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e Illustration

http://www.grafolio.com/kjyekf http://blog.naver.com/kjyekf
90 66 팔로워
[씻김굿을 하는 무당]  요괴 두억시니에게 씻김굿을 하는 무당. 씻김굿이란 살아생전의 한, 생을 살아가며 쌓였던 부정한 것들을 씻어주어 혼이 평안히 저승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의식이다.  요괴 두억시니는 불타는 듯한 머리카락에 외뿔을 가진 사납고 못된 장난을 즐기는 요괴이다. 옛날 두억이라는 자가 변한 요괴라고도 하고, 일본의 오니와 뿌리가 같은 요괴라고도 전해진다.   http://www.grafolio.com/works/111498&from=cr_fd&folderNo=4450 << 두억시니1 링크

[씻김굿을 하는 무당] 요괴 두억시니에게 씻김굿을 하는 무당. 씻김굿이란 살아생전의 한, 생을 살아가며 쌓였던 부정한 것들을 씻어주어 혼이 평안히 저승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의식이다. 요괴 두억시니는 불타는 듯한 머리카락에 외뿔을 가진 사납고 못된 장난을 즐기는 요괴이다. 옛날 두억이라는 자가 변한 요괴라고도 하고, 일본의 오니와 뿌리가 같은 요괴라고도 전해진다. http://www.grafolio.com/works/111498&from=cr_fd&folderNo=4450 << 두억시니1 링크

[양괭이]  양괭이는 한국요괴로, 야광귀라고도 불리며 야심한 밤 어린아이의 신발을 신어보고 마음에 들면  몰래 가져가는 요괴이다. 옛 어른들은 양괭이가 신발을 가져가면 불길한 일이 일어난다하여, 신발 근처에 구멍이 많은 체를 걸어두었는데. 양괭이가 체의 구멍을 세며 놀다가 아침닭 소리에 놀라 도망간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http://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 <<양괭이 관련 기사 링크

[양괭이] 양괭이는 한국요괴로, 야광귀라고도 불리며 야심한 밤 어린아이의 신발을 신어보고 마음에 들면 몰래 가져가는 요괴이다. 옛 어른들은 양괭이가 신발을 가져가면 불길한 일이 일어난다하여, 신발 근처에 구멍이 많은 체를 걸어두었는데. 양괭이가 체의 구멍을 세며 놀다가 아침닭 소리에 놀라 도망간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http://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 <<양괭이 관련 기사 링크

예로부터 개는 주인을 향한 [충직]의 대명사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동물이다. 주인을 구하기 위해 자기몸을 적셔 몸소 불속에 뛰어드는 등, 주인을 위해 희생하는 미담도 많이 전해진다. 그런 개를 본딴 개띠의 특징으로는 재주가 많고 성실해, 동료들과 상사에게 사랑받는다. 또한 은혜도 잘 갚지만 원한도 깊이 담아두는 편이라 쉽게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호랑이띠, 돼지띠와는 서로 잘 이해해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한다. 반대로 용띠, 닭띠와는 서로 선을 지킬 필요가 있는 궁합. (*원숭이띠는 견원지간으로 나쁘다, 반대로 잘 맞는다 등 의견이 갈림 )

예로부터 개는 주인을 향한 [충직]의 대명사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동물이다. 주인을 구하기 위해 자기몸을 적셔 몸소 불속에 뛰어드는 등, 주인을 위해 희생하는 미담도 많이 전해진다. 그런 개를 본딴 개띠의 특징으로는 재주가 많고 성실해, 동료들과 상사에게 사랑받는다. 또한 은혜도 잘 갚지만 원한도 깊이 담아두는 편이라 쉽게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호랑이띠, 돼지띠와는 서로 잘 이해해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한다. 반대로 용띠, 닭띠와는 서로 선을 지킬 필요가 있는 궁합. (*원숭이띠는 견원지간으로 나쁘다, 반대로 잘 맞는다 등 의견이 갈림 )

[벽사 기원] -민화의 상징-  질병, 재난은 가장 피하고 싶은 무서운 것이었다. 이런 것들이 나쁜 악귀의 소행이라 여겼고 악귀가 싫어하는 것을 집안에 둠으로써 질병과 재난을 피했다.  도깨비문양 : 인간을 지켜주는 도깨비의 성난 얼굴이 악귀를 쫓는다고하여 주로 문꼬리 등 문장식에 새겨넣었다.  불수감: 귤과목으로, 부처님 손가락을 닮아 신성시하던 과일이다. 나쁜 것을 막아주는 벽사, 복을 부르는 길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廉 (살필 염) 청렴하다, 살피다의 뜻을 가진 살필 염다는 부정한 것을 막아준다고 믿었다.

