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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tte: Korean Costume in Paintings from the 18th to the earl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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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實境, 1749 사공도시품첩 by Gyeomjae Jeong Seon. color on silk. National Museum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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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이 있는 블로그 | 혜원 그림의 진면목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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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申師任堂)은 1504년 강원도 강릉 북평촌에서 진사인 신명화의 둘째 딸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눈에 띄게 총명하였던 신사인당은 현모 양처인 어머니로부터 글읽기와 글씨쓰기, 바느질과 수예, 그림 그리기 등을

신사임당(申師任堂)은 1504년 강원도 강릉 북평촌에서 진사인 신명화의 둘째 딸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눈에 띄게 총명하였던 신사인당은 현모 양처인 어머니로부터 글읽기와 글씨쓰기, 바느질과 수예, 그림 그리기 등을

유학자이자 정치가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申師任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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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 김홍도 - Google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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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자이자 정치가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申師任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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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申師任堂)은 1504년 강원도 강릉 북평촌에서 진사인 신명화의 둘째 딸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눈에 띄게 총명하였던 신사인당은 현모 양처인 어머니로부터 글읽기와 글씨쓰기, 바느질과 수예, 그림 그리기 등을

신사임당(申師任堂)은 1504년 강원도 강릉 북평촌에서 진사인 신명화의 둘째 딸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눈에 띄게 총명하였던 신사인당은 현모 양처인 어머니로부터 글읽기와 글씨쓰기, 바느질과 수예, 그림 그리기 등을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