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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봄여름 무는 단맛보다 매운맛이 강해 절일때 설탕을 함께 넣어 절여주셔야 무 자체에 단맛이 베이고 매운맛이 빠진답니다. 사이다나 탄산음료를 넣어 절이면 단맛과 함께 무를 부드럽게 해주는 역활을 해요. 대신 오래동안 두고 먹으면 무가 너무 물러져버리므로 한번에 너무 많이 담그지 않는게 좋답니다. 찬밥을 이용해 풀을 만들었는데 찹쌀가루풀도 상관없답니다. ...

tip봄여름 무는 단맛보다 매운맛이 강해 절일때 설탕을 함께 넣어 절여주셔야 무 자체에 단맛이 베이고 매운맛이 빠진답니다. 사이다나 탄산음료를 넣어 절이면 단맛과 함께 무를 부드럽게 해주는 역활을 해요. 대신 오래동안 두고 먹으면 무가 너무 물러져버리므로 한번에 너무 많이 담그지 않는게 좋답니다. 찬밥을 이용해 풀을 만들었는데 찹쌀가루풀도 상관없답니다. ...

제가 그동안 문어장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을까요....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만들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영...

제가 그동안 문어장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을까요....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만들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영...

부분 이웃공개에요.  이웃추가하시면  저도 이웃해드릴게요.                                       아기자기한 살림살이와 그릇놀이, 인형콜렉팅등을  좋아하는 평범한 주부랍니다.   이웃만 추가하셔도  요리와 인테리어까지  보실수 있고요,   ^----^ 광고성 댓글과  상업적인 글은  바로 삭제하고 신고합니다.

부분 이웃공개에요. 이웃추가하시면 저도 이웃해드릴게요. 아기자기한 살림살이와 그릇놀이, 인형콜렉팅등을 좋아하는 평범한 주부랍니다. 이웃만 추가하셔도 요리와 인테리어까지 보실수 있고요, ^----^ 광고성 댓글과 상업적인 글은 바로 삭제하고 신고합니다.

거제도에 사시는 시댁 덕분에 해산물은 늘 풍족하게 먹고 있는데요. 특히 홍합과 굴은 냉동실에서 전용자리가 있을 정도입니다. 제철이 아니라 한동안 잊고 있었던 홍합을 꺼내서 홍합밥으로 간단하게 한그릇요리..

거제도에 사시는 시댁 덕분에 해산물은 늘 풍족하게 먹고 있는데요. 특히 홍합과 굴은 냉동실에서 전용자리가 있을 정도입니다. 제철이 아니라 한동안 잊고 있었던 홍합을 꺼내서 홍합밥으로 간단하게 한그릇요리..

이제서야 도안오픈을~^^;;; 뚱언니 미친소해바라기수세미 가운데 볼록한 꽃잎 9개 해바라기입니다 1단매직...

이제서야 도안오픈을~^^;;; 뚱언니 미친소해바라기수세미 가운데 볼록한 꽃잎 9개 해바라기입니다 1단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