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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없는

WEBSTA @ bbangsori - <17.06.03.Sat> #신상 #아이스크림 2 ❤️ 하나 가지고는 입 간지러워서 씻기 전에 하나 더! #참붕어싸만코 #녹차 💚 #녹차덕후 분들 쏴뤼질뤗!!!!!!👋🏻 #고구마 맛 있으려나 하고 봤는데 웬걸? 나온지도 몰랐던 #녹차맛 이가 똬악👀!(원래 찾던 #고구마맛 은 없는 거시 함정.. 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시야말로 #유레카 ✨ 요것도 기대 안하구 아무 생각 없이 머것는데 생각보다 진한 녹차맛에 반하고 단 걸 좋아하는 입이라 #팥 층도 달달해서 같이 어우러지는 것이 👍 붕어가 #초록색 인게 뭔가 웃긴데 이삐당 ㅎㅎㅎㅎㅎㅎㅎ 난 정말 #녹색덕후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후식 #군것질 #간식 #붕어싸만코 #붕어싸만코녹차

🎨💄 @mua_dasena1876 Movie night 🎥 &qu...Instagram photo

WEBSTA @ bbangsori - <17.06.03.Sat> #신상 #아이스크림 2 ❤️ 하나 가지고는 입 간지러워서 씻기 전에 하나 더! #참붕어싸만코 #녹차 💚 #녹차덕후 분들 쏴뤼질뤗!!!!!!👋🏻 #고구마 맛 있으려나 하고 봤는데 웬걸? 나온지도 몰랐던 #녹차맛 이가 똬악👀!(원래 찾던 #고구마맛 은 없는 거시 함정.. 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시야말로 #유레카 ✨ 요것도 기대 안하구 아무 생각 없이 머것는데 생각보다 진한 녹차맛에 반하고 단 걸 좋아하는 입이라 #팥 층도 달달해서 같이 어우러지는 것이 👍 붕어가 #초록색 인게 뭔가 웃긴데 이삐당 ㅎㅎㅎㅎㅎㅎㅎ 난 정말 #녹색덕후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후식 #군것질 #간식 #붕어싸만코 #붕어싸만코녹차

핵 미사일 도발로 이제 북한은 도와주는 이가 아무도 없는 '국제 왕따''국제 외톨이'신세가 되었다  #북한 #김정은 #DPRK #North Korea  #kim jong un #국제왕따 #국제외톨이

핵 미사일 도발로 이제 북한은 도와주는 이가 아무도 없는 '국제 왕따''국제 외톨이'신세가 되었다 #북한 #김정은 #DPRK #North Korea #kim jong un #국제왕따 #국제외톨이

[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는 불합리한 저작권법에 대해 융통성 없는 권위적인 해석을 하는 부류에 굴복하느냐 vs 융통성 없는 권위적인 집단에 자신을 잃는 대신 차라리 가온성적을 버리고 자신을 지키느냐.] [ 음원 담은 USB vs 링크와 씨리얼 넘버가 들은USB ] 극적인 좋은 기회여서 이런저런 토론 프로그램에 올려 더 큰 논쟁 상황을 만들고 싶어요.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패러다임을 바꾸고 이끄는 이가  되려고... 디지털음원다운로드를 음반에 넣도록 하는 일. 권위적인 통제의 불합리성에 대한 제기를 하고 토론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존경해요(하지만 결과 위주 성적충인 저는 불합리적인 시스템을 비판하지만 바꾸기 위해 기꺼이 시간 투자를 하지는 않았을거고, 곧바로 상황에 적응 타협해서 손해가 있더라도 USB안에 음원을 넣어 유통시키는 일에 매진했을거에요.)

[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는 불합리한 저작권법에 대해 융통성 없는 권위적인 해석을 하는 부류에 굴복하느냐 vs 융통성 없는 권위적인 집단에 자신을 잃는 대신 차라리 가온성적을 버리고 자신을 지키느냐.] [ 음원 담은 USB vs 링크와 씨리얼 넘버가 들은USB ] 극적인 좋은 기회여서 이런저런 토론 프로그램에 올려 더 큰 논쟁 상황을 만들고 싶어요.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패러다임을 바꾸고 이끄는 이가 되려고... 디지털음원다운로드를 음반에 넣도록 하는 일. 권위적인 통제의 불합리성에 대한 제기를 하고 토론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존경해요(하지만 결과 위주 성적충인 저는 불합리적인 시스템을 비판하지만 바꾸기 위해 기꺼이 시간 투자를 하지는 않았을거고, 곧바로 상황에 적응 타협해서 손해가 있더라도 USB안에 음원을 넣어 유통시키는 일에 매진했을거에요.)

