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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광고

서울도시철도 - 지하철 내부 포스터 광고, "휴대전화 잠시 멈춤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헤드카피, 각 잠시멈춤에 관한 서브카피 및 바디. 아... 가운데 일시정지 마크가 하얗게 있었구나.. 현장에서는 보지 못했음. 그게 문제라면 문제, 멈춤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실제로 동영상재생시 멈춤 버튼을 가져올게 아니라 억지로 과장시켜 표현했어도 좋았을듯. 잘못 보면 휴대폰을 터치하라고 오힌할 수도 있겠음. 텍스트 배치도 잘못된 곳이 보임. 손가락 위에 텍스트는 공중에 붕 떠있음. 공간을 좀더 분리 할애해서 재생중지 컨트롤 바를 만들고 거기서 중지나 정지 버튼을 누르는 쪽으로 디자인 했으면 지금보다 명확했을 것 같음.

서울도시철도 - 지하철 내부 포스터 광고, "휴대전화 잠시 멈춤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헤드카피, 각 잠시멈춤에 관한 서브카피 및 바디. 아... 가운데 일시정지 마크가 하얗게 있었구나.. 현장에서는 보지 못했음. 그게 문제라면 문제, 멈춤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실제로 동영상재생시 멈춤 버튼을 가져올게 아니라 억지로 과장시켜 표현했어도 좋았을듯. 잘못 보면 휴대폰을 터치하라고 오힌할 수도 있겠음. 텍스트 배치도 잘못된 곳이 보임. 손가락 위에 텍스트는 공중에 붕 떠있음. 공간을 좀더 분리 할애해서 재생중지 컨트롤 바를 만들고 거기서 중지나 정지 버튼을 누르는 쪽으로 디자인 했으면 지금보다 명확했을 것 같음.

서울도시철도:지하철안전지킴이 앱 - 지하철 내부 인쇄 광고, '내손안의편리한지하철민원신고'헤드라인, 전형적인 지하철도공사 광고, 다만 전보다는 더 간결해졌고, 세련되어졌다. 아주 조금. 일러스트 요소만으로 이만큼 해냈다니. 여러분 노력 많으셨어요!.. 이건 분명 철도 사무직원 가운데 한 분이 만드시는 걸거야..

서울도시철도:지하철안전지킴이 앱 - 지하철 내부 인쇄 광고, '내손안의편리한지하철민원신고'헤드라인, 전형적인 지하철도공사 광고, 다만 전보다는 더 간결해졌고, 세련되어졌다. 아주 조금. 일러스트 요소만으로 이만큼 해냈다니. 여러분 노력 많으셨어요!.. 이건 분명 철도 사무직원 가운데 한 분이 만드시는 걸거야..

제주 삼다수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조명 광고, 삼다수가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이라는 점. 몰랐던 사람들에게 좋은 홍보가 되었을 듯. "갑갑한 일 만딱 잊어불곡 쉬엇당 갑서!" 헤드카피, 적절히 위트있고 배경이미지와 제품 3박자가 잘 맞음. [약간 아쉬운 점은 왜 감귤밭이어야 했을까] 하르방 사이로 흐르는 계곡 물이나 다른 이미지도 분명 후보에 올랐을 것으로 보임.

제주 삼다수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조명 광고, 삼다수가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이라는 점. 몰랐던 사람들에게 좋은 홍보가 되었을 듯. "갑갑한 일 만딱 잊어불곡 쉬엇당 갑서!" 헤드카피, 적절히 위트있고 배경이미지와 제품 3박자가 잘 맞음. [약간 아쉬운 점은 왜 감귤밭이어야 했을까] 하르방 사이로 흐르는 계곡 물이나 다른 이미지도 분명 후보에 올랐을 것으로 보임.

나이트워치(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불꽃 튀는 카드 배틀이 펼쳐진다!" 헤드카피 -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포스터 소구 청중을 잘 파악해서 핵심만 보여줬다.

나이트워치(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불꽃 튀는 카드 배틀이 펼쳐진다!" 헤드카피 -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포스터 소구 청중을 잘 파악해서 핵심만 보여줬다.

엘리시온 사가(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밴드 게임(스마트폰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내 게임), 제패니메이션화 된 캐릭터가 등장. 이 또한 소구 청중을 잘 고려한 포스터. 시리즈로 보임.

