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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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Story집은 곧 사람이다. 집을 보면 그곳에 사는 이의 취향과 성격, 라이프스타일이 드러난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영범,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 도예가 김형규의 집에도 그들의 감성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1비 맞지 않으면서 아궁이 불을 편하게 때고 싶어 마루 아래에서 아궁이 불을 때도록 만들었다. 고운 백토와 송진을 버무려 방바닥에

Interior Story집은 곧 사람이다. 집을 보면 그곳에 사는 이의 취향과 성격, 라이프스타일이 드러난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영범,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 도예가 김형규의 집에도 그들의 감성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1비 맞지 않으면서 아궁이 불을 편하게 때고 싶어 마루 아래에서 아궁이 불을 때도록 만들었다. 고운 백토와 송진을 버무려 방바닥에

월간 디자인_ [한국 디자인 오늘] 傳統 다시 전통에게 묻다: 한옥의 재구성

월간 디자인_ [한국 디자인 오늘] 傳統 다시 전통에게 묻다: 한옥의 재구성

쇠보다 강한 금강송, 오랜 역사를 증명하는 기와, 단단하고도 고요한 빛을 품은 창석…. 1백40년 넘게 쌓아온 시간의 기록은 그 어떤 유산보다 값지다. 화석 같은 한옥을 만나 3년간 정성껏 복원한 오옥순 씨의 아름다운 집 ‘오가헌’. 집과 나무, 맛, 소리, 놀이의 다섯 가지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그곳을 찾았다.

쇠보다 강한 금강송, 오랜 역사를 증명하는 기와, 단단하고도 고요한 빛을 품은 창석…. 1백40년 넘게 쌓아온 시간의 기록은 그 어떤 유산보다 값지다. 화석 같은 한옥을 만나 3년간 정성껏 복원한 오옥순 씨의 아름다운 집 ‘오가헌’. 집과 나무, 맛, 소리, 놀이의 다섯 가지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그곳을 찾았다.

<TV쇼 진품명품>의 감정 위원으로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수많은 골동품의 가치를 재조명해온 양의숙 씨. 고미술과 함께한 40년 인생을 회고하는 전시를 앞둔 그가 제주 한옥으로 <행복>을 초대했다. 자신의 근원이자 뿌리인 제주에서 남은 삶에 또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양의숙 씨의 살아가는 이야기.

<TV쇼 진품명품>의 감정 위원으로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수많은 골동품의 가치를 재조명해온 양의숙 씨. 고미술과 함께한 40년 인생을 회고하는 전시를 앞둔 그가 제주 한옥으로 <행복>을 초대했다. 자신의 근원이자 뿌리인 제주에서 남은 삶에 또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양의숙 씨의 살아가는 이야기.

통영반, 나무에 조각, 62×46×28.5cm

통영반, 나무에 조각, 62×46×28.5cm

Once Again, Eventhough this is very old, I could see placing containers in a similar arrangement, adding a huge wooden door to a secret court yard, maybe pond/water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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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은 지키되 진화된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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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홈퍼니싱 큐레이팅 매거진 까사리빙 온라인샵.인테리어소품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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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집 Design your lifestyle 백자 만드는 박영숙의 흰빛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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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레’ 장인 목산 현병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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