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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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내 삶은 저 실타래 중 하나같다. 가늘고 긴 실이 감겨 정돈된 하나의 뭉치가 된다. 심플하고 정돈되었으면서도 무엇이 될지 모를 가능성을 담고 있다. 그러나 조심을 다해 풀어도 쉽게 엉켜버린다. 사는 것도 그렇다. 사소한 일들로 어쩜 이리도 잘 엉키는지... 잘 감긴 실타래가 완성품으로 탈바꿈하기까지 어찌나 굴곡이 많은지...

때로 내 삶은 저 실타래 중 하나같다. 가늘고 긴 실이 감겨 정돈된 하나의 뭉치가 된다. 심플하고 정돈되었으면서도 무엇이 될지 모를 가능성을 담고 있다. 그러나 조심을 다해 풀어도 쉽게 엉켜버린다. 사는 것도 그렇다. 사소한 일들로 어쩜 이리도 잘 엉키는지... 잘 감긴 실타래가 완성품으로 탈바꿈하기까지 어찌나 굴곡이 많은지...

빨간 망토? 아니. 하얀 망토! 블랙으로 만들어서 비 오는 날 화이트데이 엽기 우산 쓰고 돌아다니면 아주 대박일 듯!!

빨간 망토? 아니. 하얀 망토! 블랙으로 만들어서 비 오는 날 화이트데이 엽기 우산 쓰고 돌아다니면 아주 대박일 듯!!

벌써부터 황금들판이... 감탄하고 있을게 아니네. 제초제 뿌려서 풀들이 누렇게 말라 죽은 것이니까!

벌써부터 황금들판이... 감탄하고 있을게 아니네. 제초제 뿌려서 풀들이 누렇게 말라 죽은 것이니까!

전봇대로 타고 오른 덩쿨. 가만히 한참을 들여다보니 좀 무섭다. 움직이지 않으면 사람도 타고 오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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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를 타고 오른 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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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인공콜로니를 건설한다면 혹시 이런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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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  구름을 남긴 채 해가 진다. 나도 저 해처럼 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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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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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하늘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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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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