엘리시온 사가(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밴드 게임(스마트폰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내 게임), 제패니메이션화 된 캐릭터가 등장. 이 또한 소구 청중을 잘 고려한 포스터. 시리즈로 보임.

극지고2(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네이버 웹툰을 게임으로 만난다. 이 역시 시리즈 광고로 보이며, 기존 웹툰 팬에게 상당한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극지고2(밴드 게임) - 지하철 객실 내부 포스터 광고, 네이버 웹툰을 게임으로 만난다. 이 역시 시리즈 광고로 보이며, 기존 웹툰 팬에게 상당한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버스 측면 포스터 "도박을 놓지 못하면 가족들은 피눈물이 됩니다"헤드카피. 강렬하게는 좋았으나 카피가 엉성한 케이스... '~하면, ~됩니다'라는 틀을 벗어나볼 필요 있음.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버스 측면 포스터 "도박을 놓지 못하면 가족들은 피눈물이 됩니다"헤드카피. 강렬하게는 좋았으나 카피가 엉성한 케이스... '~하면, ~됩니다'라는 틀을 벗어나볼 필요 있음.

대명위드원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언니! 형부 뭘 믿고 결혼한거야?"헤드카피, 역시나 엄마가 언니로 아빠가 형부로만 바뀌었다. 서브카피의 디테일이 재밌어 보이기도 하지만, 헤드카피에서 이미 기분이 상했으므로 서브카피까지 읽을리 만무하다, 거기에 바디카피까지 눈의 동선이 이어질리 없다고 생각된다. 아쉬운 광고.

대명위드원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언니! 형부 뭘 믿고 결혼한거야?"헤드카피, 역시나 엄마가 언니로 아빠가 형부로만 바뀌었다. 서브카피의 디테일이 재밌어 보이기도 하지만, 헤드카피에서 이미 기분이 상했으므로 서브카피까지 읽을리 만무하다, 거기에 바디카피까지 눈의 동선이 이어질리 없다고 생각된다. 아쉬운 광고.

클래시 오브 클랜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벽은 깨라고 있는 거야"헤드카피, 간결하고 또 즐거운 + 기억에 남는 이미지. 기본을 잘 지킨 광고. 만점은 아니지만 아쉬움은 덜한 광고.

클래시 오브 클랜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 "벽은 깨라고 있는 거야"헤드카피, 간결하고 또 즐거운 + 기억에 남는 이미지. 기본을 잘 지킨 광고. 만점은 아니지만 아쉬움은 덜한 광고.

법무부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지하철에서는 손잡이! 법적으로 힘들땐 법률홈닥터를 꽉 잡으세요!"헤드카피,"무료 법률서비스, 법무부 홈닥터입니다"서브카피,이하 텍스트 바디,손잡이와 법무부를 동일시한 이미지. 재미있고 이해가 쉬워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 특히 법무부의 손길에는 여러 디테일도 심어놓았다. 텍스트 배치 역시 나쁘지 않다. 좌우로 배열한 이미지 사이 정보성 텍스트를 놓았으며, 적절한 색과 글씨크기를 사용해 주목도를 높였다고 본다. 전체적인 색감 역시 크게 튀지 않아 신뢰도 상승에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 - 지하철 스크린도어광고,"지하철에서는 손잡이! 법적으로 힘들땐 법률홈닥터를 꽉 잡으세요!"헤드카피,"무료 법률서비스, 법무부 홈닥터입니다"서브카피,이하 텍스트 바디,손잡이와 법무부를 동일시한 이미지. 재미있고 이해가 쉬워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 특히 법무부의 손길에는 여러 디테일도 심어놓았다. 텍스트 배치 역시 나쁘지 않다. 좌우로 배열한 이미지 사이 정보성 텍스트를 놓았으며, 적절한 색과 글씨크기를 사용해 주목도를 높였다고 본다. 전체적인 색감 역시 크게 튀지 않아 신뢰도 상승에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대한민국을 웃고 울릴 행복 쟁탈전!"헤드카피, "온 국민 행복 재생 코미디"서브카피, 앗 뭐지? 싶다가.. 포스터 퀄리티에서.. 대학로 연극인가 싶었다가.. 대개봉!이라는 단어에 영화로군 생각했다가 지하철이 도착해서 뛰어드는.. 결론만 말하자면 "아.... 그렇구나"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대한민국을 웃고 울릴 행복 쟁탈전!"헤드카피, "온 국민 행복 재생 코미디"서브카피, 앗 뭐지? 싶다가.. 포스터 퀄리티에서.. 대학로 연극인가 싶었다가.. 대개봉!이라는 단어에 영화로군 생각했다가 지하철이 도착해서 뛰어드는.. 결론만 말하자면 "아.... 그렇구나"

