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웃어요, 할머니’  다문화 어린이 조부모 자조모임~~!! We Start 안산 글로벌아동센터는 다문화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할머니들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보고,조부모 모임을 시작합니다.  할머니는 강하다~~~~~ 기대합니다,할머님들.  다문화 어린이 300명정도씩을 역량강화하는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는 안산,수원,강진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문화 어린이를 미래 인재로 키우기위한,새로운 사회적 실험입니다.

‘웃어요, 할머니’ 다문화 어린이 조부모 자조모임~~!! We Start 안산 글로벌아동센터는 다문화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할머니들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보고,조부모 모임을 시작합니다. 할머니는 강하다~~~~~ 기대합니다,할머님들. 다문화 어린이 300명정도씩을 역량강화하는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는 안산,수원,강진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문화 어린이를 미래 인재로 키우기위한,새로운 사회적 실험입니다.

Grandparents rock                                                                                                                                                     More

Grandparents rock More

긴 말이 필요 없군요. "고맙습니다.프란치스코"  한국의 소외지대에 주신 공감과 격려. 물신에 지지말고,용기 있게 소외에 맞서라는 권고------

긴 말이 필요 없군요. "고맙습니다.프란치스코" 한국의 소외지대에 주신 공감과 격려. 물신에 지지말고,용기 있게 소외에 맞서라는 권고------

삶이 절박해진 이웃들이 동반자살하는 일이 이어지고 있지요.외롭고 냉혹한 현실에 아파했을 그들의 마지막 눈물에 가슴이 아립니다ㅠㅠ아메리카 인디언의 마을에는 홀로 굶거나 우는 아이가 없었다고 하지요.'마을'(공동체)이 함께 아이 등 뒤쳐진 구석을 돌본 덕분입니다.우리의 마을은 어디로 갔는지 함께 반성해보아야 합니다.개인 맞춤형 복지제도를 못만들고,소외층이 일어서는 시스템을 갖추지못한 정치권력/행정권력을 우선 꾸짖어봅니다.경제를 못살려내는 정치/행정의 무능함도 개탄스럽지요.그렇지만 동네에서 시민으로서의 주권을 행사하지않고,서로 보듬지 못하는 우리네 잘못이 더 크다는 생각도 해봅니다.*그림엽서=목판화가 이철수

삶이 절박해진 이웃들이 동반자살하는 일이 이어지고 있지요.외롭고 냉혹한 현실에 아파했을 그들의 마지막 눈물에 가슴이 아립니다ㅠㅠ아메리카 인디언의 마을에는 홀로 굶거나 우는 아이가 없었다고 하지요.'마을'(공동체)이 함께 아이 등 뒤쳐진 구석을 돌본 덕분입니다.우리의 마을은 어디로 갔는지 함께 반성해보아야 합니다.개인 맞춤형 복지제도를 못만들고,소외층이 일어서는 시스템을 갖추지못한 정치권력/행정권력을 우선 꾸짖어봅니다.경제를 못살려내는 정치/행정의 무능함도 개탄스럽지요.그렇지만 동네에서 시민으로서의 주권을 행사하지않고,서로 보듬지 못하는 우리네 잘못이 더 크다는 생각도 해봅니다.*그림엽서=목판화가 이철수

"시나브로와 장수돌침대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12/5/목 7시)다사다난 했던 2013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We Start 아동을 위한 "나누며 더불어 사는 세상"공연을 합니다.  시나브로산책문화원 및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과 함께 합니다. 회비는 식사와 공연 실비이며.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되는 행복 잔치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그 나라의 얼굴이며, 미래 입니다.우리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누군가의 손길이 닿은 아이들 중 누가 반기문 총장이나 오바마 대통령 같은 사람이 될 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후원의 밤'은 음악회와 뷔페, 기부식으로 진행 됩니다.언 제: 2013년 12월 5일(목요일) 저녁 7시장 소: 서을 역삼동 아트스페이스 스칼라티움 1층주 최: 시나브로 산책 문화원, 국방신문후 원: 장수돌침대, 한국 힐링 뷰티협 찬: 한…

"시나브로와 장수돌침대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12/5/목 7시)다사다난 했던 2013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We Start 아동을 위한 "나누며 더불어 사는 세상"공연을 합니다. 시나브로산책문화원 및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과 함께 합니다. 회비는 식사와 공연 실비이며.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되는 행복 잔치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그 나라의 얼굴이며, 미래 입니다.우리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누군가의 손길이 닿은 아이들 중 누가 반기문 총장이나 오바마 대통령 같은 사람이 될 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후원의 밤'은 음악회와 뷔페, 기부식으로 진행 됩니다.언 제: 2013년 12월 5일(목요일) 저녁 7시장 소: 서을 역삼동 아트스페이스 스칼라티움 1층주 최: 시나브로 산책 문화원, 국방신문후 원: 장수돌침대, 한국 힐링 뷰티협 찬: 한…

