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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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디자인학부 졸업전시회> - 상지대학교내 포스터 광고, "상상 곧, 현실이 되다 mobius strip"헤드카피, 뫼비우스를 Mobius라고 쓴 건 고의적인 걸까 오타일까. 아니면 오타인지 모르는 걸까. 설마 산업디자인과가 독일어 입력을 할 줄 몰라서 o라고만 써놓은 걸까. 뭐 어쨌든 눈금종이 위에 뫼비우스의 띠를 닮은 조형물. 적당히 심플하고 호기심도 자극한다. 텍스트도 깔끔하게 넣었다. 정보도 좋다. 이 모든 좋은 것들을 한 방에 엎어버릴 만큼 보는 이를 신경쓰이게 만드는 건 역시 오타다. 감수를 생활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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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지마켓) - 건대입구 지하철 스크린도어 백라이트 광고, "화장을 지원다 남친이 말했다 아프면 내일봐"헤드카피, "핫한 뷰티상품이 있는 G9로 가자"서브카피, 당시 유행한 인터넷 시인의 웃픈 위트를 이용한 카피. 광고는 매우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그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색감이나 위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사용연령층을 겨냥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텍스트나 배경이 매우 심플해 집중도를 높인다. +단언건대 광고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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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 신세계 백화점 외벽 백라이트 광고, "A WORLD OF GIVING"헤드카피, "나눌수록 커지는 기쁨, 키엘의 홀리데이 기프트"서브카피,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전달. 그리고 자신들만의 색깔있는 이미지.

키엘 - 신세계 백화점 외벽 백라이트 광고, "A WORLD OF GIVING"헤드카피, "나눌수록 커지는 기쁨, 키엘의 홀리데이 기프트"서브카피,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전달. 그리고 자신들만의 색깔있는 이미지.

스탠다드차타드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11%온라인 쇼핑 놀라운 적립 22%모바일 쇼핑시 기적의 적립"헤드카피, "적립의 스케일이 다른 리워드11신용카드, 당신의 지갑 속에도 있습니까?서브카피, 은행 광고의 생명은 신뢰이다. 그 이미지를 스스로 깎아선 안된다. 절대 싸보여서도 않되고 멍청해보여서도 안된다. 맞춤법 혹은 말투도 꼭 고려해야 한다. 카피라이터는 "만남의 광장"이 왜 틀린 문구인지 알고 있지만 컨펌이 이렇게 밖에 나지 않았기 때문에 울며 저장버튼을 눌렀으리라 믿는다. 그나저나 11번가 로고 저 센스 누구 몫이야.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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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철도:지하철안전지킴이 앱 - 지하철 내부 인쇄 광고, '내손안의편리한지하철민원신고'헤드라인, 전형적인 지하철도공사 광고, 다만 전보다는 더 간결해졌고, 세련되어졌다. 아주 조금. 일러스트 요소만으로 이만큼 해냈다니. 여러분 노력 많으셨어요!.. 이건 분명 철도 사무직원 가운데 한 분이 만드시는 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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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오브 클랜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벽은 깨라고 있는 거야"헤드카피, 간결하고 또 즐거운 + 기억에 남는 이미지. 기본을 잘 지킨 광고. 만점은 아니지만 아쉬움은 덜한 광고.

클래시 오브 클랜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벽은 깨라고 있는 거야"헤드카피, 간결하고 또 즐거운 + 기억에 남는 이미지. 기본을 잘 지킨 광고. 만점은 아니지만 아쉬움은 덜한 광고.

