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acheon's morale

초한지영화 항우 개존잘 미친존잘

초한지영화 항우 개존잘 미친존잘

《항우강의》중국 CCTV <백가강단>의 국보급 학자 왕리췬 교수가 완성한 초패왕 ‘항우’에 관한 모든 것! 권력과 인간관계의 바이블인 130권의 사서 《사기》를 바탕으로 사마천이 자고이래 첫 번째 인물로 꼽은 초패왕 항우의 삶을 완벽하게 재조명하여 승자의 조건을 밝힌다. 왕리췬 지음 | 홍순도 , 홍광훈 옮김 | 김영사 | 2012년 07월 25일 출간

《항우강의》중국 CCTV <백가강단>의 국보급 학자 왕리췬 교수가 완성한 초패왕 ‘항우’에 관한 모든 것! 권력과 인간관계의 바이블인 130권의 사서 《사기》를 바탕으로 사마천이 자고이래 첫 번째 인물로 꼽은 초패왕 항우의 삶을 완벽하게 재조명하여 승자의 조건을 밝힌다. 왕리췬 지음 | 홍순도 , 홍광훈 옮김 | 김영사 | 2012년 07월 25일 출간

■ 이문열의 초한지(楚漢志) 리더십 – 유방(劉邦) https://youtu.be/X9nE0YF3mas ■ 이문열의 초한지(楚漢志) 리더십 – 항우(項羽)  https://youtu.be/U1tQ36S0Jag

■ 이문열의 초한지(楚漢志) 리더십 – 유방(劉邦) https://youtu.be/X9nE0YF3mas ■ 이문열의 초한지(楚漢志) 리더십 – 항우(項羽) https://youtu.be/U1tQ36S0Jag

11. 劉備, liú bèi, 유비, 劉邦, 漢高祖 劉邦, 한고조 유방 (BC 247 - BC 195)

11. 劉備, liú bèi, 유비, 劉邦, 漢高祖 劉邦, 한고조 유방 (BC 247 - BC 195)

장량(張良: ?~BC 168)

장량(張良: ?~BC 168)

사마천, 중국 역사의 아버지 본문 이미지 1

사마천, 중국 역사의 아버지 본문 이미지 1

[동서양 비교시리즈] 4. 스피노자 VS 사마천  질투할 수 있는 사람, 질투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주제를 다뤘습니다.     1. 우리는 어떤 사람의 총명함과 강함 등을 경탄하면서 그 사람을 존경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이 덕들로 인하여 마치 나무를 그 높이 때문에 그리고 사자를 그 강함 때문에 시기하지 않는 것처럼 그 사람을 시기하지 않는 것이다. (에티카)    2. 대체로 일반 백성들은 상대방의 재산이 자기보다 열 배 많으면 몸을 낮추고, 백 배 많으면 두려워하며, 천 배 많으면 그의 일을 하고, 만배 많으면 그의 하인이 된다. 이것은 사물의 이치다. (사마천 사기열전 중 '화식열전')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73519919349417=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동서양 비교시리즈] 4. 스피노자 VS 사마천 질투할 수 있는 사람, 질투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주제를 다뤘습니다. 1. 우리는 어떤 사람의 총명함과 강함 등을 경탄하면서 그 사람을 존경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이 덕들로 인하여 마치 나무를 그 높이 때문에 그리고 사자를 그 강함 때문에 시기하지 않는 것처럼 그 사람을 시기하지 않는 것이다. (에티카) 2. 대체로 일반 백성들은 상대방의 재산이 자기보다 열 배 많으면 몸을 낮추고, 백 배 많으면 두려워하며, 천 배 많으면 그의 일을 하고, 만배 많으면 그의 하인이 된다. 이것은 사물의 이치다. (사마천 사기열전 중 '화식열전')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73519919349417=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사마천 이미지 1

사마천 이미지 1

‎[사마천 사기 읽기에 대해]   언론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마천 사기 전편이 민음사에서 완역 출간됐네요. 건양대 김원중 교수는 오랫동안 사기 작업을 했었습니다. 까치출판사 → 을유문화사 → 민음사로 출판사를 바꾸면서 작업하기를 14년!    사기를 처음 보면 열전 → 세가 → 본기 → 표 순서로 관심을 갖게 되지만, 진정한 사기의 힘은 거꾸로 표 → 본기 → 세가 → 열전에 있습니다. 표가 바다라면 본기는 강물, 세가는 여울물, 열전은 시냇물입니다. 시냇물은 사람들이 발담그기 편해서 많이 찾지만 물의 근원은 역시 바다 아닐까요? 사기를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느끼실 부분을 미리 가이드해드렸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ocialbooks/posts/124301457673880

‎[사마천 사기 읽기에 대해] 언론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마천 사기 전편이 민음사에서 완역 출간됐네요. 건양대 김원중 교수는 오랫동안 사기 작업을 했었습니다. 까치출판사 → 을유문화사 → 민음사로 출판사를 바꾸면서 작업하기를 14년! 사기를 처음 보면 열전 → 세가 → 본기 → 표 순서로 관심을 갖게 되지만, 진정한 사기의 힘은 거꾸로 표 → 본기 → 세가 → 열전에 있습니다. 표가 바다라면 본기는 강물, 세가는 여울물, 열전은 시냇물입니다. 시냇물은 사람들이 발담그기 편해서 많이 찾지만 물의 근원은 역시 바다 아닐까요? 사기를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느끼실 부분을 미리 가이드해드렸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ocialbooks/posts/124301457673880

사마천 "궁형(거세)을 당했어도 [사기]로 자신의 치욕을 풀 것이라 결심하다"   사마천의 [사기]를 소설로 만나다.  <소설 사기> 연재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1편은 당연히 사마천의 생애겠지요. * 사마천의 생애 읽기 http://blog.naver.com/imoonye/30174575486

사마천 "궁형(거세)을 당했어도 [사기]로 자신의 치욕을 풀 것이라 결심하다" 사마천의 [사기]를 소설로 만나다. <소설 사기> 연재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1편은 당연히 사마천의 생애겠지요. * 사마천의 생애 읽기 http://blog.naver.com/imoonye/3017457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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