곰곰e

한복x동화 | 엄지공주 | 곰곰e

[한국풍] 엄지공주 by 곰곰e on

한복x동화 | 엄지공주 | 곰곰e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은행잎차]-한국 전통차의 딸들-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씻김굿을 하는 무당]  요괴 두억시니에게 씻김굿을 하는 무당. 씻김굿이란 살아생전의 한, 생을 살아가며 쌓였던 부정한 것들을 씻어주어 혼이 평안히 저승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의식이다.  요괴 두억시니는 불타는 듯한 머리카락에 외뿔을 가진 사납고 못된 장난을 즐기는 요괴이다. 옛날 두억이라는 자가 변한 요괴라고도 하고, 일본의 오니와 뿌리가 같은 요괴라고도 전해진다.   http://www.grafolio.com/works/111498&from=cr_fd&folderNo=4450 << 두억시니1 링크

[씻김굿을 하는 무당] 요괴 두억시니에게 씻김굿을 하는 무당. 씻김굿이란 살아생전의 한, 생을 살아가며 쌓였던 부정한 것들을 씻어주어 혼이 평안히 저승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의식이다. 요괴 두억시니는 불타는 듯한 머리카락에 외뿔을 가진 사납고 못된 장난을 즐기는 요괴이다. 옛날 두억이라는 자가 변한 요괴라고도 하고, 일본의 오니와 뿌리가 같은 요괴라고도 전해진다. http://www.grafolio.com/works/111498&from=cr_fd&folderNo=4450 << 두억시니1 링크

지하여장군은 천하대장군과 함께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조각한 나무 조각상을 만들어 두었다.(장승) 용마는 아기장수 우투리가 타고 하늘을 날던 신묘한 말이다. ------------------------------------ 지하여장군이 하늘로 마실을 간다면 용마를 타지 않을까?

지하여장군은 천하대장군과 함께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조각한 나무 조각상을 만들어 두었다.(장승) 용마는 아기장수 우투리가 타고 하늘을 날던 신묘한 말이다. ------------------------------------ 지하여장군이 하늘로 마실을 간다면 용마를 타지 않을까?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한국의 요괴: 금갑귀 by 곰곰e on

창작자들의 놀이터 : 그라폴리오

Pinterest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