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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낯설고 어렵다. 그러나 이내 곧 사랑스럽다. 감싸 안을 아픔과 서러움을 눈물 한방울로만 허락하고 활짝 웃어본다. 행복하다. 나는 웃는게 편하다. 세상 어려운 나를 꼭 더 한 번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Jesus first. Amen♡Thanks!

가끔 내가 낯설고 어렵다. 그러나 이내 곧 사랑스럽다. 감싸 안을 아픔과 서러움을 눈물 한방울로만 허락하고 활짝 웃어본다. 행복하다. 나는 웃는게 편하다. 세상 어려운 나를 꼭 더 한 번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Jesus first. Amen♡Thanks!

During a trip to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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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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