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상처 입은 사슴>, 1946  가지가 모두 부러지고, 기둥조차 점점 썩어가는 듯한 나무들에 둘러싸여 여러 대의 화살을 맞아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 사슴은 어찌할 바를 모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사슴의 몸에 꽂힌 화살들은 꼭 그녀의 몸을 관통한 쇠파이프 같고 주저앉은 사슴의 몸은 일어나지 못하는 그녀 자신의 몸을 표현하였지만 <부서진 기둥>에서 고통을 눈물로 호소했던 것과는 다르게 의연한 표정으로 고통을 이겨내고 있다

The Wounded Deer 1946 Stretched Canvas Print / Canvas Art for sale. Shop your favorite Frida Kahlo The Wounded Deer 1946 Stretched Canvas Print / Canvas Art without breaking your banks.

프리다 칼로, <두 명의 프리다>, 1939  <두 명의 프리다>에서 이중 자화상을 제작하였고, 심장을 살 밖으로 드러내었다. 오른쪽은 토착적인 테후아나 모습을 한 모습으로 리베라의 사랑을 받았던 자신이고 왼쪽은 빅토리아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는, 자신이 경멸했던 모습의 자신이다.    어두운 표정에 심장이 뜯겨 피를 흘리고 있는 왼쪽의 프리다와 약간의 미소를 머금은 듯한 오른쪽의 프리다가 대비되며 어두운 배경이 현재 프리다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The Two Fridas (Las dos Fridas) by Frida Kahlo, This painting, and many of Frida’s self portraits express the duality she felt at having European and Mexican heritage. Oil on canvas, 67 x 67

프리다 칼로, <내 마음속의 디에고>, 1943  <내 마음속의 디에고>와 <디에고와 나>는 지혜의 눈이 있다고 여겨지는 이마 중간에 디에고의 그림을 그려 넣음으로써 떨어질 수 없는 둘의 관계와, 디에고를 소유하고 싶은 그녀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내 마음속의 디에고>에서 프리다는 흰색의 테후아나 의상을 입고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그녀의 머리장식에서 뻗어 나온 줄기와 뿌리는 디에고에게 뻗쳐있는 그녀의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디에고와 나>에서는 디에고의 얼굴에 지혜의 눈을 그려 넣음으로써 디에고를 지혜의 화신으로 신격화하였으며 디에고에게서 받은 상처를 눈물짓는 얼굴로 드러내고 있다. 디에고의 머리와 이어지는 프리다의 머리카락이 목을 감싸고 있는 모습에서 디에고와 함께하고 싶은 그녀의 바람이 보이는 것 같다.

Credit: © 2011 Banco de México Diego Rivera Frida Kahlo Museums Trust, Mexico, D. Kahlo, Self Portrait as Tehuana or Diego in My Thoughts, 1943

프리다 칼로, <디에고와 나>, 1949  <내 마음속의 디에고>와 <디에고와 나>는 지혜의 눈이 있다고 여겨지는 이마 중간에 디에고의 그림을 그려 넣음으로써 떨어질 수 없는 둘의 관계와, 디에고를 소유하고 싶은 그녀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내 마음속의 디에고>에서 프리다는 흰색의 테후아나 의상을 입고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그녀의 머리장식에서 뻗어 나온 줄기와 뿌리는 디에고에게 뻗쳐있는 그녀의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디에고와 나>에서는 디에고의 얼굴에 지혜의 눈을 그려 넣음으로써 디에고를 지혜의 화신으로 신격화하였으며 디에고에게서 받은 상처를 눈물짓는 얼굴로 드러내고 있다. 디에고의 머리와 이어지는 프리다의 머리카락이 목을 감싸고 있는 모습에서 디에고와 함께하고 싶은 그녀의 바람이 보이는 것 같다.

Diego and I, 1949 by Frida Kahlo In this painting, Diego and I, shows Frida's great anguish over Diego Rivera. When he had an affair with Maria Felix almost divorced Frida. Maria Felix was a beautiful film star and as well an intimate friend of Frida's.

피카소의 여러 자화상들에서는 청색시대에서부터 입체파까지의 흐름이 잘 나타나있다.     피카소는 1901년에 그의 절친한 친구 까를로스 카사헤마스의 자살로 인해 충격 받은 그는 그 이후로 청색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친구의 죽음과 더불어 가난, 슬픔, 고독이 그의 그림에 나타난다. 푸른색이 주는 서늘하고 창백한 이미지와 덥수룩한 수염과 더불어 수척하고 야위어 보이는 얼굴이 쾡하고 우울한 피카소의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1901년에 그린 그림이지만 왼쪽 그림에서는 노란색, 주황색과 같은 따뜻한 색감이 보이지만 본격적인 청색시대 작품인 다른 두 그림은 배경부터 자신의 얼굴색, 옷까지 푸른빛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피카소의 여러 자화상들에서는 청색시대에서부터 입체파까지의 흐름이 잘 나타나있다. 피카소는 1901년에 그의 절친한 친구 까를로스 카사헤마스의 자살로 인해 충격 받은 그는 그 이후로 청색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친구의 죽음과 더불어 가난, 슬픔, 고독이 그의 그림에 나타난다. 푸른색이 주는 서늘하고 창백한 이미지와 덥수룩한 수염과 더불어 수척하고 야위어 보이는 얼굴이 쾡하고 우울한 피카소의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1901년에 그린 그림이지만 왼쪽 그림에서는 노란색, 주황색과 같은 따뜻한 색감이 보이지만 본격적인 청색시대 작품인 다른 두 그림은 배경부터 자신의 얼굴색, 옷까지 푸른빛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피카소, <자화상>, 1902  피카소의 여러 자화상들에서는 청색시대에서부터 입체파까지의 흐름이 잘 나타나있다.     피카소는 1901년에 그의 절친한 친구 까를로스 카사헤마스의 자살로 인해 충격 받은 그는 그 이후로 청색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친구의 죽음과 더불어 가난, 슬픔, 고독이 그의 그림에 나타난다. 푸른색이 주는 서늘하고 창백한 이미지와 덥수룩한 수염과 더불어 수척하고 야위어 보이는 얼굴이 쾡하고 우울한 피카소의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1901년에 그린 그림이지만 왼쪽 그림에서는 노란색, 주황색과 같은 따뜻한 색감이 보이지만 본격적인 청색시대 작품인 다른 두 그림은 배경부터 자신의 얼굴색, 옷까지 푸른빛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피카소, <자화상>, 1902 피카소의 여러 자화상들에서는 청색시대에서부터 입체파까지의 흐름이 잘 나타나있다. 피카소는 1901년에 그의 절친한 친구 까를로스 카사헤마스의 자살로 인해 충격 받은 그는 그 이후로 청색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친구의 죽음과 더불어 가난, 슬픔, 고독이 그의 그림에 나타난다. 푸른색이 주는 서늘하고 창백한 이미지와 덥수룩한 수염과 더불어 수척하고 야위어 보이는 얼굴이 쾡하고 우울한 피카소의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1901년에 그린 그림이지만 왼쪽 그림에서는 노란색, 주황색과 같은 따뜻한 색감이 보이지만 본격적인 청색시대 작품인 다른 두 그림은 배경부터 자신의 얼굴색, 옷까지 푸른빛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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