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蕙園) 신윤복(申潤福) 作 - 월하정인도(月下情人圖). 화제(畵題)에 “달빛이 침침한 한밤중에, 두 사람의 마음은 두 사람만이 안다.(月沈沈夜三更, 兩人心事兩人知.)”라고 하였으니,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도 이런 애틋한 사랑은 있게 마련인가 보다. 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국보 제135호

모든 시민은 기자다

혜원(蕙園) 신윤복(申潤福) 作 - 월하정인도(月下情人圖). 화제(畵題)에 “달빛이 침침한 한밤중에, 두 사람의 마음은 두 사람만이 안다.(月沈沈夜三更, 兩人心事兩人知.)”라고 하였으니,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도 이런 애틋한 사랑은 있게 마련인가 보다. 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국보 제135호

그림과 글이 있는 블로그 | 혜원 그림의 진면목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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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도 중 신행>, 작자 미상. 과거 우리 선조들은 관혼상제와 같은 인생의 중요한 일들을 '평생도' 에 그려담았다고 한다. 이 모습도 김홍도의 신행과 같은 행렬이다. 빼꼼 얼굴을 내어 신행길을 구경하는 모습들이 재미있다.

< 평생도 중 신행>, 작자 미상. 과거 우리 선조들은 관혼상제와 같은 인생의 중요한 일들을 '평생도' 에 그려담았다고 한다. 이 모습도 김홍도의 신행과 같은 행렬이다. 빼꼼 얼굴을 내어 신행길을 구경하는 모습들이 재미있다.

Miindo | Portrait Of A Beauty By Corean Artist Shin Yunbok Painting on silk. Depicts the standard of traditional beauty in the Joseon Dynasty (1392-1910), Corea. Realistic details of the Hanbok are notable.

Miindo, Portrait of a Beauty by Korean Artist Shin Yun-bok painting on silk. Depicts the standard of traditional beauty in the Joseon Dynasty

(Korea) Weaving & Spinning from Album of Genre Paintings by Kim Hong-do (1745-1806). aka Danwon. ca 18th century CE. Joseon Kingdom, Korea.

(Korea) Weaving & Spinning from Album of Genre Paintings by Kim Hong-do aka Danwon. ca century CE.

신윤복(申潤福). 전모쓴여인. 18세기. 수묵채색화. 비단에 채색. 19.1 x 28.2 cm. 국립중앙박물관 [네이버 지식백과] 전모쓴여인 [氈帽쓴女人] - 신윤복

신윤복(申潤福). 전모쓴여인. 18세기. 수묵채색화. 비단에 채색. 19.1 x 28.2 cm. 국립중앙박물관 [네이버 지식백과] 전모쓴여인 [氈帽쓴女人] - 신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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