8월 8일(수요일) 오전 11시, JTBC TV를 켜시지요.(대부분 지역에서 채널 15번).   7월 중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던 "혜민스님의 위대한 토크"가 높은 호응에 따라,3차 재방송됩니다.(50분)   그날의 마음 치유,감동, 흥겨움, 여운이 담겨있습니다.스님이 가수 이한철씨와 함께 '나는 할수 있어'라는 노래도 부릅니다^^^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한 기부 강연이었습니다.   스님은 아쉽게도 가을 학기 강의를 위해 오늘밤 미국으로 돌아가십니다.(흑흑~~)   사진은 We Start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신 혜민스님이 8월 6일 저서(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해주신 싸인.

8월 8일(수요일) 오전 11시, JTBC TV를 켜시지요.(대부분 지역에서 채널 15번). 7월 중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던 "혜민스님의 위대한 토크"가 높은 호응에 따라,3차 재방송됩니다.(50분) 그날의 마음 치유,감동, 흥겨움, 여운이 담겨있습니다.스님이 가수 이한철씨와 함께 '나는 할수 있어'라는 노래도 부릅니다^^^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한 기부 강연이었습니다. 스님은 아쉽게도 가을 학기 강의를 위해 오늘밤 미국으로 돌아가십니다.(흑흑~~) 사진은 We Start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신 혜민스님이 8월 6일 저서(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해주신 싸인.

'배고파' 낙서 가득한 지하 셋방 http://i.wik.im/92000

'배고파' 낙서 가득한 지하 셋방 http://i.wik.im/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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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We Start 레터입니다.     다문화아동 승호이야기,  We Start 와의 인연으로 인생이 바뀐(?) 김영유 어머님의 이야기,  그리고 몽골 We Start 센터(체쯔 지역)에 모니터링 다녀온 이야기,  행복을 그리니 행복하다는 기부자 스토리 등.    기부자, 아동, 센터의 소식이 뉴스레터로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레터를 받아보고자 하시는 분은 we@westart.or.kr로메일을 보내주세요. ^^

2월 We Start 레터입니다. 다문화아동 승호이야기, We Start 와의 인연으로 인생이 바뀐(?) 김영유 어머님의 이야기, 그리고 몽골 We Start 센터(체쯔 지역)에 모니터링 다녀온 이야기, 행복을 그리니 행복하다는 기부자 스토리 등. 기부자, 아동, 센터의 소식이 뉴스레터로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레터를 받아보고자 하시는 분은 we@westart.or.kr로메일을 보내주세요. ^^

프란치스코(79)교황이 한국을 찾아 처음 전한 메시지는 [평화]와 [약자와의 연대]였군요.말씀 한마디 마다 휴머니즘과 깊은 사유가 느껴집니다~~한국에 도착한 후 트위터에 한글로 메시지를 올리는 감각도 보였고요.-----------------------교황은 14일 청와대 환영식에서 공직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남과 북 등의 평화 추구를 위한 ‘소통의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외교는 가능성의 예술”이라며 “평화란 상호 비방과 무익한 비판이나 무력시위가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참을성 있게 들어주는 대화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지요.교황은 평화를 단순히 전쟁이 없는 것을 넘어 ‘정의의 결과’로 보고 각별한 의미를 뒀군요. 또한 한국의 민주주의가 계속 강화되기를 희망한 교황은 “오늘날 절실히 필요한 연대의 세계화에서도 이 나라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대의 세계화는 모든 인류 가족의 전인적인 발전을 그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는 게 교황의 ...

프란치스코(79)교황이 한국을 찾아 처음 전한 메시지는 [평화]와 [약자와의 연대]였군요.말씀 한마디 마다 휴머니즘과 깊은 사유가 느껴집니다~~한국에 도착한 후 트위터에 한글로 메시지를 올리는 감각도 보였고요.-----------------------교황은 14일 청와대 환영식에서 공직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남과 북 등의 평화 추구를 위한 ‘소통의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외교는 가능성의 예술”이라며 “평화란 상호 비방과 무익한 비판이나 무력시위가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참을성 있게 들어주는 대화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지요.교황은 평화를 단순히 전쟁이 없는 것을 넘어 ‘정의의 결과’로 보고 각별한 의미를 뒀군요. 또한 한국의 민주주의가 계속 강화되기를 희망한 교황은 “오늘날 절실히 필요한 연대의 세계화에서도 이 나라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대의 세계화는 모든 인류 가족의 전인적인 발전을 그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는 게 교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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