[벽사기원] 나쁜 일들이 물러나길! by 곰곰e on

[벽사 기원] -민화의 상징- 질병, 재난은 가장 피하고 싶은 무서운 것이었다. 이런 것들이 나쁜 악귀의 소행이라 여겼고 악귀가 싫어하는 것을 집안에 둠으로써 질병과 재난을 피했다. 도깨비문양 : 인간을 지켜주는 도깨비의 성난 얼굴이 악귀를 쫓는다고하여 주로 문꼬리 등 문장식에 새겨넣었다. 불수감: 귤과목으로, 부처님 손가락을 닮아 신성시하던 과일이다. 나쁜 것을 막아주는 벽사, 복을 부르는 길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廉 (살필 염) 청렴하다, 살피다의 뜻을 가진 살필 염다는 부정한 것을 막아준다고 믿었다.

지하여장군은 천하대장군과 함께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조각한 나무 조각상을 만들어 두었다.(장승)  용마는 아기장수 우투리가 타고 하늘을 날던 신묘한 말이다.  ------------------------------------  지하여장군이 하늘로 마실을 간다면 용마를 타지 않을까?

지하여장군은 천하대장군과 함께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조각한 나무 조각상을 만들어 두었다.(장승) 용마는 아기장수 우투리가 타고 하늘을 날던 신묘한 말이다. ------------------------------------ 지하여장군이 하늘로 마실을 간다면 용마를 타지 않을까?

캔자스에 살고 있는 소녀 도로시가 강아지 토토와 함께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오즈라는 나라로 떨어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침 추락하던 도로시의 집에 오즈의 나쁜 동쪽 마녀가 깔려 죽자, 착한 북쪽 마녀가 감사 인사를 하며 도로시에게 죽은 마녀가 신고 있던 은구두를 건네준다.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면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라는 그녀의 말에 도로시는 오즈의 마법사가 있는 에머랄드시를 향해 떠나고, 가는 동안 뇌를 갖고 싶은 허수아비, 심장을 갖고 싶은 양철나무꾼, 용기를 얻고 싶은 사자를 만나 여정을 함께 한다. 위험이 닥칠때마다 도로시와 친구들은 지혜와 사랑, 용기로 헤쳐나가며 에머랄드시에 도착,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지만, 마법사는 나쁜 서쪽 마녀를 물리치기 전에는 소원을 들어줄 수 없다고 말한다. 도로시 일행은 다시 한 번 갖가지 위험들을 이겨내고 마녀를 없앤 뒤 다시 에머랄드시로 돌아오지만, 이번에는 마법사 오즈가 진짜 마법사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한국풍] 오즈의 마법사 by 곰곰e on

캔자스에 살고 있는 소녀 도로시가 강아지 토토와 함께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오즈라는 나라로 떨어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침 추락하던 도로시의 집에 오즈의 나쁜 동쪽 마녀가 깔려 죽자, 착한 북쪽 마녀가 감사 인사를 하며 도로시에게 죽은 마녀가 신고 있던 은구두를 건네준다.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면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라는 그녀의 말에 도로시는 오즈의 마법사가 있는 에머랄드시를 향해 떠나고, 가는 동안 뇌를 갖고 싶은 허수아비, 심장을 갖고 싶은 양철나무꾼, 용기를 얻고 싶은 사자를 만나 여정을 함께 한다. 위험이 닥칠때마다 도로시와 친구들은 지혜와 사랑, 용기로 헤쳐나가며 에머랄드시에 도착,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지만, 마법사는 나쁜 서쪽 마녀를 물리치기 전에는 소원을 들어줄 수 없다고 말한다. 도로시 일행은 다시 한 번 갖가지 위험들을 이겨내고 마녀를 없앤 뒤 다시 에머랄드시로 돌아오지만, 이번에는 마법사 오즈가 진짜 마법사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신지께(인어)  거문도에 나타나는 인어로, 상반신은 아름다운 여인이며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습이다.  때때로 배가 출항하려고 하면 소리를 지르거나 돌을 던져 훼방을 놓는데, 이를 무시하고 출항하면 풍랑을 맞는다고 한다.  풍랑으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주는 해신(서낭님)으로 모셔지기도 하며, 어촌에서는 안전을 기원하는 굿을 올렸다.  신지께1 링크 http://www.grafolio.com/works/113226&from=cr_fd&folderNo=4450

한국요괴: 신지께2 by 곰곰e on

신지께(인어) 거문도에 나타나는 인어로, 상반신은 아름다운 여인이며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습이다. 때때로 배가 출항하려고 하면 소리를 지르거나 돌을 던져 훼방을 놓는데, 이를 무시하고 출항하면 풍랑을 맞는다고 한다. 풍랑으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주는 해신(서낭님)으로 모셔지기도 하며, 어촌에서는 안전을 기원하는 굿을 올렸다. 신지께1 링크 http://www.grafolio.com/works/113226&from=cr_fd&folderNo=4450

[재물,성공기원] -민화의 상징-  풍족하고 여유로운 삶은 변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다. 옛 조상들도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번창하길 바라며 재복을 기원해왔다.   석류: 껍질 안에 수 많은 알갱이가 가득 찬 모양이, 가득 찬 보석주머니와 닮아 재물복과 번영을 상징했다.  모란: 부귀영화를 상징한다.   貴(귀할 귀): 가치가 높다, 신분이 높다는 뜻을 가진 귀할 귀자는 신분상승과 재물이 많아지길 기원하는데 쓰였다.

