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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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Chagall. #art #artists #chagall

Marc Chagall. #art #artists #chagall

Marc Chagall - (de drie acrobaten)

Marc Chagall - (de drie acrobaten)

Marc Chagall: Spring (1938).

Marc Chagall: Spring (1938).

Marc Chagall - Deux femmes et une poule at the Beaune Musée des Beaux-Arts

Marc Chagall - Deux femmes et une poule at the Beaune Musée des Beaux-Arts

CHAGALL - "Paris through the window" one of my all-time favorite paintings

CHAGALL - "Paris through the window" one of my all-time favorite paintings

Marc Chagall.  "When Matisse dies," Pablo Picasso remarked in the 1950s, "Chagall will be the only painter left who understands what color really is".

Marc Chagall. "When Matisse dies," Pablo Picasso remarked in the 1950s, "Chagall will be the only painter left who understands what color really is".

도시 위에서_마르크 샤갈 1914~1918  샤갈은 자신의 부인 벨라를 아주 사랑한 예술가로 잘 알려져 있다 남녀가 다정하게 서로를 껴안고 하늘을 날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서 나는 샤갈이 아내와 함께 행복하고 여유로운 가정생활을 하고자 하는 소망과 현재 아내와 누리는 기쁨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느꼈다

도시 위에서_마르크 샤갈 1914~1918 샤갈은 자신의 부인 벨라를 아주 사랑한 예술가로 잘 알려져 있다 남녀가 다정하게 서로를 껴안고 하늘을 날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서 나는 샤갈이 아내와 함께 행복하고 여유로운 가정생활을 하고자 하는 소망과 현재 아내와 누리는 기쁨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느꼈다

마르크 샤갈(Marc Chagall)의 에펠탑의 신랑신부(Les maries de la Tour Eiffel) / 1938년 / 조르주 퐁피두센터 소장 에펠탑을 전경으로 붕 뜬 채 하늘을 나는 듯한 신랑 신부의 모습을 통해, 이제 막 결혼을 한 듯한 둘의 로맨스와 초현실주의적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마르크 샤갈(Marc Chagall)의 에펠탑의 신랑신부(Les maries de la Tour Eiffel) / 1938년 / 조르주 퐁피두센터 소장 에펠탑을 전경으로 붕 뜬 채 하늘을 나는 듯한 신랑 신부의 모습을 통해, 이제 막 결혼을 한 듯한 둘의 로맨스와 초현실주의적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샤갈,<생일>    7월7일 샤갈의 생일날 그의 연인 벨라는 아침부터 마을 근교를 돌아다니며 꽃을 꺾어 커다란 꽃다발을 만든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보자기와 숄 , 달콤한 과자와 생선튀김까지 연인이 좋아하는 것 모두를 들고 샤갈을 찾아간다.  방에 들어서자 마자 파티준비를 시작하는 벨라를 바라보던 샤갈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여전히 꽃다발을 들고 있던 벨라는 마침내 샤갈의 색채의 마법에 걸려서 한폭의 그림이 되었다.  샤갈이 그린 그림은 단순한 생일 꽃다발을 든 벨라가 아니었다. 그것은 그의 영원한 신부인 벨라에 대한 깊은 사랑, 평생을 그의 마음을 지배할 영혼을 사로잡은 사랑을 그린 것이었다.  그의 사랑은 꽃다발을 들고있는 벨라를 바닥에서 떠오르게 했고, 샤갈 자신도 그녀를 향해 날아 올랐다. 날아오른 샤갈은 그녀의 귀에 키스 하며 사랑을 속삭인다. 그 순간 그들이 존재하는 공간은 비현실 적인것이 되버렸고, 창밖의 풍경, 지붕, 안뜰 ,교회도 그들과 더불어 흘러간다.

샤갈,<생일> 7월7일 샤갈의 생일날 그의 연인 벨라는 아침부터 마을 근교를 돌아다니며 꽃을 꺾어 커다란 꽃다발을 만든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보자기와 숄 , 달콤한 과자와 생선튀김까지 연인이 좋아하는 것 모두를 들고 샤갈을 찾아간다. 방에 들어서자 마자 파티준비를 시작하는 벨라를 바라보던 샤갈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여전히 꽃다발을 들고 있던 벨라는 마침내 샤갈의 색채의 마법에 걸려서 한폭의 그림이 되었다. 샤갈이 그린 그림은 단순한 생일 꽃다발을 든 벨라가 아니었다. 그것은 그의 영원한 신부인 벨라에 대한 깊은 사랑, 평생을 그의 마음을 지배할 영혼을 사로잡은 사랑을 그린 것이었다. 그의 사랑은 꽃다발을 들고있는 벨라를 바닥에서 떠오르게 했고, 샤갈 자신도 그녀를 향해 날아 올랐다. 날아오른 샤갈은 그녀의 귀에 키스 하며 사랑을 속삭인다. 그 순간 그들이 존재하는 공간은 비현실 적인것이 되버렸고, 창밖의 풍경, 지붕, 안뜰 ,교회도 그들과 더불어 흘러간다.

<에펠탑의 신랑신부, 마르크 샤갈>  갓 결혼한 신랑신부의 사랑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뒷배경으로 등장하는 에펠탑은 명암으로 표현되어 그 신비감을 더하고 있으며 당시 제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전혀 감지되지 않는다. 사물을 기하학적으로 분해 재조합한 배경을 통해 입체주의의 모습 또한 엿볼 수 있다. 신랑신부가 공중에 떠있는 모습은 ‘축복으로서의 결혼’을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결혼은 남녀의 사랑의 결과물로 인생에 있어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샤갈은 그의 부인을 매우 사랑했다고 전해지는데 이와 같은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은 인생에 큰 선물일 것이다.

<에펠탑의 신랑신부, 마르크 샤갈> 갓 결혼한 신랑신부의 사랑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뒷배경으로 등장하는 에펠탑은 명암으로 표현되어 그 신비감을 더하고 있으며 당시 제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전혀 감지되지 않는다. 사물을 기하학적으로 분해 재조합한 배경을 통해 입체주의의 모습 또한 엿볼 수 있다. 신랑신부가 공중에 떠있는 모습은 ‘축복으로서의 결혼’을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결혼은 남녀의 사랑의 결과물로 인생에 있어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샤갈은 그의 부인을 매우 사랑했다고 전해지는데 이와 같은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은 인생에 큰 선물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