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ideas from Meesun
이미경 작가는 평범한 곳에서 아름다움을 본다. 20년간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낡고 허름한 구멍가게들을 펜화로 기록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가게들이 익숙하고 정겹다. 우리의 유년 시절이,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

이미경 작가는 평범한 곳에서 아름다움을 본다. 20년간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낡고 허름한 구멍가게들을 펜화로 기록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가게들이 익숙하고 정겹다. 우리의 유년 시절이,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

05/09 보슬보슬 비를 내리는 하늘과 그로 인해 촉촉하게 젖은 땅, 제주에서 맞이하는 세 번째 아침은 그런 ...

05/09 보슬보슬 비를 내리는 하늘과 그로 인해 촉촉하게 젖은 땅, 제주에서 맞이하는 세 번째 아침은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