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내가 읽은 책들. 좋든 싫든 읽어본 책은 다 남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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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나온 007 시리즈로 3권이 더 있었는데 이왕 읽을 거 그 셋 중에 하나로 읽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James Bond book cover design: The Spy who Loved Me by Ian Fleming. Vintage style Bond Girl pin-up art by Michael Gillette.

살다살다 세상에 이런 고백도 다 있구나. 충격 그 자체.

살다살다 세상에 이런 고백도 다 있구나. 충격 그 자체.

딱 제목에 들어맞는 이야기. 튀는 건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다.

딱 제목에 들어맞는 이야기. 튀는 건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다.

오묘했던 초반을 지나 중반부터 압도적인 몰입감. 후반부는 완전 충격. 2권도 내 언젠가 꼭 독파하고 만다.

오묘했던 초반을 지나 중반부터 압도적인 몰입감. 후반부는 완전 충격. 2권도 내 언젠가 꼭 독파하고 만다.

평소 잘 느껴보지 못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펼쳐들게 됐지만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조금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우연들이 적잖게 보였던 탓일까.

평소 잘 느껴보지 못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펼쳐들게 됐지만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조금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우연들이 적잖게 보였던 탓일까.

책 읽다가 눈물 흘릴 뻔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도 슬픈 아이인데 이야기는 어떻게 그렇게도 경쾌했을까.

책 읽다가 눈물 흘릴 뻔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도 슬픈 아이인데 이야기는 어떻게 그렇게도 경쾌했을까.

읽고 나서 알았는데 이게 온다 리쿠 작가님 소설 중에서 재미 하나만큼은 캡이라더라. 용케도 잘 골랐네.

읽고 나서 알았는데 이게 온다 리쿠 작가님 소설 중에서 재미 하나만큼은 캡이라더라. 용케도 잘 골랐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나름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인 듯. 확실히 흥진하게 읽긴 했는데 전권 독파가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나름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인 듯. 확실히 흥진하게 읽긴 했는데 전권 독파가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고백>에 비하면 조금은 떨어지는 임팩트. 하지만 각 캐릭터들에 대한 몰입감은 이게 더 좋았다.

<고백>에 비하면 조금은 떨어지는 임팩트. 하지만 각 캐릭터들에 대한 몰입감은 이게 더 좋았다.

표지도 이야기도 전부 마음에 들었다. 결말이 조금 오묘하긴 한데 그래도 좋았음. 이 책 읽을 때만 해도 순수함이 알게 모르게 남아있었던 터라 어느 장면에서 충격 좀 받았다.

표지도 이야기도 전부 마음에 들었다. 결말이 조금 오묘하긴 한데 그래도 좋았음. 이 책 읽을 때만 해도 순수함이 알게 모르게 남아있었던 터라 어느 장면에서 충격 좀 받았다.

소재는 마음에 들었는데 솔직히 이런 스토리는 내 취향이 아니다.

소재는 마음에 들었는데 솔직히 이런 스토리는 내 취향이 아니다.

본격 미스터리 입문자라면 그래도 제법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매니아들은 너무 정형적이라고 해서 싫어하는 듯.

본격 미스터리 입문자라면 그래도 제법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매니아들은 너무 정형적이라고 해서 싫어하는 듯.

인상적인 표지에 비해 이야기는 일부분을 제외하면 잔잔한 편이지만 알게 모르게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인상적인 표지에 비해 이야기는 일부분을 제외하면 잔잔한 편이지만 알게 모르게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캐릭터가 주축이 되는 판타지소설. 평소에 즐겨읽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각색 잘 해서 드라마나 영화로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캐릭터가 주축이 되는 판타지소설. 평소에 즐겨읽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각색 잘 해서 드라마나 영화로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피터 잭슨의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는데 고건 또 어떤 맛일지.

피터 잭슨의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는데 고건 또 어떤 맛일지.

지금 와서 기억나는 건 「생존자, 1명」이라는 단편 뿐이다.

지금 와서 기억나는 건 「생존자, 1명」이라는 단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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