상지대학교<디자인학부 졸업전시회> - 상지대학교내 포스터 광고, "상상 곧, 현실이 되다 mobius strip"헤드카피, 뫼비우스를 Mobius라고 쓴 건 고의적인 걸까 오타일까. 아니면 오타인지 모르는 걸까. 설마 산업디자인과가 독일어 입력을 할 줄 몰라서 o라고만 써놓은 걸까. 뭐 어쨌든 눈금종이 위에 뫼비우스의 띠를 닮은 조형물. 적당히 심플하고 호기심도 자극한다. 텍스트도 깔끔하게 넣었다. 정보도 좋다. 이 모든 좋은 것들을 한 방에 엎어버릴 만큼 보는 이를 신경쓰이게 만드는 건 역시 오타다. 감수를 생활화 하자.

상지대학교<디자인학부 졸업전시회> - 상지대학교내 포스터 광고, "상상 곧, 현실이 되다 mobius strip"헤드카피, 뫼비우스를 Mobius라고 쓴 건 고의적인 걸까 오타일까. 아니면 오타인지 모르는 걸까. 설마 산업디자인과가 독일어 입력을 할 줄 몰라서 o라고만 써놓은 걸까. 뭐 어쨌든 눈금종이 위에 뫼비우스의 띠를 닮은 조형물. 적당히 심플하고 호기심도 자극한다. 텍스트도 깔끔하게 넣었다. 정보도 좋다. 이 모든 좋은 것들을 한 방에 엎어버릴 만큼 보는 이를 신경쓰이게 만드는 건 역시 오타다. 감수를 생활화 하자.

스탠다드차타드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월지급식 펀드"헤드카피, 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지만, 그 지루함 가운데 검은 바탕 흰글씨로 "지금, 1층 영업부로 문의하세요"가 귀엽게 보인다.

스탠다드차타드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월지급식 펀드"헤드카피, 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지만, 그 지루함 가운데 검은 바탕 흰글씨로 "지금, 1층 영업부로 문의하세요"가 귀엽게 보인다.

삼양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이제 90년 자랐을 뿐입니다"헤드카피, 90년이나 자랐지만 아직 어리다. 클 시간도 많고 지금까지의 잘못이 있다면 어린 아이의 실수처럼 봐달라는 걸까. 위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

삼양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이제 90년 자랐을 뿐입니다"헤드카피, 90년이나 자랐지만 아직 어리다. 클 시간도 많고 지금까지의 잘못이 있다면 어린 아이의 실수처럼 봐달라는 걸까. 위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

스탠다드차타드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디즈내 캐릭터통장/체크카드를 만들어보세요"헤드카피, 여전히 강력한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지금, 1층 영업부로 문의하세요". 비주얼은 만족. 인기 캐릭터의 후광효과를 제대로 받았다. 그렇지만 위트나 상상력은 부족. 인기 캐릭터의 명대사를 활용해봤으면 어땠을까?

스탠다드차타드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디즈내 캐릭터통장/체크카드를 만들어보세요"헤드카피, 여전히 강력한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지금, 1층 영업부로 문의하세요". 비주얼은 만족. 인기 캐릭터의 후광효과를 제대로 받았다. 그렇지만 위트나 상상력은 부족. 인기 캐릭터의 명대사를 활용해봤으면 어땠을까?

하나은행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200m앞 당신의 꿈을 후원하는 하나은행이 있습니다"헤드카피, 김수현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뒤에 저 이정표가 더 크고 가깝게 드러났다면 더 좋은 광고였을 것이다. 내 꿈을 후원한다면. 이 촌스러운 배경색부터 고쳐줘. 아무리 기업컬러라도. 이런 식으로만 쓸 수 있는 건 아니잖아.

하나은행 - 지하철 내부 백라이트 광고, "200m앞 당신의 꿈을 후원하는 하나은행이 있습니다"헤드카피, 김수현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뒤에 저 이정표가 더 크고 가깝게 드러났다면 더 좋은 광고였을 것이다. 내 꿈을 후원한다면. 이 촌스러운 배경색부터 고쳐줘. 아무리 기업컬러라도. 이런 식으로만 쓸 수 있는 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