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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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  길을 내는 여자, 서명숙 제주 올레 이사장의 새 책이 나왔다. 그녀에게 인생의 화두는 세 가지였다. 글, 길, 그리고 맛. 그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열망은 맛난 음식을 먹고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길이 아니라 음식이다. 냠냠 공주, 혹은 먹보 여왕으로 불리는 그녀의 식탐은 유별나다. 맛있는 먹거리에 목숨을 거는 형이다. 치사하고도 집요하게 매달린다. 그녀의 사전에는 다이어트란 없다. ‘가버린 끼니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좌우명 아래 삼시 세 끼를 꼬박 챙겨 먹는다. 초치기 마감에 시달리던 기자 시절에도 끼니만큼은 대충 때우는 법이 없었다. 배 아픈 것은 참아도 배고픈 것은 못 참는다.

[식탐] 길을 내는 여자, 서명숙 제주 올레 이사장의 새 책이 나왔다. 그녀에게 인생의 화두는 세 가지였다. 글, 길, 그리고 맛. 그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열망은 맛난 음식을 먹고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길이 아니라 음식이다. 냠냠 공주, 혹은 먹보 여왕으로 불리는 그녀의 식탐은 유별나다. 맛있는 먹거리에 목숨을 거는 형이다. 치사하고도 집요하게 매달린다. 그녀의 사전에는 다이어트란 없다. ‘가버린 끼니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좌우명 아래 삼시 세 끼를 꼬박 챙겨 먹는다. 초치기 마감에 시달리던 기자 시절에도 끼니만큼은 대충 때우는 법이 없었다. 배 아픈 것은 참아도 배고픈 것은 못 참는다.

그 ‘대자보’가 마음에 들어왔다

그 ‘대자보’가 마음에 들어왔다

<나는 읽는다>에는 모두 100여 편의 책이 등장하는데 대부분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저자는 요즘 같은 지식 폭발의 시대를 살면서 신간을 외면한다면 세상의 변화를 결코 읽어낼 수 없다고 믿는다. 그 때문에 저자는 이것만 안다면 책 한권을 읽은 것이나 매한가지라고 생각되는 지식과 정보의 정수를 빠뜨리지 않고 소개하려고 기를 썼다. 새로운 사실과 새삼스런 깨달음에 목마른 독자라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나이가 들었든 젊었든 지적 호기심을 꺼뜨리지 않고 사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나는 읽는다>에는 모두 100여 편의 책이 등장하는데 대부분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저자는 요즘 같은 지식 폭발의 시대를 살면서 신간을 외면한다면 세상의 변화를 결코 읽어낼 수 없다고 믿는다. 그 때문에 저자는 이것만 안다면 책 한권을 읽은 것이나 매한가지라고 생각되는 지식과 정보의 정수를 빠뜨리지 않고 소개하려고 기를 썼다. 새로운 사실과 새삼스런 깨달음에 목마른 독자라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나이가 들었든 젊었든 지적 호기심을 꺼뜨리지 않고 사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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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仁도 君子도 없는 ‘21세기式’ 논어 읽기 : 뉴스 : 동아닷컴

[책의 향기]仁도 君子도 없는 ‘21세기式’ 논어 읽기 : 뉴스 : 동아닷컴

아버지가 군대갈 아들은 '친구'로 생각하고 추천한 책입니다.     제 친구는 군대갈 나이의 젊은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약간은 소심하며 남을 배려할 줄은 알지만 나서지는 않습니다. 혼자 무언가 이루고자 원하지만 먼저 겁을 먹는 것 같아 보입니다. 나중의 실패를 두려워해 지금의 호언장담을 거부합니다. 결과가 좋아도 별로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중심을 옆에 둔 변두리에서 맴도는 듯한 모습입니다.  그 친구는 저와 20년지기 오래된 친구입니다. 이미 나서부터 아니 그 전부터 친구였던 것을 알지 못할 뿐이었는지 모릅니다. 그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친구는 저의 세포와도 같습니다.   그런 친구의 이름은 노태진입니다. 제 아들이기도 합니다.(노준민 님)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73068652727877=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아버지가 군대갈 아들은 '친구'로 생각하고 추천한 책입니다. 제 친구는 군대갈 나이의 젊은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약간은 소심하며 남을 배려할 줄은 알지만 나서지는 않습니다. 혼자 무언가 이루고자 원하지만 먼저 겁을 먹는 것 같아 보입니다. 나중의 실패를 두려워해 지금의 호언장담을 거부합니다. 결과가 좋아도 별로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중심을 옆에 둔 변두리에서 맴도는 듯한 모습입니다. 그 친구는 저와 20년지기 오래된 친구입니다. 이미 나서부터 아니 그 전부터 친구였던 것을 알지 못할 뿐이었는지 모릅니다. 그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친구는 저의 세포와도 같습니다. 그런 친구의 이름은 노태진입니다. 제 아들이기도 합니다.(노준민 님)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73068652727877=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HERE COMES EVERYBODY)(갤리온)로 저를 매혹에 빠뜨린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클레이 셔키 교수(뉴욕대) 신간이 번역됐네요. <많아지면 달라진다>(COGNITIVE SURPLUS)(갤리온)입니다.   ‘1조 시간’을 가진 새로운 대중의 탄생'이라는 부제가 정말 멋지군요. 당장 사봐야겠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특집 인터뷰를 하고 있군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84751358226273=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HERE COMES EVERYBODY)(갤리온)로 저를 매혹에 빠뜨린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클레이 셔키 교수(뉴욕대) 신간이 번역됐네요. <많아지면 달라진다>(COGNITIVE SURPLUS)(갤리온)입니다. ‘1조 시간’을 가진 새로운 대중의 탄생'이라는 부제가 정말 멋지군요. 당장 사봐야겠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특집 인터뷰를 하고 있군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84751358226273=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커피머니메이커]  골목마다, 거리마다, 심지어 지리산 자락에도 커피집이 넘쳐난다. 가히 커피 전성시대이다. 그러나 정말 맛있는 커피를 만들려면 어떤 원두를 어떻게 볶아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더욱이 커피집은 차고 넘치지만 커피집을 내서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진짜 커피를 내려 마시고, 커피집을 차려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태어났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42

[커피머니메이커] 골목마다, 거리마다, 심지어 지리산 자락에도 커피집이 넘쳐난다. 가히 커피 전성시대이다. 그러나 정말 맛있는 커피를 만들려면 어떤 원두를 어떻게 볶아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더욱이 커피집은 차고 넘치지만 커피집을 내서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진짜 커피를 내려 마시고, 커피집을 차려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태어났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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