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김홍도(1745~1806?)

35 Pins1 Followers
[Joseon Dynasty (18th century)] Album of Genre Paintings by Danwon (Kim Hong-do) | Korea

The 조선 era produced Korea's finest painters. Let's take a look at some of the most famous traditional Korean paintings and painters. This painting

Kim Hong-do Wedding March

'On the Way for the Wedding(신행 新行)' painted by Kim Hong-do(金弘道, in the late century.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Korea) 치희조춘 by Danwon Kim Hong-do (1745- 1806). color on silk. Gansong gallery, Korea.

치희조춘 by Danwon Kim Hong-do (color on silk) (Gansong gallery) (Korea)

Kim Hong-do, 파적

Kim Deuksin - Pajeokdo - Kim Deuk-sin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1745-1806? 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서 1806년 이후 어느 해엔가 죽었다. 최근의 학자들은 1806년 경에 죽은 것으로 추측한다. 김홍도는 지금 그의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만 500점에 육박하고 그 중에도 다수의 진작과 걸작이 있다. 김홍도는 한국 회화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양과 질 높은 그림들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는 김홍도의 부인이 누구이고 김홍도가 말년을..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1745-1806? 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서 1806년 이후 어느 해엔가 죽었다. 최근의 학자들은 1806년 경에 죽은 것으로 추측한다. 김홍도는 지금 그의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만 500점에 육박하고 그 중에도 다수의 진작과 걸작이 있다. 김홍도는 한국 회화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양과 질 높은 그림들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는 김홍도의 부인이 누구이고 김홍도가 말년을..

Old Monk under a Pine Tree Kim Hong-do(1745∼1806?), Choson dynasty, 18th century Ink and light colors on paper, 21.3×24.8

(Korea) Old Monk under a Pine Tree by Kim Hong-do Joseon Kingdom, ca century CE. ink and light colors on paper.

Pinterest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