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km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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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니다, 상사를 떠나는 것이다 | ㅍㅍ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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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management, 위임, 그리고 방임 |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상사 복'이라는 것이 있다. 새 직장에 들어갔을 때, 새로운 팀으로 이동했을 때, 팀장이 바뀌었을 때마다 같이 일하기 싫은 상사를 만난다면 상사 복이 더럽게 없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같이 일하기 싫은 상사엔 세 가지 유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첫째가 인성이 글러먹은 유형, 둘째가 무능력 + 결정장애 유형, 셋째가 오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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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눈치 빠른 인재 vs. 창의적이고 소통하는 인재 | [“갑”이 없는 조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구글 이후 만들어진 페이스북, 트위터, 넷플릭스 등이 지향하는 실리콘밸리의 조직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결정권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목표를 이루어 나간다. 이를 Role-driven 조직이라고 이름 붙였다. 반면 지도자가 모든 결정권을 갖고 아랫사람들이 시키는 일을 일사불란하게 해 내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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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매니저, 그리고 관리자의 4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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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Night by Seokmin Lee on 5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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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by Seokmin Lee on 5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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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 time by Seokmin Lee on 5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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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by Seokmin Lee on 5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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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mill by Seokmin Lee on 5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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