유재석도 사람이다. 다른 이가 힘들다면 유재석도 힘들다. 그러나 그는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오히려 힘든 이를 옆에 두고 챙기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그를 바라보는 눈 모두가 그에 의지해 있다고 봐도 무리 없는 시점에 하하는 천군만마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허나 그 혼자만으론 유재석이 너무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전적으로 믿고 무언가를 맡길 수 있는 인물은 하하가 현재..

유재석도 사람이다. 다른 이가 힘들다면 유재석도 힘들다. 그러나 그는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오히려 힘든 이를 옆에 두고 챙기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그를 바라보는 눈 모두가 그에 의지해 있다고 봐도 무리 없는 시점에 하하는 천군만마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허나 그 혼자만으론 유재석이 너무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전적으로 믿고 무언가를 맡길 수 있는 인물은 하하가 현재..

지금은 볼 수 없는 배우이자 가수였던 故 박용하와 가수 서지원. 그들은 떠났어도 기억하는 이들은 남아, 새로운 세대와의 공감 나누기로 그들을 알 수 있게 했다. 떠나 아쉽지 않은 이가 어디 있겠는가만 유독 떠난 것이 아쉬운 가수들이 그들이었기에 그를 그리워하는 이는 눈물로 맞이할 수밖에 없었다.  이름 석 자 듣는 것만으로도 눈물 나는 이름 박용하. 한류의 선봉장으로 유독 일본인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그는 한국의..

지금은 볼 수 없는 배우이자 가수였던 故 박용하와 가수 서지원. 그들은 떠났어도 기억하는 이들은 남아, 새로운 세대와의 공감 나누기로 그들을 알 수 있게 했다. 떠나 아쉽지 않은 이가 어디 있겠는가만 유독 떠난 것이 아쉬운 가수들이 그들이었기에 그를 그리워하는 이는 눈물로 맞이할 수밖에 없었다. 이름 석 자 듣는 것만으로도 눈물 나는 이름 박용하. 한류의 선봉장으로 유독 일본인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그는 한국의..

사노 요코가 아들을 관찰하면서 쓴 글들. 아들을 자신과는 다른 인격체로 대하며 '관찰(주로 연애사를)'하고 있다.이 시니컬한 독설가도 아들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었다.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아들을 사랑하지만 내 사랑이 충분하고 적절한지 확신할 수 없다."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겐은 엄마 얼굴을 보고 웃는 일이 없어졌다. 뚫어질 듯 강렬한 시선으로 잠깐씩 노려보게 되었다." 엄마 앞에서 원숭이처럼 놀던 아이가 이렇게 되고 말 걸 생각하니 슬프지만 그럴 걸 알면서도 지금 '충분하고 적절한' 사랑을 주고 있는지 항상 반성해 보자. (나는 엄마니까.) 그리고 아이에게 이렇게 바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뭐든 마음껏 해 보렴. 어린 시절을 충분히 아이답게 보낸다면 그걸로 좋다. 슬픈 일도 기쁜 일도 실컷 해 보기를. 그리고 어른이 되었을 때 사랑하는 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궁금해하며 타인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사노 요코가 아들을 관찰하면서 쓴 글들. 아들을 자신과는 다른 인격체로 대하며 '관찰(주로 연애사를)'하고 있다.이 시니컬한 독설가도 아들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었다.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아들을 사랑하지만 내 사랑이 충분하고 적절한지 확신할 수 없다."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겐은 엄마 얼굴을 보고 웃는 일이 없어졌다. 뚫어질 듯 강렬한 시선으로 잠깐씩 노려보게 되었다." 엄마 앞에서 원숭이처럼 놀던 아이가 이렇게 되고 말 걸 생각하니 슬프지만 그럴 걸 알면서도 지금 '충분하고 적절한' 사랑을 주고 있는지 항상 반성해 보자. (나는 엄마니까.) 그리고 아이에게 이렇게 바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뭐든 마음껏 해 보렴. 어린 시절을 충분히 아이답게 보낸다면 그걸로 좋다. 슬픈 일도 기쁜 일도 실컷 해 보기를. 그리고 어른이 되었을 때 사랑하는 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궁금해하며 타인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슈퍼스타K7’이든 타 오디션이든 ‘가능성의 합격’을 두고 논란이 빚어지는 경우는 많다. 그런 경우 대부분 시청자에게 곱게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럼에도 그런 ‘가능성의 합격’이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진짜 원석을 쉽게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오디션에서 항상 문제가 돼왔던 문제 중 하나는 시청자가 납득할 수 없는 합격이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대부분 가능성의 합격을 한 이가 제 기..

