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Chun Kyung-Ja, 192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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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_길례언니_1973

천경자_길례언니_1973

<편지읽는여인 by 천경자>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읽고 있는 여인의 표정으로부터 아련함을 느낄 수 있다. 서글프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여인의 표정이 매력적이다. 이 알 수 없는 표정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사랑이 커질수록 행복하지만 동시에 그 감정에 빠져있다는 느낌, 그리고 행여나 나중에 사랑을 잃을수도 있다는 느낌에 불안해져서 슬퍼지는, 이런 상반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편지읽는여인 by 천경자>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읽고 있는 여인의 표정으로부터 아련함을 느낄 수 있다. 서글프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여인의 표정이 매력적이다. 이 알 수 없는 표정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사랑이 커질수록 행복하지만 동시에 그 감정에 빠져있다는 느낌, 그리고 행여나 나중에 사랑을 잃을수도 있다는 느낌에 불안해져서 슬퍼지는, 이런 상반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천경자 - 탱고가 흐르는 황혼, 1978

천경자 - 탱고가 흐르는 황혼, 1978

Chun Kyung-ja, Korea

Chun Kyung-ja, Korea

꽃다발을 든 여인

꽃다발을 든 여인

두상, 천경자

두상, 천경자

멀리서 온 여인, 1977, Chun Kyung-ja (천경자,1924~2015), Korea

멀리서 온 여인, 1977, Chun Kyung-ja (천경자,1924~2015), Korea

6월의 신부, 1977

6월의 신부,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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