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queror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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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rous.io #nitrous 개발환경계의 구글독스라고 불릴만하다.

Startup claims it can loose the ties that bind developers to unwieldy desktop-based IDEs and now has new cash to push that vision.

행복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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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법주 (13도, 금복주) > 한잔 딱 마시고 청주같다라고 생각했는데. 광고가 "신라시대의 전통 제조 기법으로 빚은 대한민국 대표청주"라고 적혀있다. 맑은 느낌은 그대로, 일반 청주와 많이 다르지 않다. 같은 회사의 '경주법주 쌀막걸리'가 유명한 것 같다.

경주 법주 (13도, 금복주) > 한잔 딱 마시고 청주같다라고 생각했는데. 광고가 "신라시대의 전통 제조 기법으로 빚은 대한민국 대표청주"라고 적혀있다. 맑은 느낌은 그대로, 일반 청주와 많이 다르지 않다. 같은 회사의 '경주법주 쌀막걸리'가 유명한 것 같다.

yellow tail Semillon Sauvignon Blanc 187(11.5도) > 캥거루 그림 보면 알겠지만 호주와인이다. 와인은 잘 모르는 관계로 세미용이 뭔지 소비뇽 블랑이 뭔지 잘 모른다.(블랑을 블랭크로 읽었으니...) 경영계 구루인 마이클 포터 교수로 인해 유명해진 이 와인은 경영관련 사례로도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에게 권하는 대중적인 와인.

yellow tail Semillon Sauvignon Blanc 187(11.5도) > 캥거루 그림 보면 알겠지만 호주와인이다. 와인은 잘 모르는 관계로 세미용이 뭔지 소비뇽 블랑이 뭔지 잘 모른다.(블랑을 블랭크로 읽었으니...) 경영계 구루인 마이클 포터 교수로 인해 유명해진 이 와인은 경영관련 사례로도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에게 권하는 대중적인 와인.

자희향(12도,탁주,자희자양) > 최근에 삼성 이건희 회장의 생일잔치에 올라온 술이 이례적으로 막걸리라는 점에서 확실히 막걸리의 위상이 남다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탁주인 자희향이다. 전남 함평에서 빚는다. 약간 국화같은 꽃향에 신맛과 꿀같은 단맛이 강하다. 요거트의 질감이라고 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자희향 막걸리바에서는 19,000원이지만 직접 전화로 주문하면 12,000원에 마실수 있다. 단 세병부터 주문가능하다.

자희향(12도,탁주,자희자양) > 최근에 삼성 이건희 회장의 생일잔치에 올라온 술이 이례적으로 막걸리라는 점에서 확실히 막걸리의 위상이 남다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탁주인 자희향이다. 전남 함평에서 빚는다. 약간 국화같은 꽃향에 신맛과 꿀같은 단맛이 강하다. 요거트의 질감이라고 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자희향 막걸리바에서는 19,000원이지만 직접 전화로 주문하면 12,000원에 마실수 있다. 단 세병부터 주문가능하다.

Best Movie 10 - 18th "Before Sunrise" > 조만간 20개를 채워서 이름을 바꾸든지 해야겠다. 일단 비포 시리즈 중 가장 명작인 비포 선라이즈는 얘기하고 싶다. 여자들에게 유럽에서 판타지적 로맨스를 꿈꾸게 한 영화. 영화는 이후 비포선셋과 비포미드나잇을 출시하였지만 비포 선라이즈만큼의 파급효과는 없었다. 그것도 그럴것이 우연한 만남이라는 건 언제나 매력적인 것이니깐.

Directed by Richard Linklater. With Ethan Hawke, Julie Delpy, Andrea Eckert, Hanno Pöschl. A young man and woman meet on a train in Europe, and wind up spending one evening together in Vienna.

Best Movie 10 - 16th "짝패" > 대한민국 액션을 대표한다. 류승완 감독 본인이 직접 주연으로 나왔다. 게다가 무술감독으로 유명한 정두홍도 주연이다. 악당은 이범수다. 그리고 복수하러 가서 다 때려 눕힌다. 그게 다야. 단순하잔아. 구실이야 개발이니 친구니 많긴한데 중요하지 않다. 훨씬 중요한건 신나게 잘 '팬다'라는 것.

promo posters from South Korea for Seung-wan Ryoo’s actioner Jjackpae, aka City of Violence.

Best Movie 10 - 15th "Pirates of the Caribbean"  > 디즈니에서 만들었다길래 그냥 중세 히어로 얘기겠거니 했는데. 조니뎁이, 아니 잭스패로우의 능글함에 쏙 빨려들어갔다. 유쾌상쾌통쾌. 보고나면 참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O.S.T.는 아직까지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만화 원피스와 다른 방향으로 유쾌하게 보물을 찾아 떠나는 해적의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게 기쁘다. 그래도 네번째 작품은 좀 그랬어.

Net Image: Poster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Photo ID: . Picture of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 Latest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Photo.

Best Movie 10 - 13th "The Dark Knight" > 조커는 이 영화의 8할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히스 레저는 세상을 떠났지만 영웅의 적을 남겼다. 가벼운 행동 속에 인간의 가장 혐오스러운 부분을 끌어올리는 조커는 혼자서 고담시티를 집어삼켰다. 조커는 죽지 않았다. 상황이 심각해질 때마다 돌아올테니. Why so serious?

Best Movie 10 - 13th "The Dark Knight" > 조커는 이 영화의 8할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히스 레저는 세상을 떠났지만 영웅의 적을 남겼다. 가벼운 행동 속에 인간의 가장 혐오스러운 부분을 끌어올리는 조커는 혼자서 고담시티를 집어삼켰다. 조커는 죽지 않았다. 상황이 심각해질 때마다 돌아올테니. Why so ser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