[재물,성공기원] 부자되세요! by 곰곰e on

[재물,성공기원] -민화의 상징- 풍족하고 여유로운 삶은 변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다. 옛 조상들도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번창하길 바라며 재복을 기원해왔다. 석류: 껍질 안에 수 많은 알갱이가 가득 찬 모양이, 가득 찬 보석주머니와 닮아 재물복과 번영을 상징했다. 모란: 부귀영화를 상징한다. 貴(귀할 귀): 가치가 높다, 신분이 높다는 뜻을 가진 귀할 귀자는 신분상승과 재물이 많아지길 기원하는데 쓰였다.

[건강기원] -민화의 상징-  만수무강,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예로부터 가장 큰 염원이었다.  나 또는 소중한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 살림살이나 가구등에 새겨 기원했다.   사슴: 십장생 중 하나며, 신령한 것을 가장 먼저 보는 길한 동물이다.  영지버섯, 여의구름, 복숭아: 신선이 사는 곳에 나고 자라는 것들로 신선의 장수비결로 여겨졌다.  해, 산, 땅: 시들지 않는 영원한 존재. 무병장수를 상징한다.  壽 (목숨 수) : 건강하게 오래살길 바라며 목숨 수자를 새겨넣었다.

[건강기원] 건강하세요! by 곰곰e on

[건강기원] -민화의 상징- 만수무강,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예로부터 가장 큰 염원이었다. 나 또는 소중한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 살림살이나 가구등에 새겨 기원했다. 사슴: 십장생 중 하나며, 신령한 것을 가장 먼저 보는 길한 동물이다. 영지버섯, 여의구름, 복숭아: 신선이 사는 곳에 나고 자라는 것들로 신선의 장수비결로 여겨졌다. 해, 산, 땅: 시들지 않는 영원한 존재. 무병장수를 상징한다. 壽 (목숨 수) : 건강하게 오래살길 바라며 목숨 수자를 새겨넣었다.

- 도깨비할멈에게서 도망치는 오누이  -  헨젤과 그레텔  독일의 언어학자이자 작가인 그림형제(Brüder Grimm)가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Kinder-und Hausmärchen)》에 수록한 이야기로, 동생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의 아내 도르첸 빌트(Dortchen Wild)에게 들은 구전동화를 재구성 한 것이다.  옛날에 두 남매 헨젤과 그레텔이 가난한 나무꾼 아버지, 마음씨 고약한 새어머니(계모)와 함께 살고 있었다. 너무 가난했던 나머지 네 식구가 먹을 식량이 부족해지자 새어머니는 나무꾼에게 아이들을 깊은 숲속으로 데려가 버리자고 제안한다. 우연히 이를 듣게 된 헨젤과 그레텔은 밤에 몰래 나가 하얀 자갈을 주워오고, 다음 날 계모와 함께 숲으로 들어 가는 길에 이것들을 흘려둔다. 남매는 숲길 중간중간에 흘려둔 자갈을 따라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지만, 계모는 다시 한 번 아이들을 버리기로 계획한다. 계모는 아이들이 자갈을 주우러 가지 못하도록…

[한국풍] 헨젤과 그레텔 by 곰곰e on

- 도깨비할멈에게서 도망치는 오누이 - 헨젤과 그레텔 독일의 언어학자이자 작가인 그림형제(Brüder Grimm)가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Kinder-und Hausmärchen)》에 수록한 이야기로, 동생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의 아내 도르첸 빌트(Dortchen Wild)에게 들은 구전동화를 재구성 한 것이다. 옛날에 두 남매 헨젤과 그레텔이 가난한 나무꾼 아버지, 마음씨 고약한 새어머니(계모)와 함께 살고 있었다. 너무 가난했던 나머지 네 식구가 먹을 식량이 부족해지자 새어머니는 나무꾼에게 아이들을 깊은 숲속으로 데려가 버리자고 제안한다. 우연히 이를 듣게 된 헨젤과 그레텔은 밤에 몰래 나가 하얀 자갈을 주워오고, 다음 날 계모와 함께 숲으로 들어 가는 길에 이것들을 흘려둔다. 남매는 숲길 중간중간에 흘려둔 자갈을 따라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지만, 계모는 다시 한 번 아이들을 버리기로 계획한다. 계모는 아이들이 자갈을 주우러 가지 못하도록…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