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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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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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교포수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창문에 맞게 원하는 길이를 잽니다. 윗단은 봉이 통과하도록 해야 하므로 접는 길이와 시접을 더합니다. 아랫단은 2번 접어 바느질 할 것이므로 시접 길이만 더합니다. 삼베발에 채색을 하기 위해서는 아교 포수를 해야 합니다. 순지(닥나무 종이)에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삼베올의 굵기를 보아 순지 보다 아교의 양을 1.5~2배 많게 하여 앞면에 한 번 칠합니다. 아교의 양은 경험에 의해서..

1. 아교포수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창문에 맞게 원하는 길이를 잽니다. 윗단은 봉이 통과하도록 해야 하므로 접는 길이와 시접을 더합니다. 아랫단은 2번 접어 바느질 할 것이므로 시접 길이만 더합니다. 삼베발에 채색을 하기 위해서는 아교 포수를 해야 합니다. 순지(닥나무 종이)에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삼베올의 굵기를 보아 순지 보다 아교의 양을 1.5~2배 많게 하여 앞면에 한 번 칠합니다. 아교의 양은 경험에 의해서..

-인사동 동양화 전문화실- 위치:인사동 종로오피스텔 상담:010-9028-6326 (수강과목) 공필화조.비단채색화.인물화.민화.재료기법 대학원입시.포토폴리오.개인전지도.유학지도 주간반.야간반

-인사동 동양화 전문화실- 위치:인사동 종로오피스텔 상담:010-9028-6326 (수강과목) 공필화조.비단채색화.인물화.민화.재료기법 대학원입시.포토폴리오.개인전지도.유학지도 주간반.야간반

화접도, 한지에 수간분채, 70X40cm, 2011   미펠과 가발이 주문한 화접도. 그려진 그림을 보고 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나를 믿고 주문까지 해주다니 정말 감동적이고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그런데, 그런만큼 부담이 커서 그림 그리는 동안 조금씩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그림을 노려보곤 하였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다시 그리기도 하였으나, 제가 완..

화접도, 한지에 수간분채, 70X40cm, 2011 미펠과 가발이 주문한 화접도. 그려진 그림을 보고 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나를 믿고 주문까지 해주다니 정말 감동적이고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그런데, 그런만큼 부담이 커서 그림 그리는 동안 조금씩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그림을 노려보곤 하였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다시 그리기도 하였으나, 제가 완..

모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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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영의 민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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