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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s by Bang, Chulrin
디지털 무중력도시/ 방 철린/ 方 喆麟/ Bang, Chulrin----      72×72 켄트지에 연필  디지털기술의 극심한 발전으로 현대인은 아날로그의 세계에서 점점 격리되어 중력도 없고 실재하지도 않는 비누방울 속 같은 세계 에서 산다.  Digital Gravity free City/ Bang, Chulrin----Because of the intensified development in digital technology, contemporary human isolated from analogue world and live in unreal gravity free world like inner space of bubble.

디지털 무중력도시/ 방 철린/ 方 喆麟/ Bang, Chulrin---- 72×72 켄트지에 연필 디지털기술의 극심한 발전으로 현대인은 아날로그의 세계에서 점점 격리되어 중력도 없고 실재하지도 않는 비누방울 속 같은 세계 에서 산다. Digital Gravity free City/ Bang, Chulrin----Because of the intensified development in digital technology, contemporary human isolated from analogue world and live in unreal gravity free world like inner space of bubble.

제목 : 사라지지 않는 흔적-2  The Trace-not disappeared -2 / 방 철린/ 方 喆麟/ Bang, Chulrin /  크기 : 730mmX700mm 재료 : 화선지에 먹물  Korean ink on the Korean paper / 제작연도 : 2015년     Seeing the antique wooden door,  colours and grooves in the surfaces are seriously deep and clear,It makes us feel memory of severe endurance and experience of long times.Trace of year ring in the wood - It's self existence in the Emptiness(허/虛).

제목 : 사라지지 않는 흔적-2 The Trace-not disappeared -2 / 방 철린/ 方 喆麟/ Bang, Chulrin / 크기 : 730mmX700mm 재료 : 화선지에 먹물 Korean ink on the Korean paper / 제작연도 : 2015년 Seeing the antique wooden door, colours and grooves in the surfaces are seriously deep and clear,It makes us feel memory of severe endurance and experience of long times.Trace of year ring in the wood - It's self existence in the Emptiness(허/虛).

獨樂堂 溪亭독락당계정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의 계곡에 자리잡고 있는 독락당은 조선시대의 유학자인 회재 이언적(李彦迪, 1491~1553) 선생이 관직에서 돌아와 거처했던 주거이다. 회재선생은 독락당 가까이 있는 옥산서원에 배향되었다.  1532년에 지어진 독락당은 1500년대 이전에 이언적선생의 부친 이번에 의해 지어진것으로 알려진 이 정자와 1515년 작은부인이 시집올 때에 지어진 안채와 행랑채 다음으로 부가되어 지어진 사랑채다. 독락당이 지어질 때에 이 계정은 뒷쪽으로 덧붙혀져 ㄱ 자의 평면 형태을 갖게 된다.   계곡 옆으로 지어진 이 계정은 자연과  일체가 되어 한포기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하지만 루안에 앉아 자연을 만끽하는 선비의 모습을 상상하면 이 계정보다 더 이상의 낙원은 없을 듯 하다. 그 이후 독락당에는 사당, 어서각(御書閣) 등의 건축물들이 들어 서면서 그 영역이 완성 된다.  그림  글  :/ 방 철린/ 方 喆麟/ Bang, Chulrin

獨樂堂 溪亭독락당계정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의 계곡에 자리잡고 있는 독락당은 조선시대의 유학자인 회재 이언적(李彦迪, 1491~1553) 선생이 관직에서 돌아와 거처했던 주거이다. 회재선생은 독락당 가까이 있는 옥산서원에 배향되었다. 1532년에 지어진 독락당은 1500년대 이전에 이언적선생의 부친 이번에 의해 지어진것으로 알려진 이 정자와 1515년 작은부인이 시집올 때에 지어진 안채와 행랑채 다음으로 부가되어 지어진 사랑채다. 독락당이 지어질 때에 이 계정은 뒷쪽으로 덧붙혀져 ㄱ 자의 평면 형태을 갖게 된다. 계곡 옆으로 지어진 이 계정은 자연과 일체가 되어 한포기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하지만 루안에 앉아 자연을 만끽하는 선비의 모습을 상상하면 이 계정보다 더 이상의 낙원은 없을 듯 하다. 그 이후 독락당에는 사당, 어서각(御書閣) 등의 건축물들이 들어 서면서 그 영역이 완성 된다. 그림 글 :/ 방 철린/ 方 喆麟/ Bang, Chulrin

미제루를 위한 드로우잉/방철린

미제루를 위한 드로우잉/방철린

나다할로나텍스 Nada Halona Tex Indonesia/방철린

나다할로나텍스 Nada Halona Tex Indonesia/방철린

drawing for the Sole Bowls/Bang, Chulrin/방철린

drawing for the Sole Bowls/Bang, Chulrin/방철린

conceptual drawing for the master plan of  the Shilla University/Bang, Chulrin/방철린

conceptual drawing for the master plan of the Shilla University/Bang, Chulrin/방철린

View from the  entrance deck  of the guest zone -- the Sanvit-madang//Bang Chulrin/방철린

View from the entrance deck of the guest zone -- the Sanvit-madang//Bang Chulrin/방철린

Spinal hub//Bang Chulrin/방철린

Spinal hub//Bang Chulrin/방철린

주장(周莊)의 수로(水路) 방철린/ 方喆麟/ Bang, Chulrin/20130925

주장(周莊)의 수로(水路) 방철린/ 方喆麟/ Bang, Chulrin/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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