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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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두렵게 하는 수만 가지 두려움이나 내가 겪은 어떤 큰 고통도 나를 완전히 죽이지 못 했다.

나를 두렵게 하는 수만 가지 두려움이나 내가 겪은 어떤 큰 고통도 나를 완전히 죽이지 못 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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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나는 이렇게 걸어야 하겠다.’ 문득문득 내 마음에 적어 놓은 말입니다. 자신에게 한 말이라 친절한 것도, 완전한 문장도 아닙니다. 벌써 작년부터 구식 타자기를 사다가, 이 말들을 타공하여 내 마음에 새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 년이 지나도록 타자기가 마련되진 않았지만 나는 여전히 길을 걸으며 걸어야 할 방향을 의심하며 문장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이 공간(내가 노래하는 풍경)은 내 마음이 서성이는 지도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

길을 걷다가 ‘나는 이렇게 걸어야 하겠다.’ 문득문득 내 마음에 적어 놓은 말입니다. 자신에게 한 말이라 친절한 것도, 완전한 문장도 아닙니다. 벌써 작년부터 구식 타자기를 사다가, 이 말들을 타공하여 내 마음에 새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 년이 지나도록 타자기가 마련되진 않았지만 나는 여전히 길을 걸으며 걸어야 할 방향을 의심하며 문장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이 공간(내가 노래하는 풍경)은 내 마음이 서성이는 지도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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