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x복식 | 저고리(3) | 고름(1) | 흑요석

저고리 편(3) 고름 by 흑요석 우나영 on

We hope artworks on Grafolio will function beyond that of a simple portfolio and garner respect as a culture which can be enjoyed by everyone.

트위터의 향마 님: "한복 그리려고 자료찾다가 너무 헷갈려서 정리했어요 기왕 정리한거 올립니다!! 그림보다는 글씨를 위주로 봐주세요!!ㅠㅠ *인터넷에서 서치한걸 적당히 조합해서 만든거라 정확한 자료는 아니에요 혹시 잘못된 부분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https://t.co/2fveESoLRw"

향마 on

트위터의 향마 님: "한복 그리려고 자료찾다가 너무 헷갈려서 정리했어요 기왕 정리한거 올립니다!! 그림보다는 글씨를 위주로 봐주세요!!ㅠㅠ *인터넷에서 서치한걸 적당히 조합해서 만든거라 정확한 자료는 아니에요 혹시 잘못된 부분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https://t.co/2fveESoLRw"

참고문헌 - 우리옷과 장신구(2003) 이경자 한국복식사전(2015)/강순제 외

References - Our Clothes and Ornaments Lee Kyungja Korean Costume Dictionary / Kang Sun-jae

[제작기간 1~2주] 물망초 yellow gold & 자수 저고리 (퓨전한복/한복드레스/미니한복)

[제작기간 1~2주] 물망초 yellow gold & 자수 저고리 (퓨전한복/한복드레스/미니한복)

한복x복식 | 속곳(1) | 속곳의 종류(3) | 흑요석

속곳의 종류와 입는 순서 (2) - 상류계층의 속곳 by 흑요석 우나영 on

Creator's Playground: Grafolio

저고리 편(3) 고름 by 흑요석 우나영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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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x복식 | 치마(3) | 조선 후기의 치마(1) | 흑요석

치마 편(3) 조선 후기와 현대의 치마 by 흑요석 우나영 on

참고문헌 - 우리옷과 장신구(2003) 이경자 고전으로 본 전통머리(2011) 조성옥 외

참고문헌 - 우리옷과 장신구(2003) 이경자 고전으로 본 전통머리(2011) 조성옥 외

한복 | 겉옷

When men wore a short sleeve gown, they always had to use it on the other long-sleeve gown. Dapo was probably the one used most popular and for a long time. In the middle Joseon, during many wars, .

* 참고문헌 : 치마저고리의 욕망이 일러스트는 나승규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제가 그림을 그린 소설 <포목점 은여우의 연애기담>과 온지음 옷공방과의 콜라보레이션 전시를 위해 그렸던 일러스트로, 조선 전기의 전단후장형 치마를 응용한 것입니다. 전단후장형 치마가 조선시대의 전통 치마임에도 19세기 서양의 드레이프 드레스를 떠오르게 하는 게 재미있어서, 만약 외세의 간섭 없이 개화기를 맞이한 조선에 당시 서양의 문물이 자유롭게 들어왔다면 이런 한복도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으로 그려본 것입니다. 저고리는 양장 재단을 응용하여 서양의 유행을 따랐고 원단 또한 유럽 스타일의 꽃무늬 패턴이지만, 치마 자체는 분명 조선 전기 고유의 치마입니다. 머리에 쓴 보닛도 19세기 서양에서 유행한 스타일입니다. 이것에 조선시대에 전통적으로 즐겨 사용한 홍색으로 리본을 달고, 족두리와 어린이용 주머니에 사용되는 괴불 장식을 믹스하여 여성이 들고 있는 전통적인 홍색 귀주머니와 어울...

* 참고문헌 : 치마저고리의 욕망이 일러스트는 나승규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제가 그림을 그린 소설 <포목점 은여우의 연애기담>과 온지음 옷공방과의 콜라보레이션 전시를 위해 그렸던 일러스트로, 조선 전기의 전단후장형 치마를 응용한 것입니다. 전단후장형 치마가 조선시대의 전통 치마임에도 19세기 서양의 드레이프 드레스를 떠오르게 하는 게 재미있어서, 만약 외세의 간섭 없이 개화기를 맞이한 조선에 당시 서양의 문물이 자유롭게 들어왔다면 이런 한복도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으로 그려본 것입니다. 저고리는 양장 재단을 응용하여 서양의 유행을 따랐고 원단 또한 유럽 스타일의 꽃무늬 패턴이지만, 치마 자체는 분명 조선 전기 고유의 치마입니다. 머리에 쓴 보닛도 19세기 서양에서 유행한 스타일입니다. 이것에 조선시대에 전통적으로 즐겨 사용한 홍색으로 리본을 달고, 족두리와 어린이용 주머니에 사용되는 괴불 장식을 믹스하여 여성이 들고 있는 전통적인 홍색 귀주머니와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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