‘슈퍼스타K7’이든 타 오디션이든 ‘가능성의 합격’을 두고 논란이 빚어지는 경우는 많다. 그런 경우 대부분 시청자에게 곱게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럼에도 그런 ‘가능성의 합격’이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진짜 원석을 쉽게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오디션에서 항상 문제가 돼왔던 문제 중 하나는 시청자가 납득할 수 없는 합격이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대부분 가능성의 합격을 한 이가 제 기..

"검은그림"중"운명들" [Atropos(The Fates), Black paintings], Francisco Goya, 1819~1823.// Fates는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운명의 세 여신이다. 막내 클로토(Clotho)는 생명의 실을 물래질로 뽑아내고, 둘째 라케시스(Lachesis)는 생명의 실을 결정하고, 아트로포스(Atropos)가 생명의 실을 자른다. 오른쪽에 가위를 들고 있는 이가 아트로포스다. 나머지 세 사람은 여신이 아니라 노인처럼 보인다. 맨 왼쪽에 생명의 실을 들고 있는 노인이 고야일 것이다. 떠날 때가 왔지만 포기할 수 없는 삶에 대한 갈망과 죽음을 향한 두려움을 나타낸다고 해석된다. 세 여신 중에 아트로포스에만 집중을 한 것으로 보아 자신의 생명이 끝나야 할 때라고 생각한 것 같다. 누렇게 빛이 바랜 듯한 색감에서, 한때 화려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밝게 빛나는 저 강은 분명 이 노인들이 추억하는 아름다웠던 나날이리라.

"검은그림"중"운명들" [Atropos(The Fates), Black paintings], Francisco Goya, 1819~1823.// Fates는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운명의 세 여신이다. 막내 클로토(Clotho)는 생명의 실을 물래질로 뽑아내고, 둘째 라케시스(Lachesis)는 생명의 실을 결정하고, 아트로포스(Atropos)가 생명의 실을 자른다. 오른쪽에 가위를 들고 있는 이가 아트로포스다. 나머지 세 사람은 여신이 아니라 노인처럼 보인다. 맨 왼쪽에 생명의 실을 들고 있는 노인이 고야일 것이다. 떠날 때가 왔지만 포기할 수 없는 삶에 대한 갈망과 죽음을 향한 두려움을 나타낸다고 해석된다. 세 여신 중에 아트로포스에만 집중을 한 것으로 보아 자신의 생명이 끝나야 할 때라고 생각한 것 같다. 누렇게 빛이 바랜 듯한 색감에서, 한때 화려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밝게 빛나는 저 강은 분명 이 노인들이 추억하는 아름다웠던 나날이리라.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인연이란  이런 거라고 하네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 주며 살아요. 니것 내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라고 하네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아무리  나쁜 말도 3일이려니...  우리  3초만 생각 해봐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은 다 안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의  재산인 듯 싶습니다.   가끔은 어디쯤  가고 있나 싶을 만큼   참 빨리도  흐르는 세월에   바삐 움직여야 하는 일상들마저  세상살이의 노예가 된 듯   지난 시간들이  아쉬울 때가 있네요.  인연의 싹은  하늘이 준비 합니다.   하지만, 이 싹을 잘 키워서  튼튼하게  뿌리 내리게 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인연이란 이런 거라고 하네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 주며 살아요. 니것 내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라고 하네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아무리 나쁜 말도 3일이려니... 우리 3초만 생각 해봐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은 다 안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의 재산인 듯 싶습니다. 가끔은 어디쯤 가고 있나 싶을 만큼 참 빨리도 흐르는 세월에 바삐 움직여야 하는 일상들마저 세상살이의 노예가 된 듯 지난 시간들이 아쉬울 때가 있네요. 인연의 싹은 하늘이 준비 합니다. 하지만, 이 싹을 잘 키워서 튼튼하게 뿌리 내리게 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

