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YNU_Book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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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04-Minimal Powerpoint Template by dublin_design on @creativemarket (scheduled via http://www.tailwindapp.com?utm_source=pinterest&utm_medium=twpin&utm_content=post102764793&utm_campaign=scheduler_at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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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레이아웃 - 카탈로그, 브로셔, 리플렛, 배너 등 가장 빠른 시안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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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폭력의 시대/ 문학과 지성사  남을 위하는척하며 다른 사람에게 가시가 되는 말을 하는 것을 상냥한 폭력이라고 지칭하였다. 표지의 일러스트는 평화롭고 정형화된 분위기를 가진다. 아파트의 한층은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 닫혀있는 창문과 베란다의 선인장이 보인다. 방어적인 태세를 가지고 가시돋힌 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나타낸것 같다고 생각했다. 타이포를 오른쪽으로 몰아서 세로로 배치하였다.

상냥한 폭력의 시대/ 문학과 지성사 남을 위하는척하며 다른 사람에게 가시가 되는 말을 하는 것을 상냥한 폭력이라고 지칭하였다. 표지의 일러스트는 평화롭고 정형화된 분위기를 가진다. 아파트의 한층은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 닫혀있는 창문과 베란다의 선인장이 보인다. 방어적인 태세를 가지고 가시돋힌 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나타낸것 같다고 생각했다. 타이포를 오른쪽으로 몰아서 세로로 배치하였다.

출판사:마티/장정일 저/김영훈 편/ 제목 없이 표지의 그림만 본다면 그냥 원이다. 그런데 제목을 읽고 표지를 보게 된다면 이스트를 넣어 부풀어 오르는 빵처럼 보이는 것이 흥미로웠다.

출판사:마티/장정일 저/김영훈 편/ 제목 없이 표지의 그림만 본다면 그냥 원이다. 그런데 제목을 읽고 표지를 보게 된다면 이스트를 넣어 부풀어 오르는 빵처럼 보이는 것이 흥미로웠다.

민음사_<욕조>_가혹한 상상력으로 말을 거는 작가 김희진의 첫 소설집_강박과 공포, 감금과 폭력의 언어로 현대인의 일그러진 초상을 그리다_실핀으로 <욕조>라는 단어를 만들어 냈다. 간결하면서도 강렬하고 독특하다.

민음사_<욕조>_가혹한 상상력으로 말을 거는 작가 김희진의 첫 소설집_강박과 공포, 감금과 폭력의 언어로 현대인의 일그러진 초상을 그리다_실핀으로 <욕조>라는 단어를 만들어 냈다. 간결하면서도 강렬하고 독특하다.

[ 창비 출판사 / 사월 바다 (시집) ]  저자는 사월 바다를 옛날에 알던 사월 바다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바다 물결의 패턴과 패턴에 사용된 컬러가 응집된 사각 프레임 안에 제목을 배치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선정했습니다.

[ 창비 출판사 / 사월 바다 (시집) ] 저자는 사월 바다를 옛날에 알던 사월 바다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바다 물결의 패턴과 패턴에 사용된 컬러가 응집된 사각 프레임 안에 제목을 배치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선정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의 동네 서점 /  저자: 땡스북스 + 퍼니플랜 /  출판사 : 알마 / 패키지 : 반양장본 174X128  // 우리가 알지 못했던 특색 있는 동네 서점을 소개하는 아카이브 북 // 현재 북 디자인 수업에서 제작물과 비슷한 경향이 있어 리서치 하게 되었다. // 강렬하고 튀는 초록 계열의 배경과 남색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가 시선이 끌렸다. //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글씨체, 부담 없이 많은 사람들이 볼 특색 있는 종이책인 것 같다.

어서 오세요, 오늘의 동네 서점 / 저자: 땡스북스 + 퍼니플랜 / 출판사 : 알마 / 패키지 : 반양장본 174X128 // 우리가 알지 못했던 특색 있는 동네 서점을 소개하는 아카이브 북 // 현재 북 디자인 수업에서 제작물과 비슷한 경향이 있어 리서치 하게 되었다. // 강렬하고 튀는 초록 계열의 배경과 남색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가 시선이 끌렸다. //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글씨체, 부담 없이 많은 사람들이 볼 특색 있는 종이책인 것 같다.

L의 운동화 / 저자 : 김숨 / 출판사: 민음사 / 패키지 : 양장·변형판 135x205 //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청년 이한열의 운동화가 복원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책의 주제인 100여 개로 부서진 신발 모습을 모티브 잡아 표지 디자인으로 제작된 점 // 발자국 혹은 신발 밑창의 모습을 도형 안에 얇은 선을 채워놓은 모습이  마치 조각난 천의 느낌을 표현한 것 같다. // 책표지의 재질도 코팅된 매끄러운 느낌이 아닌 무광의 결이 살아있는 재질이 촉각적 느낌을 부각시킨 점이 좋았다.

L의 운동화 / 저자 : 김숨 / 출판사: 민음사 / 패키지 : 양장·변형판 135x205 //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청년 이한열의 운동화가 복원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책의 주제인 100여 개로 부서진 신발 모습을 모티브 잡아 표지 디자인으로 제작된 점 // 발자국 혹은 신발 밑창의 모습을 도형 안에 얇은 선을 채워놓은 모습이 마치 조각난 천의 느낌을 표현한 것 같다. // 책표지의 재질도 코팅된 매끄러운 느낌이 아닌 무광의 결이 살아있는 재질이 촉각적 느낌을 부각시킨 점이 좋았다.

<마티>빈을 소개합니다/노시내-과거의 빈을 되살리는 인문서이자 여행의 욕망을 부추기는 여행서인 ‘빈을 소개합니다’의 표지의 배경은 깔끔하고 세련되며, 아래의 일러스트는 다채로운 색상을 이용하여 활발한 음악의 도시인 빈의 이미지를 잘 나타낸 것 같다.

<마티>빈을 소개합니다/노시내-과거의 빈을 되살리는 인문서이자 여행의 욕망을 부추기는 여행서인 ‘빈을 소개합니다’의 표지의 배경은 깔끔하고 세련되며, 아래의 일러스트는 다채로운 색상을 이용하여 활발한 음악의 도시인 빈의 이미지를 잘 나타낸 것 같다.

법의학으로 보는 한국의 범죄 사건 - 문국영 / 알마출판사 '범죄'라는 소재를 그래픽 적으로 잘 풀어 낸 것 같다. 뻔하지 않은 디자인이여서 좋고, 컬러또한 한눈에 들어와 한번쯤 더 보게 되는 표지 디자인인것 같다.

법의학으로 보는 한국의 범죄 사건 - 문국영 / 알마출판사 '범죄'라는 소재를 그래픽 적으로 잘 풀어 낸 것 같다. 뻔하지 않은 디자인이여서 좋고, 컬러또한 한눈에 들어와 한번쯤 더 보게 되는 표지 디자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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