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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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난 길로 자전거를 타곤 했던 반짝이던 가을날들......

코스모스 난 길로... by 초록담쟁이 on

코스모스 난 길로 자전거를 타곤 했던 반짝이던 가을날들......

la gui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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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管昨天、今天、明天,能豁然开朗就是美好的一天。丨来自插画师초록담쟁이。

不管昨天、今天、明天,能豁然开朗就是美好的一天。丨来自插画师초록담쟁이。

Seeds of Spring Graines de printemps Creator's Playground: Grafolio

봄을 품은 꽃씨들 by 초록담쟁이 on

Seeds of Spring Graines de printemps Creator's Playground: Grafolio

참 예쁜 방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나무가 보이는 자그마한 창과 앉으면 포옥~~나를 감싸 줄 안락 의자,  옛스러운 축음기가 어울리는...그런 아늑한 방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도....그 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랍니다....^^

소녀의 방 by 초록담쟁이 on

참 예쁜 방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나무가 보이는 자그마한 창과 앉으면 포옥~~나를 감싸 줄 안락 의자, 옛스러운 축음기가 어울리는...그런 아늑한 방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도....그 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랍니다....^^

Grafolio 이미지 뷰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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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园的故事 来自插画师초록담쟁이作品

花园的故事 来自插画师초록담쟁이作品

Creator's Playground: Grafolio

창가에서... by 초록담쟁이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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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면 걸렸던 지독한 감기... 학교에도 못 가고 방 안에 콕 박혀 집 안의 이불을 몽땅 돌돌 말고.. 온 방 안을 떠다니는 달짝지근한 국화차 향기를 맏고 있노라면 열이 올라 얼굴은 벌겋고 머리는 지끈, 코는 맹맹...했지만 감기 핑계로 학교 안가고 집에서 쉬어서 좋고..엄마의 특별한 관심과 보호를 받아서 좋았던 철부지였지요.. 그리고 이상하게도....(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그대로..) 한번씩 이렇게 아프고 나면 훌쩍 크곤 했던 신기한 시절이었습니다...

감기 걸린 날 by 초록담쟁이 on

해마다 이맘때면 걸렸던 지독한 감기... 학교에도 못 가고 방 안에 콕 박혀 집 안의 이불을 몽땅 돌돌 말고.. 온 방 안을 떠다니는 달짝지근한 국화차 향기를 맏고 있노라면 열이 올라 얼굴은 벌겋고 머리는 지끈, 코는 맹맹...했지만 감기 핑계로 학교 안가고 집에서 쉬어서 좋고..엄마의 특별한 관심과 보호를 받아서 좋았던 철부지였지요.. 그리고 이상하게도....(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그대로..) 한번씩 이렇게 아프고 나면 훌쩍 크곤 했던 신기한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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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크리스마스를 꿈꾸며... by 초록담쟁이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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