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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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Spanish Potato Tortilla (Tortilla Española). 오늘 아침으로는 저번 스페인 여행에서 먹어본 햄을 넣고만든 스페인 감자 토티아 입니다. *요리법- 큰감자를 삶아 대충으깬 것에 다진양파와 후추, 마늘가루, 잘게썬 햄, 중계란2 을 우유 큰2술정도( 오믈렛 만들때마다 같음)넣고 잘저어서 삶아놓은 감자와 섞어 light 올리브유 또는 식용유를 넣은 뜨겁게 달군 팬에 넣고 몇번저어준후 화씨375 도 토스터오븐에 약10분 정도 익히다 프로블론 치즈를 얹고 치즈가 노릇해지면 끝. 오븐이 없으면 양쪽으로 빈대떡 부치듯이 익혀 치즈올림. **주위>.< 소금은 따로 넣지 않는게 좋을듯. 햄이 짜서 소금을 넣었더니 쬐까 짭니다

Breakfast-Spanish Potato Tortilla (Tortilla Española). 오늘 아침으로는 저번 스페인 여행에서 먹어본 햄을 넣고만든 스페인 감자 토티아 입니다. *요리법- 큰감자를 삶아 대충으깬 것에 다진양파와 후추, 마늘가루, 잘게썬 햄, 중계란2 을 우유 큰2술정도( 오믈렛 만들때마다 같음)넣고 잘저어서 삶아놓은 감자와 섞어 light 올리브유 또는 식용유를 넣은 뜨겁게 달군 팬에 넣고 몇번저어준후 화씨375 도 토스터오븐에 약10분 정도 익히다 프로블론 치즈를 얹고 치즈가 노릇해지면 끝. 오븐이 없으면 양쪽으로 빈대떡 부치듯이 익혀 치즈올림. **주위>.< 소금은 따로 넣지 않는게 좋을듯. 햄이 짜서 소금을 넣었더니 쬐까 짭니다

색도 예쁘지만 맛도 그리 버터향이 강하지 않고 우리에게 친숙한 해물이라서 먹기에도 굿~ 양은팬이니 바닥에 눌어붙은 밥을 긁어먹는 재미도 쏠쏠...  이탈리아 요리에는 이거랑 비슷한 요리로 리조또 라는게 있다죠. 우리나라 죽과 비슷하지만 아주 되직한 죽 정도랄까요... 이 빠에야는 우리나라 볶음밥이랑 비슷하지만 밥과 야채를 볶는 게 아니라 쌀과 야채, 해물을 볶다가 센불로 끓이고 뜸을 들인 과정이라는 차이가 있답니다. 약간 설핏 덜 익은 쌀 같다고 하면 이해가 빠르실듯....

색도 예쁘지만 맛도 그리 버터향이 강하지 않고 우리에게 친숙한 해물이라서 먹기에도 굿~ 양은팬이니 바닥에 눌어붙은 밥을 긁어먹는 재미도 쏠쏠... 이탈리아 요리에는 이거랑 비슷한 요리로 리조또 라는게 있다죠. 우리나라 죽과 비슷하지만 아주 되직한 죽 정도랄까요... 이 빠에야는 우리나라 볶음밥이랑 비슷하지만 밥과 야채를 볶는 게 아니라 쌀과 야채, 해물을 볶다가 센불로 끓이고 뜸을 들인 과정이라는 차이가 있답니다. 약간 설핏 덜 익은 쌀 같다고 하면 이해가 빠르실듯....

Today's Italian style breakfast-Two egg omelet and tomato salad with toasted garlic & sun dried tomato bread.  그저께 바질잎 따다 실수로 한 가지가 다 꺽어서 오늘아침에 이용해 이테리 스타일 아침으로 오믈렛과 토마토 샐러드와 마늘빵 토스트입니다. 그리고 망고 오렌지 쥬스~ 달달하니 맛있네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햄, 양파, 피망, 토마토를 넣어 살짝익혀 계란푼것(왕계란2물 2큰술) 을 넣어 이리저리로 밀어 익히다 거의 다 익었을때 바질과 체더치즈 넣어 접시에 살살접어 담음. *토마토, 붉은양파, 바질에 올리브오일 뿌리고 소금과 후추로맛낸후 발사믹소스휘리릭뿌림.

