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S/S UX Collections_First Trial

2016 상반기 UX 트렌드: "경험"에 초점을 맞춘 관점으로 세상의 변화를 읽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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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동영상채팅#움짤채팅  글에서 이모티콘, 이제는 그거 마저 넘어서 자신이 움짤을 만들어 애기하는 동영상 채팅이 인기다. 얼굴 인식 스티커 기능으로 알려졌던 스노우는 10초 내외의 짧은 동영상과 움짤 채팅 기능으로 인기를 얻어 가입자 3000만명을 돌파했다. 10대를 중심으로 동영상이 기록의 수단을 넘어 감정과 표현을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의 도구로 변모하고 있다.

#스노우#동영상채팅#움짤채팅 글에서 이모티콘, 이제는 그거 마저 넘어서 자신이 움짤을 만들어 애기하는 동영상 채팅이 인기다. 얼굴 인식 스티커 기능으로 알려졌던 스노우는 10초 내외의 짧은 동영상과 움짤 채팅 기능으로 인기를 얻어 가입자 3000만명을 돌파했다. 10대를 중심으로 동영상이 기록의 수단을 넘어 감정과 표현을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의 도구로 변모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의 대중화. 이제는 페이스북 라이브나 트위터 페리스코프 등의 서비스를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에서 바로 라이브 방송이 가능하다. (단, 유투브 라이브 방송 솔루션을 이용하게 됨) 사진은 갤럭시S7 카메라 앱.

라이브 방송의 대중화. 이제는 페이스북 라이브나 트위터 페리스코프 등의 서비스를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에서 바로 라이브 방송이 가능하다. (단, 유투브 라이브 방송 솔루션을 이용하게 됨) 사진은 갤럭시S7 카메라 앱.

각종 '페이'와 연계된 실물카드의 등장. 플라스틱 카드에서 '페이'로 대표되는 핀테크 서비스로 이동했다가, 다시 그 '페이'를 오프라인으로 가져오는 O2O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각종 '페이'와 연계된 실물카드의 등장. 플라스틱 카드에서 '페이'로 대표되는 핀테크 서비스로 이동했다가, 다시 그 '페이'를 오프라인으로 가져오는 O2O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세로라이브. 뮤비 경험의 변화. 케이팝스타 무대영상, 거울댄스 영상, 직캠 영상 등의 사례에서 비추어지듯, 이미 음악을 음악이 아닌 영상으로 소비하는 사람들의 니즈에 맞게 나온 서비스. 가수들이 직접 찍은 듯한 스마트폰에 빈틈없이 꽉 차는 세로 프레임 속의 가수는 일상적 공간에서 편한안 의상을 입고 아이컨택을 하며, 가끔 가사를 놓치기도 하고, 웃음을 짓는다. 직접 찍은 영상처럼 기법없이 원테이크로 찍어 올라오는 것도 특징.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가수들이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세로라이브를 통해서 진정한(?) 가창력을 뽐낸다. 뮤직비디오의 다음 형태인 것 같다. 백아연, 이성경, 마마무 (youtu.be/huqcE8dolko) 등이 세로라이브로 팬덤 몰이를 하기도 하였다. 최근 원더걸스가 컴백하면서 댄스없이 세로라이브를 선보였다. 모바일을 통한 음악 소비를 보여주는 경험 사례.

세로라이브. 뮤비 경험의 변화. 케이팝스타 무대영상, 거울댄스 영상, 직캠 영상 등의 사례에서 비추어지듯, 이미 음악을 음악이 아닌 영상으로 소비하는 사람들의 니즈에 맞게 나온 서비스. 가수들이 직접 찍은 듯한 스마트폰에 빈틈없이 꽉 차는 세로 프레임 속의 가수는 일상적 공간에서 편한안 의상을 입고 아이컨택을 하며, 가끔 가사를 놓치기도 하고, 웃음을 짓는다. 직접 찍은 영상처럼 기법없이 원테이크로 찍어 올라오는 것도 특징.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가수들이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세로라이브를 통해서 진정한(?) 가창력을 뽐낸다. 뮤직비디오의 다음 형태인 것 같다. 백아연, 이성경, 마마무 (youtu.be/huqcE8dolko) 등이 세로라이브로 팬덤 몰이를 하기도 하였다. 최근 원더걸스가 컴백하면서 댄스없이 세로라이브를 선보였다. 모바일을 통한 음악 소비를 보여주는 경험 사례.

#도도포이트 만큼 혹은 더 많이 보이는? 단골 플러스, 휴대폰 번호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던 자주가는 가게들에서, 뒤늦게 단골플러스 라고 하는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기 시작하는 현상을 목격

#도도포이트 만큼 혹은 더 많이 보이는? 단골 플러스, 휴대폰 번호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던 자주가는 가게들에서, 뒤늦게 단골플러스 라고 하는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기 시작하는 현상을 목격

쏘카에서 1년간 장기렌트한 차를 또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그 수익을 쏘카와 나눠 갖는 "제로카셰어링" 서비스를 100명에게 단발적으로 개방한다. "제로"라는 것은 차를 렌트해줌으로서 자신의 렌트비용을 모두 충당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단 100명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 실제로 가치를 창출하는지 테스트하려는 것. 작년부터 시작된 "車 리스" 열풍으로 시작하여 이제 차를 사던 경험이 빌리는 경험으로 바뀐다. 쏘카를 통해 차를 빌리는 비용이 0원이 되는 공유경제의 끝을 볼 수 있을까?