법무부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지하철에서는 손잡이! 법적으로 힘들땐 법률홈닥터를 꽉 잡으세요!"헤드카피,"무료 법률서비스, 법무부 홈닥터입니다"서브카피,이하 텍스트 바디,손잡이와 법무부를 동일시한 이미지. 재미있고 이해가 쉬워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 특히 법무부의 손길에는 여러 디테일도 심어놓았다. 텍스트 배치 역시 나쁘지 않다. 좌우로 배열한 이미지 사이 정보성 텍스트를 놓았으며, 적절한 색과 글씨크기를 사용해 주목도를 높였다고 본다. 전체적인 색감 역시 크게 튀지 않아 신뢰도 상승에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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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이제 90년 자랐을 뿐입니다"헤드카피, 90년이나 자랐지만 아직 어리다. 클 시간도 많고 지금까지의 잘못이 있다면 어린 아이의 실수처럼 봐달라는 걸까. 위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

삼양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이제 90년 자랐을 뿐입니다"헤드카피, 90년이나 자랐지만 아직 어리다. 클 시간도 많고 지금까지의 잘못이 있다면 어린 아이의 실수처럼 봐달라는 걸까. 위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

두산타워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RE NEW ALL"헤드카피, 재치있는 카피이다. 모든 것을 새롭게.. 라는 의미일까. Renewal에 L을 더해 말장난을 쳤다. 그래서 모델도...? 전반적인 색감, 사진 및 텍스트 배치, 나쁘지 않다.

두산타워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RE NEW ALL"헤드카피, 재치있는 카피이다. 모든 것을 새롭게.. 라는 의미일까. Renewal에 L을 더해 말장난을 쳤다. 그래서 모델도...? 전반적인 색감, 사진 및 텍스트 배치, 나쁘지 않다.

G9(지마켓) - 건대입구 지하철 스크린도어 백라이트 광고, "단언 건대 G9는 가장 완벽한 모바일쇼핑입니다"헤드카피, 건대 앞에 특성화 시킨 광고카피, 그리고 타겟층을 적극 반영한 모델. (아마 설치된지 오래됐겠지?만)당시 대세였던 유행어. 위트가 살아있는 광고. 하지만 G9가 어떤 비교우위가 있다는 실제적인 매력을 전하진 못함. 즉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된 광고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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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다수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조명 광고, 삼다수가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이라는 점. 몰랐던 사람들에게 좋은 홍보가 되었을 듯. "갑갑한 일 만딱 잊어불곡 쉬엇당 갑서!" 헤드카피, 적절히 위트있고 배경이미지와 제품 3박자가 잘 맞음. [약간 아쉬운 점은 왜 감귤밭이어야 했을까] 하르방 사이로 흐르는 계곡 물이나 다른 이미지도 분명 후보에 올랐을 것으로 보임.

제주 삼다수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조명 광고, 삼다수가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이라는 점. 몰랐던 사람들에게 좋은 홍보가 되었을 듯. "갑갑한 일 만딱 잊어불곡 쉬엇당 갑서!" 헤드카피, 적절히 위트있고 배경이미지와 제품 3박자가 잘 맞음. [약간 아쉬운 점은 왜 감귤밭이어야 했을까] 하르방 사이로 흐르는 계곡 물이나 다른 이미지도 분명 후보에 올랐을 것으로 보임.

나이트워치(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불꽃 튀는 카드 배틀이 펼쳐진다!" 헤드카피 -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포스터 소구 청중을 잘 파악해서 핵심만 보여줬다.

나이트워치(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불꽃 튀는 카드 배틀이 펼쳐진다!" 헤드카피 -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포스터 소구 청중을 잘 파악해서 핵심만 보여줬다.

대명위드원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언니! 형부 뭘 믿고 결혼한거야?"헤드카피, 역시나 엄마가 언니로 아빠가 형부로만 바뀌었다. 서브카피의 디테일이 재밌어 보이기도 하지만, 헤드카피에서 이미 기분이 상했으므로 서브카피까지 읽을리 만무하다, 거기에 바디카피까지 눈의 동선이 이어질리 없다고 생각된다. 아쉬운 광고.

대명위드원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언니! 형부 뭘 믿고 결혼한거야?"헤드카피, 역시나 엄마가 언니로 아빠가 형부로만 바뀌었다. 서브카피의 디테일이 재밌어 보이기도 하지만, 헤드카피에서 이미 기분이 상했으므로 서브카피까지 읽을리 만무하다, 거기에 바디카피까지 눈의 동선이 이어질리 없다고 생각된다. 아쉬운 광고.

