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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cold & whipped by supersonic winds, Neptune is a hydrogen & helium gas giant in our solar system. Over 30 times as far from the sun as Earth, it takes almost 165 Earth years to orbit our sun. In 2011, Neptune completed its first orbit since its discovery in 1846. On Neptune, one "day" (time it takes to rotate once on its axis) takes 16 hours. It makes a complete orbit @ the sun in 165 Earth years. It has 13 moons & 6 rings. Photo: the "sideways" planet with vertically orbiting rings

Take 165 years for Neptune to travel around the Sun. So generation of persons born Scorpio in Neptune. Next sign to go into Neptune is Sagittarius. In 2011 Neptune completed its orbit of the Sun since it discovery in It has 13 moons and 6 rings.

Egon Schiele - Portrait of Gustav Klimt, 1913

I love the scratchy loos marks of Egon Schiele line, Its almost as if the line carried it self. Egon Schiele, Gustav Klimt in blue painter’s smock, 1913

Sobre la miseria de la vida estudiantil considerada bajo sus aspectos económico, político, psicológico, sexual e intelectual Internationale ...

Sobre la miseria de la vida estudiantil considerada bajo sus aspectos económico, político, psicológico, sexual e intelectual Internationale ...

Nick Bantock

Griffin & Sabine: I was mesmerized by this trilogy of short, illustrated books, combines art with romance and horror. The storyline kept me awake at night, just wondering about the characters. // Written and illustrated by Nick Bantock

가치사전 no.34 Family  <이중섭_춤추는 가족>  이중섭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그리고 있던 그림이 바로 이 그림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모든 가족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 차 있다. 서로 손을 잡고 빙빙 도는 모습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행복한 가족이 무었인가 직설적으로 말해주는 듯 하다. 모두 발가벗은 상태에서 아무 가진 것없어도 서로의 존재가 자신을 제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듯한 느낌을 준다. 행복하기 위해 많은 돈을 벌고자 하고 치장하고자 하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꼬집는 듯도 하다. 우리도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모든것을 다 버리고 춤만 추어도 행복 할 수 있을까? 란 의문이 든다. 가족이란 무었인가에 대답을 해주는 그림이다.

가치사전 no.34 Family <이중섭_춤추는 가족> 이중섭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그리고 있던 그림이 바로 이 그림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모든 가족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 차 있다. 서로 손을 잡고 빙빙 도는 모습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행복한 가족이 무었인가 직설적으로 말해주는 듯 하다. 모두 발가벗은 상태에서 아무 가진 것없어도 서로의 존재가 자신을 제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듯한 느낌을 준다. 행복하기 위해 많은 돈을 벌고자 하고 치장하고자 하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꼬집는 듯도 하다. 우리도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모든것을 다 버리고 춤만 추어도 행복 할 수 있을까? 란 의문이 든다. 가족이란 무었인가에 대답을 해주는 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