쏘카에서 1년간 장기렌트한 차를 또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그 수익을 쏘카와 나눠 갖는 "제로카셰어링" 서비스를 100명에게 단발적으로 개방한다. "제로"라는 것은 차를 렌트해줌으로서 자신의 렌트비용을 모두 충당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단 100명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 실제로 가치를 창출하는지 테스트하려는 것. 작년부터 시작된 "車 리스" 열풍으로 시작하여 이제 차를 사던 경험이 빌리는 경험으로 바뀐다. 쏘카를 통해 차를 빌리는 비용이 0원이 되는 공유경제의 끝을 볼 수 있을까?

다음에서 "꽃 검색"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사용해보니 일단 정확도는 높다. 컴퓨터에 저장한 사진만 업로드를 통해 검색이 가능한 구글 이미지 검색과 달리 찍은 사진을 바로 검색하여 즉시성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꽃"을 겨냥하여 자꾸 저게 뭔지 물어보는 아이를 가진 엄마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수동적으로 사람들이 무슨 꽃인지 대답해주는 moyamo라는 앱도 있었는데, 이젠 이미지 인식을 통한 자동적인 검색이 더 보편화될 것 같다.

다음에서 "꽃 검색"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사용해보니 일단 정확도는 높다. 컴퓨터에 저장한 사진만 업로드를 통해 검색이 가능한 구글 이미지 검색과 달리 찍은 사진을 바로 검색하여 즉시성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꽃"을 겨냥하여 자꾸 저게 뭔지 물어보는 아이를 가진 엄마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수동적으로 사람들이 무슨 꽃인지 대답해주는 moyamo라는 앱도 있었는데, 이젠 이미지 인식을 통한 자동적인 검색이 더 보편화될 것 같다.

텔레비전을 통해 보던 홈쇼핑이 모바일로, 그리고 페이스북으로 들어왔다. 1분간 컴팩트하게 상품의 장점을 전달한다. 영상 콘텐츠이다 보니 라이브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편집되어 공유가 가능하다. 모바일 유저들의 짧은 콘텐츠 선호로 인해 1분이라는 시간 제한을 둔 것 같다. 최대한 자극적으로 진행하여 이목을 끌고자 하는 것 같으나 그 자극성에 묻혀 상품의 장점을 충분히 전달할 수 없고 구매욕을 이끌어 낼 수 없을 것 같아 크게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텔레비전을 통해 보던 홈쇼핑이 모바일로, 그리고 페이스북으로 들어왔다. 1분간 컴팩트하게 상품의 장점을 전달한다. 영상 콘텐츠이다 보니 라이브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편집되어 공유가 가능하다. 모바일 유저들의 짧은 콘텐츠 선호로 인해 1분이라는 시간 제한을 둔 것 같다. 최대한 자극적으로 진행하여 이목을 끌고자 하는 것 같으나 그 자극성에 묻혀 상품의 장점을 충분히 전달할 수 없고 구매욕을 이끌어 낼 수 없을 것 같아 크게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배민 FRESH로 생일 미역국 챙겨먹기! 저번 트렌드에 나왔던 배민FRESH를 통해 소고기미역국!을 시켜봤습니다. '집국의 완성'이라는 제품을 통해 3가지의 국을 주문했습니다. "신선함이 문 앞에"라는 모토처럼 아침에 받아볼 수 있도록 새벽배송을 하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재활용이 안되는 스티로폼 박스는 다음 배송때 다시 수거해간다는 특징은 쓰레기 처리도 귀찮은 1인가구를 '위한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들 신선하고 건강한 집밥같은 밥 드세용~

배민 FRESH로 생일 미역국 챙겨먹기! 저번 트렌드에 나왔던 배민FRESH를 통해 소고기미역국!을 시켜봤습니다. '집국의 완성'이라는 제품을 통해 3가지의 국을 주문했습니다. "신선함이 문 앞에"라는 모토처럼 아침에 받아볼 수 있도록 새벽배송을 하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재활용이 안되는 스티로폼 박스는 다음 배송때 다시 수거해간다는 특징은 쓰레기 처리도 귀찮은 1인가구를 '위한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들 신선하고 건강한 집밥같은 밥 드세용~

강남에 VR방이 생길 예정이라는 소식. 현재는 전파인증 등의 문제로 잠정 연기된 상태긴 하지만, VR을 이용하는 새로운 형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각자 집에서 이용하는 형태와 VR방에서 이용하는 형태, 둘 중 어느 형태가 미래에 더 보편화될지 궁금.

강남에 VR방이 생길 예정이라는 소식. 현재는 전파인증 등의 문제로 잠정 연기된 상태긴 하지만, VR을 이용하는 새로운 형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각자 집에서 이용하는 형태와 VR방에서 이용하는 형태, 둘 중 어느 형태가 미래에 더 보편화될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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