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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중에 산행한 경남 함안의 여항산 아래에서 본 시골 풍경이 흐린 날씨 속에 아름답게 보인다 .

비오는 중에 산행한 경남 함안의 여항산 아래에서 본 시골 풍경이 흐린 날씨 속에 아름답게 보인다 .

할미꽃 그림입니다.

할미꽃 그림입니다.

남일 수채화 Gallery

남일 수채화 Gallery

심우장 가는 길. 재개발 되기 전 큰집으로 가는 길과 비슷한 느낌이다. 산을 깎아 만든 동네 위쪽에 자리 잡고 있던 큰집으로 가려면 골목길을 따라 구비구비 올라가야했다. 한쪽에는 높다란 제방이, 한쪽에는 아래쪽 집의 지붕이 발밑에 자리잡곤 했다. 꽤나 위험했던 길을 잘도 지나다녔다.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는 외국의 유명 해안 마을들도 사정은 비슷할 것 같은데, 우리는 왜이리 없애지 못해 안달일까?

심우장 가는 길. 재개발 되기 전 큰집으로 가는 길과 비슷한 느낌이다. 산을 깎아 만든 동네 위쪽에 자리 잡고 있던 큰집으로 가려면 골목길을 따라 구비구비 올라가야했다. 한쪽에는 높다란 제방이, 한쪽에는 아래쪽 집의 지붕이 발밑에 자리잡곤 했다. 꽤나 위험했던 길을 잘도 지나다녔다.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는 외국의 유명 해안 마을들도 사정은 비슷할 것 같은데, 우리는 왜이리 없애지 못해 안달일까?

시골 풍경 사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시골 풍경 사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한옥을 살펴보면서.. 한옥중에서 가장 낭만적인 곳은 장독대 정경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장독대를 생각하면 늘 햇볕이 따사로운 곳이 떠오르구요.. 뭔가 따뜻하고 나른한.. 그럼에도 활기찬 그런 상반된 감정이 공존합니다. 왜일까요? 아마도 엄마의 손길이 떠오르는 공간이어서가 아닐까요?지금은 아파트들이 대세를 이루기 때문에 장독대를 볼 기회가 적습니다. 또한 주부들이 직접 장을 담그는 일도 무척 드믈지요... 젊..

한옥을 살펴보면서.. 한옥중에서 가장 낭만적인 곳은 장독대 정경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장독대를 생각하면 늘 햇볕이 따사로운 곳이 떠오르구요.. 뭔가 따뜻하고 나른한.. 그럼에도 활기찬 그런 상반된 감정이 공존합니다. 왜일까요? 아마도 엄마의 손길이 떠오르는 공간이어서가 아닐까요?지금은 아파트들이 대세를 이루기 때문에 장독대를 볼 기회가 적습니다. 또한 주부들이 직접 장을 담그는 일도 무척 드믈지요... 젊..

비오는 중에 산행한 경남 함안의 여항산 아래에서 본 시골 풍경이 흐린 날씨 속에 아름답게 보인다 .

비오는 중에 산행한 경남 함안의 여항산 아래에서 본 시골 풍경이 흐린 날씨 속에 아름답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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