행인들에게 구걸하고 있는 이 거리의 악사는 분홍빛 바지, 투명한 스타킹, 초록 버튼이 달린 상의, 목에 주름이 잡힌 흰색 셔츠, 깨끗한 회색 망토, 그리고 두 개의 깃털이 달린 빨간 모자 등 제대로 된 복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가 거의 빠지고 없는 크게 벌린 입과 뒤틀린 얼굴의 사실적인 표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이 거리의 악사의 힘든 생활을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밀랍으로 만든 것처럼 보이는 둥글고 뭉툭한 손과 넓고 편평한 느낌의 허벅지 표현은 그의 다른 작품에서도 볼 수 있는 라 투르만의 특징적인 세부 표현이다. 또한 결코 주인공과 어울리지 않는 바닥에 놓여진 화려한 붉은 모자를 통해 장식적인 묘사를 즐겼던 그의 매너리즘적인 작품 세계를 읽을 수 있다.

행인들에게 구걸하고 있는 이 거리의 악사는 분홍빛 바지, 투명한 스타킹, 초록 버튼이 달린 상의, 목에 주름이 잡힌 흰색 셔츠, 깨끗한 회색 망토, 그리고 두 개의 깃털이 달린 빨간 모자 등 제대로 된 복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가 거의 빠지고 없는 크게 벌린 입과 뒤틀린 얼굴의 사실적인 표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이 거리의 악사의 힘든 생활을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밀랍으로 만든 것처럼 보이는 둥글고 뭉툭한 손과 넓고 편평한 느낌의 허벅지 표현은 그의 다른 작품에서도 볼 수 있는 라 투르만의 특징적인 세부 표현이다. 또한 결코 주인공과 어울리지 않는 바닥에 놓여진 화려한 붉은 모자를 통해 장식적인 묘사를 즐겼던 그의 매너리즘적인 작품 세계를 읽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가? 그렇다. 얼마전부터 이가 안 좋아서 씹지를 못하고 있는데, 그 때문에 자동으로(?) 음식조절을 하고 있다. 그랬더니 며칠 되지도 않아 몸이 많이 가벼워졌다. 이 상태에서 한라봉과 초컬릿 선물은 정확한 타이밍에 주어진 만나와 메추라기이다. 살이 자꾸 쪄서 걱정했는데, 내 개인 트레이너(?)는 저항할 수 없는 은혜(Irresistible Grace)로 내 체중과 음식을 조절하여 주신다. 아침부터 눈물이 날뻔 했다.. ㅜ.ㅜ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가? 그렇다. 얼마전부터 이가 안 좋아서 씹지를 못하고 있는데, 그 때문에 자동으로(?) 음식조절을 하고 있다. 그랬더니 며칠 되지도 않아 몸이 많이 가벼워졌다. 이 상태에서 한라봉과 초컬릿 선물은 정확한 타이밍에 주어진 만나와 메추라기이다. 살이 자꾸 쪄서 걱정했는데, 내 개인 트레이너(?)는 저항할 수 없는 은혜(Irresistible Grace)로 내 체중과 음식을 조절하여 주신다. 아침부터 눈물이 날뻔 했다.. ㅜ.ㅜ