하나은행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200m앞 당신의 꿈을 후원하는 하나은행이 있습니다"헤드카피, 김수현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뒤에 저 이정표가 더 크고 가깝게 드러났다면 더 좋은 광고였을 것이다. 내 꿈을 후원한다면. 이 촌스러운 배경색부터 고쳐줘. 아무리 기업컬러라도. 이런 식으로만 쓸 수 있는 건 아니잖아.

하나은행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200m앞 당신의 꿈을 후원하는 하나은행이 있습니다"헤드카피, 김수현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뒤에 저 이정표가 더 크고 가깝게 드러났다면 더 좋은 광고였을 것이다. 내 꿈을 후원한다면. 이 촌스러운 배경색부터 고쳐줘. 아무리 기업컬러라도. 이런 식으로만 쓸 수 있는 건 아니잖아.

내 심장을 쏴라 - 지하철 스크린도어 백라이트 광고, "수리정신병원 501호 독특한 놈들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헤드카피, "세상을 향한 통쾌한 외침"서브카피, 비주얼만으로도 모든 걸 말하는 포스터. 재미를 기대하기 힘들어 보인다. 독특한 놈들의 특별한 우정이라니.. 어떤 호기심도 안드는 문구다. 그나마 궁금한 점은 왜 심장을 쏘라는 걸까일 뿐, 그건 영화 제목인지라 포스터의 구성에 대한 호기심은 아니다.

내 심장을 쏴라 - 지하철 스크린도어 백라이트 광고, "수리정신병원 501호 독특한 놈들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헤드카피, "세상을 향한 통쾌한 외침"서브카피, 비주얼만으로도 모든 걸 말하는 포스터. 재미를 기대하기 힘들어 보인다. 독특한 놈들의 특별한 우정이라니.. 어떤 호기심도 안드는 문구다. 그나마 궁금한 점은 왜 심장을 쏘라는 걸까일 뿐, 그건 영화 제목인지라 포스터의 구성에 대한 호기심은 아니다.

서울도시철도 - 지하철 내부 포스터 광고, "휴대전화 잠시 멈춤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헤드카피, 각 잠시멈춤에 관한 서브카피 및 바디. 아... 가운데 일시정지 마크가 하얗게 있었구나.. 현장에서는 보지 못했음. 그게 문제라면 문제, 멈춤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실제로 동영상재생시 멈춤 버튼을 가져올게 아니라 억지로 과장시켜 표현했어도 좋았을듯. 잘못 보면 휴대폰을 터치하라고 오힌할 수도 있겠음. 텍스트 배치도 잘못된 곳이 보임. 손가락 위에 텍스트는 공중에 붕 떠있음. 공간을 좀더 분리 할애해서 재생중지 컨트롤 바를 만들고 거기서 중지나 정지 버튼을 누르는 쪽으로 디자인 했으면 지금보다 명확했을 것 같음.

서울도시철도 - 지하철 내부 포스터 광고, "휴대전화 잠시 멈춤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헤드카피, 각 잠시멈춤에 관한 서브카피 및 바디. 아... 가운데 일시정지 마크가 하얗게 있었구나.. 현장에서는 보지 못했음. 그게 문제라면 문제, 멈춤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실제로 동영상재생시 멈춤 버튼을 가져올게 아니라 억지로 과장시켜 표현했어도 좋았을듯. 잘못 보면 휴대폰을 터치하라고 오힌할 수도 있겠음. 텍스트 배치도 잘못된 곳이 보임. 손가락 위에 텍스트는 공중에 붕 떠있음. 공간을 좀더 분리 할애해서 재생중지 컨트롤 바를 만들고 거기서 중지나 정지 버튼을 누르는 쪽으로 디자인 했으면 지금보다 명확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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