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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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328호 - [2013 올해의 인물]  		  국정원 정치 개입 사건이 정국을 뜨겁게 달구면서 수사를 주도한 권은희·윤석열 두 사람이 <시사IN> 올해의 인물로 꼽혔다. 을의 반란, 송전탑 반대 밀양 주민, 에드워드 스노든, 류현진 등이 분야별 올해의 인물로 꼽혔다. 정치 분야는 처음으로 선정된 인물이 없는 가운데 최악의 인물로 남재준 국정원장이 꼽혔다.

시사IN 제328호 - [2013 올해의 인물] 국정원 정치 개입 사건이 정국을 뜨겁게 달구면서 수사를 주도한 권은희·윤석열 두 사람이 <시사IN> 올해의 인물로 꼽혔다. 을의 반란, 송전탑 반대 밀양 주민, 에드워드 스노든, 류현진 등이 분야별 올해의 인물로 꼽혔다. 정치 분야는 처음으로 선정된 인물이 없는 가운데 최악의 인물로 남재준 국정원장이 꼽혔다.

시사IN 제317호 - 국정원의 ‘지문’  <시사IN>은 댓글 공작과 관련한 국정원 직원의 게시물 1977개를 네트워크 기법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국정원 직원들은 '야당=종북' 프레임으로 일사불란하게 글을 올렸다. 증거를 삭제해도 '범죄의 흔적'은 남았다. 지금까지 진행된 '원세훈·김용판 재판'도 중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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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정원 개입설, 왜 점점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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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트윗 2200만 건 검찰이 찾아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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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국정원 직원 계정이 십알단 활동에 사용됐다고 밝힘에 따라 국정원-십알단-사이버사의 '3각 연계' 의혹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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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도둑이 몽둥이 든 날 [2013.07.22 제970호]  [특집] 국정원 댓글 증거 나오고, 김무성은 NLL 대화록 까고, 박근혜는 민주당에 ‘성폭행범 같은…’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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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경찰, 국정원 여직원 관련 ID 30여개 제공받고도 상부서 수사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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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에 길이 남을 ‘치고 빠지기’  [2013.07.08 제968호]  [표지이야기] 보수언론 보도 분석… 외압 사실 보도 등은 외면하다가 NLL 대화록 유출 기점으로 기사 쏟아냈으나 수세에 몰리면서 보도 열기 가파르게 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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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 포기 발언’은 김정일 위원장이 [2013.07.08 제968호]  [표지이야기] 정상회담 대화록 뜯어보니, 노 전 대통령이 하나씩 제안하고 김 위원장이 수용해 합의하는 방식… “이번에 공개된 정상회담록은 정상회담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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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의 수상한 5시간 점심 [2013.08.18 제975호]       [이슈추적] 한밤중 수사결과 발표 전날 청와대 인근에서 28만원어치 식사, 사우나·저녁식사·병원 치료는 기억하지만 점심 함께 한 사람은 밝히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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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해킹의혹_06  국정원이 이탈리아 해킹팀으로부터 도·감청 해킹 프로그램을 처음 구매한 시점이 #원세훈 원장 시절이던 2012년 1월입니다. 그해엔 총선(4월)과 대통령 선거(12월)가 있었습니다.

#국정원해킹의혹_06 국정원이 이탈리아 해킹팀으로부터 도·감청 해킹 프로그램을 처음 구매한 시점이 #원세훈 원장 시절이던 2012년 1월입니다. 그해엔 총선(4월)과 대통령 선거(12월)가 있었습니다.

‘방탄 국조’ 총력…진격의 새누리 [2013.08.05 제972호]       [특집1] 물 타고, 떼쓰고, 시간 끌고, 안 나오고  도 넘은 국정원 국정조사 발목잡기… 새누리당은 ‘국정원 여의도 지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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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말한다, ‘박근혜의 국정원’ [2013.07.08 제968호]  [표지이야기] 여권 핵심 인사들 입을 통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NLL 대화록’… 강경론·뭉개기·솔직한 사과, 어떤 선택을 하든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 대선 개입과 NLL 대화록 유출 정국의 ‘핵심’이자 ‘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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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해킹의혹_05‬  “대한민국 국정원이 이메일을 감청했으면 대한민국 국정원이 미 수사기관을 감청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재미과학자 안수명 박사가 국정원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악성코드 감염 문서를 열어보지 않은 채 이전 전자우편 서버를 압수당했다면, 국정원 해킹에 노출될 수 있는 곳은 안 박사의 이전 전자우편을 열 수 있는 미국 수사 당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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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메스 들이댈 수 있을까 [2013.07.15 제969호]  [표지이야기] 국정조사는 1987년 이후 80여 건 발의됐지만 21차례 실시되고 8차례만 보고서 채택돼 정보기관을 겨냥한 첫 국정조사지만 정치공방 속 국정조사는 기대할 게 많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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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상실의 나라 [2013.06.10 제964호]  [표지이야기] “모든 데이터는 분석이 끝나면 일체 폐기하는 게 관행”이라는 경찰청, 국가기관 중 50개가 디가우서 보유… ‘기록물관리법’ 있지만 범죄 저지르고도 문제되면 삭제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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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의 시작은 돈가스덮밥!   [2013.07.15 제969호]  [표지이야기] 고교생 시국선언 불씨 댕긴 산청간디학교 학생 7인에게 들어본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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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은 것’은 희미하고 ‘잃은 것’은 결정적이다 [2013.07.15 제969호]  [표지이야기] 민주당의 강제당론으로 정상회담 자료 열람·공개 요구안 통과… 국정원 선거 개입과 여권의 불법 활용은 묻히고 ‘NLL 포기 발언’ 여부가 쟁점으로 부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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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공작정치에 대한 보수 정권의 포기할 수 없는 욕망이 ‘국정원 제자리 찾기’ 좌절시켜… 청산되지 않은 TK 인맥들 MB 정부 들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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