#한글 #캘리그라피 #손글씨 #쿠레타케 #붓펜 #korean #typography #calligraphy #handwriting #font #lettering #니체의말 017 자기현시욕. 말하자면 자신만을 내세우는, 자신만이 특별히 주목받고자 하는 욕망이다. (중략) 그러나 그들의 이런 계산은 착각이다. 자신만이 주목받을 주인공이요, 타인은 관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각자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관객 없는 연극이 되어버리고 결국에는 그 누구도 주목받지 못한다. (중략) 그러나 그 목적은 이룰 수 없다. 모든 이가 ‘나’ 이외의 타인은 자신의 관객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글 #캘리그라피 #손글씨 #쿠레타케 #붓펜 #korean #typography #calligraphy #handwriting #font #lettering #니체의말 017 자기현시욕. 말하자면 자신만을 내세우는, 자신만이 특별히 주목받고자 하는 욕망이다. (중략) 그러나 그들의 이런 계산은 착각이다. 자신만이 주목받을 주인공이요, 타인은 관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각자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관객 없는 연극이 되어버리고 결국에는 그 누구도 주목받지 못한다. (중략) 그러나 그 목적은 이룰 수 없다. 모든 이가 ‘나’ 이외의 타인은 자신의 관객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윤덕희, 독서하는 여인, 18세기, 견본담채, 20x14.3  여염집 여인네가 마당 탁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광경이다. 여인 뒤에는 난간과 파초가 배치되어 야외 공간임을 표현했고, 그 앞에 화조도가 그려진 병풍이 있어 여염집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달걀형 얼굴, 다소곳한 머리모양, 옷고름과 동정이 없는 소박한 삼회장 저고리는 이가 여인의 일상임을 보여주는 것 같다. 보통 조선시대에는 여성이 책을 읽는 것이 흔치 않다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이 그림에 눈이 갔다. 더욱이 사대부가의 여성도 아닌, 평범한 행색의 여자가 음미하듯 은은한 미소를 띠고 책을 읽는 모습은 나름의 충격이었다. 또한 미소에서 보이는 행복도 앞의 3개의 그림에서 보이는, 사랑을 원천으로 한 행복과 달리 배움과 지식에서 오는 행복인 것도 인상 깊었다. 소재의 측면에서도, 미소의 의미 측면에서도 참신한 그림이다.

윤덕희, 독서하는 여인, 18세기, 견본담채, 20x14.3 여염집 여인네가 마당 탁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광경이다. 여인 뒤에는 난간과 파초가 배치되어 야외 공간임을 표현했고, 그 앞에 화조도가 그려진 병풍이 있어 여염집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달걀형 얼굴, 다소곳한 머리모양, 옷고름과 동정이 없는 소박한 삼회장 저고리는 이가 여인의 일상임을 보여주는 것 같다. 보통 조선시대에는 여성이 책을 읽는 것이 흔치 않다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이 그림에 눈이 갔다. 더욱이 사대부가의 여성도 아닌, 평범한 행색의 여자가 음미하듯 은은한 미소를 띠고 책을 읽는 모습은 나름의 충격이었다. 또한 미소에서 보이는 행복도 앞의 3개의 그림에서 보이는, 사랑을 원천으로 한 행복과 달리 배움과 지식에서 오는 행복인 것도 인상 깊었다. 소재의 측면에서도, 미소의 의미 측면에서도 참신한 그림이다.

가을의 부케 (콘체르토님 도안) . 가을이라고 단순무식하게 브라운계열로 한, 실도 많이 없지만 센스도 없는 이가 만들었습니다.  #원작진짜이뻤음 #태팅 #태팅레이스 #tatting #tattinglace

가을의 부케 (콘체르토님 도안) . 가을이라고 단순무식하게 브라운계열로 한, 실도 많이 없지만 센스도 없는 이가 만들었습니다. #원작진짜이뻤음 #태팅 #태팅레이스 #tatting #tattinglace

작은 땅에 지은 집은 치열하다. 그래야만 사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을 수 있다. 창을 내고 방을 연결하며 도로와 관계 맺는 방법까지도 철저해야 한다. 후암동 작은 집 이야기다.

작은 땅에 지은 집은 치열하다. 그래야만 사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을 수 있다. 창을 내고 방을 연결하며 도로와 관계 맺는 방법까지도 철저해야 한다. 후암동 작은 집 이야기다.

(Open RP) Me and my bro were vampires. Well more like hybrids of a vampire and a witch. We currently were walking down the street holding hands for comfort when suddenly he let go. "Hey, uh I think someone's following us." He whispers and I look at him with my brows furrowed "oh really?" I reply and he nods. I nod back and quickly turn around and face you. "Hi there." I say and you look at me startled for a second noticing my fangs immediately "how you doing?" I say sarcastically.

(Open RP) Me and my bro were vampires. Well more like hybrids of a vampire and a witch. We currently were walking down the street holding hands for comfort when suddenly he let go. "Hey, uh I think someone's following us." He whispers and I look at him with my brows furrowed "oh really?" I reply and he nods. I nod back and quickly turn around and face you. "Hi there." I say and you look at me startled for a second noticing my fangs immediately "how you doing?" I say sarcastic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