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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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s colorfull knife..  candie:whoosp i stab a a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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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erest: @zip_zop_o_clock ★ insta: @ashley_gillasp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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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가 동생 초등학교 다닐무렵부터 쓴 것들이여서 10년이 훌쩍 지나서 그런지 많이 낡았더군요.무엇보다도 색깔이 바랜것도 있었고  통일감이 없었습니다. 책상은 그린. 책장은 브라운, 서랍장은 아이보리, 한마디로 정신없었죠. 그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페인트칠이였습니다.  페인트는 삼화페인트를 구입했구요.가격은 1리터당 9000원이였습니다. 저렴한 페인트도 많았지만 냄새 없고 조금은 독하지 않은것을 고르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주는 것을 찾다가 홈스타 파스텔 ok로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화이트크림 반광이구요.구입할때 젯소와 붓 그리고 롤러를 따로 구입했습니다.부속품 한번 구입하면 나중에 또 쓸 수 있으니깐요.돈 아끼지말고 구입하세요.  작은방 문과 창틀부터 시작해서 가구 페인트 칠하는데 2통정도 들었구요. 페인트칠 하기전에 젯소를 1~2번 발라주었습니다.그래야지만 페인트칠 하기가 쉽거든요.

가구가 동생 초등학교 다닐무렵부터 쓴 것들이여서 10년이 훌쩍 지나서 그런지 많이 낡았더군요.무엇보다도 색깔이 바랜것도 있었고 통일감이 없었습니다. 책상은 그린. 책장은 브라운, 서랍장은 아이보리, 한마디로 정신없었죠. 그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페인트칠이였습니다. 페인트는 삼화페인트를 구입했구요.가격은 1리터당 9000원이였습니다. 저렴한 페인트도 많았지만 냄새 없고 조금은 독하지 않은것을 고르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주는 것을 찾다가 홈스타 파스텔 ok로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화이트크림 반광이구요.구입할때 젯소와 붓 그리고 롤러를 따로 구입했습니다.부속품 한번 구입하면 나중에 또 쓸 수 있으니깐요.돈 아끼지말고 구입하세요. 작은방 문과 창틀부터 시작해서 가구 페인트 칠하는데 2통정도 들었구요. 페인트칠 하기전에 젯소를 1~2번 발라주었습니다.그래야지만 페인트칠 하기가 쉽거든요.

< Woman Lying on a Bench > (1913) Carl Lasson: 칼 라손은 19세기 스웨덴 자연주의 화가이다. 그의 그림은 주로 색이 고운 파스텔톤으로 부드러운 색채 때문에 따스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또한 일본화를 보고 감동받아 그림에 테두리를 넣어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만화 삽화의 한 장면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 그림 속의 여인은 정원 벤치에 길게 누워 책을 읽고 있다. 근데 여인은 정원에서 책을 읽기 위해 단단히 준비해 온 듯 하다. 몸이 베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이불이랑 베개까지 가져와 책을 보고 있다. 강아지와 고양이도 그녀의 여유가 부러웠는지 함께 따라와서 강아지는 여인의 무릎에 누워 자고 있고, 고양이는 여인의 손 안에서 편히 쉬고 있다. 파스텔톤으로 칠해져서 그런지 더욱 평화롭고 여유로워 보이며, 마치 동화에 나오는 삽화 같은 느낌도 든다.

< Woman Lying on a Bench > (1913) Carl Lasson: 칼 라손은 19세기 스웨덴 자연주의 화가이다. 그의 그림은 주로 색이 고운 파스텔톤으로 부드러운 색채 때문에 따스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또한 일본화를 보고 감동받아 그림에 테두리를 넣어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만화 삽화의 한 장면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 그림 속의 여인은 정원 벤치에 길게 누워 책을 읽고 있다. 근데 여인은 정원에서 책을 읽기 위해 단단히 준비해 온 듯 하다. 몸이 베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이불이랑 베개까지 가져와 책을 보고 있다. 강아지와 고양이도 그녀의 여유가 부러웠는지 함께 따라와서 강아지는 여인의 무릎에 누워 자고 있고, 고양이는 여인의 손 안에서 편히 쉬고 있다. 파스텔톤으로 칠해져서 그런지 더욱 평화롭고 여유로워 보이며, 마치 동화에 나오는 삽화 같은 느낌도 든다.

☼pinterest//lucijaamiz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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