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화상 : 1887년작, 파리 시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소장.

Self-portrait - Van Gogh Oil on Canvas. Paris: Spring-Summer, 1887 Van Gogh Museum: Amsterdam, The Netherlands

부부- 이중섭, 1953, 종이에 유채, 51.5*35.5cm

부부- 이중섭, 1953, 종이에 유채, 51.5*35.5cm

이젤 앞의 자화상 : 1888년작, 캔버스에 유화 65 * 50.5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소장.

Lust for Life by Irving Stone -- Wonderful novelized biography of Vincent Van Gogh. Irving Stone based this on the massive set of Van Gogh's "Complete Letters," and evinces Van Gogh's talent and torment convincingly and evocatively.

자화상 : 1889년 9월,  캔버스에 유화, 65 * 54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 소장.

Vincent van Gogh Online, Self Portrait, Oil Paintings Only For Art Lovers! This is a non-profits site and shows all the paintings of Vincent van Gogh's art works.

전쟁,희생-케테 콜비츠_목판화_1922~1923년   케테 콜비츠는 양차세계대전을 모두 겪으면서 살아온 세대이다. 그녀의 아들은 1차 세게대전에 징집되었다가 죽었다. 이로 인한 슬픔을 표현한 것이 전쟁.희생이라는 판화 같다. 전쟁은 무고한 사람들을 데려가고 많은 희생자들을 낳는다. 특히 그 희생자가 자신이거나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면 그 슬픔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전쟁이 무었인지에 대해 고뇌하게 될 것이고 삶과 죽음에 대해 고뇌도 할 것이다. 이러한 그림은 인류에게 전쟁에 경각심을 불어넣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고뇌들은 슬프지만 세상에 긍정적으로 발휘된 고뇌인 것 같다.

Käthe Kollwitz (German, The Sacrifice (Das Opfer) (plate from War (Krieg) published from a portfolio of seven woodcuts and one woodcut cover

생전의 이중섭 사진

생전의 이중섭 사진

감자먹는 사람들- 빈센트 반 고흐- 캔버스에 유채,81.5×114.5cm, 1885년,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는 이 그림을 그의 첫 작품이라고 하였다. 그 이전의 작품들은 모두 습작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말할 만큼 그는 이 그림에 애착이 있었다. 그는 특히 이 사람들의 손을 그리고 싶어 했다고 한다. 가난하지만 정직하게 사는 그들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던 것이다. 이는 삶의 먹고사는 문제로 고뇌하고 있는 사람들을 그린 것으로 볼 수 있다. 고흐 생전에 소외된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술주정뱅이, 가난한 농부들을 찾아가 그들을 그리고 오히려 그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다. 이 작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의식주 때문에 고뇌하고 있는 사람들을 오히려 성스러운 분위기로 표현하고 있다.

Vincent van Gogh, Potato Eaters, lithograph,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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