Today's Italian style breakfast-Two egg omelet and tomato salad with toasted garlic & sun dried tomato bread. 그저께 바질잎 따다 실수로 한 가지가 다 꺽어서 오늘아침에 이용해 이테리 스타일 아침으로 오믈렛과 토마토 샐러드와 마늘빵 토스트입니다. 그리고 망고 오렌지 쥬스~ 달달하니 맛있네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햄, 양파, 피망, 토마토를 넣어 살짝익혀 계란푼것(왕계란2물 2큰술) 을 넣어 이리저리로 밀어 익히다 거의 다 익었을때 바질과 체더치즈 넣어 접시에 살살접어 담음. *토마토, 붉은양파, 바질에 올리브오일 뿌리고 소금과 후추로맛낸후 발사믹소스휘리릭뿌림.

cod fish roe and egg stew. 오늘 아침은 명태알탕하나 뚝딱 끓이고 냉장고에 서 밑반찬 꺼내 냠냠.   물에 명태알넣고 새우젓과 소금간, 마늘 넣고 끓이다 계란풀어넣고 파넣어보그르 끓임.

cod fish roe and egg stew. 오늘 아침은 명태알탕하나 뚝딱 끓이고 냉장고에 서 밑반찬 꺼내 냠냠. 물에 명태알넣고 새우젓과 소금간, 마늘 넣고 끓이다 계란풀어넣고 파넣어보그르 끓임.

Kimchi and haemul bindadduck(sea food pancake)

Kimchi and haemul bindadduck(sea food pancake)

bean sprout stone pot Rice and Beef short Ribs. 점심을 늦게먹어서인지 오늘저녁은 늦어버렸다. 콩나물 팽이버섯 밥과 갈비구이, 수박껍질 무침, 마늘쫑 새우볶음 냠냠 ~

bean sprout stone pot Rice and Beef short Ribs. 점심을 늦게먹어서인지 오늘저녁은 늦어버렸다. 콩나물 팽이버섯 밥과 갈비구이, 수박껍질 무침, 마늘쫑 새우볶음 냠냠 ~

Seafood pancake 해물파전과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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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Lunch- miso noodle with cabbage and fish cake. 오늘점심은 양배추와 오뎅 을 넣어 만든 "된장국수" 입니다. 오텡 양배추국 같이 끓이는데요 간장이 기본간이구요 생된장으론 맛, 멸치가루로만 국물을 냅니다.

Today's Lunch- miso noodle with cabbage and fish cake. 오늘점심은 양배추와 오뎅 을 넣어 만든 "된장국수" 입니다. 오텡 양배추국 같이 끓이는데요 간장이 기본간이구요 생된장으론 맛, 멸치가루로만 국물을 냅니다.

Today's Breakfast-Koreans home cooking. Cheonggukjang, fermented bean paste stew with brown rice and banchan. 비도 몇일째 끈질기게오고 날씨도 선선하여 오늘아침엔 시래기를 넣은 청국장을 끓였고요 반찬으로는 오이지무침, 후박나물, 오뎅볶음과 무생채김치 를 현미밥과 준비해보았읍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하여! ^.~요리힌트 하나; 청국장은 된장으로 끓이다 재료가 다익었을때 청국장을 넣고 살짝 한번 보그르 끓여주면 맛도 더 좋고요 집에 냄새도 조금 덜남니다ㅋㅋ. ^.~요리힌트 두번째; 멸치랑 마른표고버섯을 함께갈은것을 한스푼 떠넣었읍니다. 요것 만들어두시면 찌개나 국 많들때 넣으면 다른 조미료는 필요없이 맛있습니다

Today's Breakfast-Koreans home cooking. Cheonggukjang, fermented bean paste stew with brown rice and banchan. 비도 몇일째 끈질기게오고 날씨도 선선하여 오늘아침엔 시래기를 넣은 청국장을 끓였고요 반찬으로는 오이지무침, 후박나물, 오뎅볶음과 무생채김치 를 현미밥과 준비해보았읍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하여! ^.~요리힌트 하나; 청국장은 된장으로 끓이다 재료가 다익었을때 청국장을 넣고 살짝 한번 보그르 끓여주면 맛도 더 좋고요 집에 냄새도 조금 덜남니다ㅋㅋ. ^.~요리힌트 두번째; 멸치랑 마른표고버섯을 함께갈은것을 한스푼 떠넣었읍니다. 요것 만들어두시면 찌개나 국 많들때 넣으면 다른 조미료는 필요없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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