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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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 Lukich Borovikovsky, Portrait of E.A. Naryshkina 1799, detail

Vladimir Lukich Borovikovsky, Portrait of E.A. Naryshkina 1799, detail

Franz Xaver Winterhalter - Carmen Duchesse de Montmorency, 1860

Franz Xaver Winterhalter - Carmen Duchesse de Montmorency, 1860

Pierre-Auguste Renoir, Umbrellas, 1886.

Pierre-Auguste Renoir, Umbrellas, 1886.

Franz Xaver Winterhalter (German, 1805–1873)

Franz Xaver Winterhalter (German, 1805–1873)

GIRL WITH A PEARL EARRING By Johannes Vermeer Sometimes referred as “The Dutch Mona Lisa”, Girl with a Pearl Ear-ring is a portrait of a girl depicted by Dutch painter Johannes Vermeer. It was painted around 1665, when portraying just a head was not considered as a portrait. In his time, Johannes Vermeer couldn’t sell the painting for much, but today, it’s one of the most admired paintings in art-world. In present time, we can find it at Mauritshuis gallery in The Hague.

GIRL WITH A PEARL EARRING By Johannes Vermeer Sometimes referred as “The Dutch Mona Lisa”, Girl with a Pearl Ear-ring is a portrait of a girl depicted by Dutch painter Johannes Vermeer. It was painted around 1665, when portraying just a head was not considered as a portrait. In his time, Johannes Vermeer couldn’t sell the painting for much, but today, it’s one of the most admired paintings in art-world. In present time, we can find it at Mauritshuis gallery in The Hague.

Rene Magritte

Rene Magritte

성 베드로 [루벤스] 천국 문의 열쇠를 쥐고 있는 베드로의 손은 그가 맡은 임무를 상징하고, 빛이 내려오고 있는 위쪽을 향하는 그의 시선은 절대자에 대한 복종을, 큰 눈동자는 경외를 나타내는 듯한 모습이다.  치켜세운 눈썹과 눈 주변의 음영이 그의 강력한 신념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림 속에서 그의 눈을 더욱 강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성 베드로 [루벤스] 천국 문의 열쇠를 쥐고 있는 베드로의 손은 그가 맡은 임무를 상징하고, 빛이 내려오고 있는 위쪽을 향하는 그의 시선은 절대자에 대한 복종을, 큰 눈동자는 경외를 나타내는 듯한 모습이다. 치켜세운 눈썹과 눈 주변의 음영이 그의 강력한 신념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림 속에서 그의 눈을 더욱 강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캐롤린 리비에르의 초상 [앵그르] 그녀의 얼굴과 몸이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고 유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와 맞물려 관객을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은 매우 인자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데, 그러한 느낌은 그녀가 손에 두른 털 장신구를 통해 더욱 극대화된다.  얼굴 쪽으로 살짝 향한 귓가의 머리카락이 다소 파격적인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고, 현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큰 눈과 둥근 눈썹이 그녀의 자신감과 현실 속 평안함을 강조하는 듯하다.  관객은 자신에 대항 애정과 자신감을 되새기며 그녀와 마주하게 된다.

캐롤린 리비에르의 초상 [앵그르] 그녀의 얼굴과 몸이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고 유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와 맞물려 관객을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은 매우 인자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데, 그러한 느낌은 그녀가 손에 두른 털 장신구를 통해 더욱 극대화된다. 얼굴 쪽으로 살짝 향한 귓가의 머리카락이 다소 파격적인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고, 현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큰 눈과 둥근 눈썹이 그녀의 자신감과 현실 속 평안함을 강조하는 듯하다. 관객은 자신에 대항 애정과 자신감을 되새기며 그녀와 마주하게 된다.

모자를 쓴 여인 [앙리 마티스] 배경 뿐만 아니라 여인의 얼굴까지도 화려한 원색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산뜻한 느낌을 주고 있다.  여인의 장신구는 다소 어두운 계열의 색으로 표현되어 있고, 밝은 원색의 조합보다 더 복잡하고 화려한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테두리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반면에 여인의 얼굴은 경계가 확실히 구분되어 있지 않으며, 얼굴 중 눈동자만이 검정으로 표현되어 그녀의 시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작품 전체적인 분위기가 우아하고 도도한 여인의 상을 그리고 있다.

모자를 쓴 여인 [앙리 마티스] 배경 뿐만 아니라 여인의 얼굴까지도 화려한 원색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산뜻한 느낌을 주고 있다. 여인의 장신구는 다소 어두운 계열의 색으로 표현되어 있고, 밝은 원색의 조합보다 더 복잡하고 화려한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테두리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반면에 여인의 얼굴은 경계가 확실히 구분되어 있지 않으며, 얼굴 중 눈동자만이 검정으로 표현되어 그녀의 시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작품 전체적인 분위기가 우아하고 도도한 여인의 상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