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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그림+캘리_정호승 <풍경달다> 중에서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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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인캘리그라피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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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배성규Illustration 배성규Calligraphy 배성규 ⓒ 2015 BAESUNGKYOU all rights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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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alligraphy by Byulsam 넬 - 청춘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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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alligraphy by Byul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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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69-52 - Maki Haku - WikiPainting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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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산망사해. 장자가 한 말입니다.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재주없이 하늘에 올라가려는 것과 같고, 배워서 지혜가 깊어지면 성서러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하늘을 보는것과 같고, 높은산에 올라 사방의 바다를 바라보는것과 같다.

등고산망사해. 장자가 한 말입니다.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재주없이 하늘에 올라가려는 것과 같고, 배워서 지혜가 깊어지면 성서러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하늘을 보는것과 같고, 높은산에 올라 사방의 바다를 바라보는것과 같다.

마음이 화평하고 기질이 평온한 사람은 백가지 복이 절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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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sun &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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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당무유용_02_서화_낙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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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여래수량품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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遇木(우목)   불교의 가르침에 의하면 이 세상에는 여섯가지 존재 형태가 있다.  천상의 존재,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인간으로 태어났을 때만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조그만 구멍 하나가 뚫린 나무가 망망대해에서 물결에 따라 떠다니는데 100년에 한번씩 물 위로 머리를 내미는 눈먼 거북이가 우연히 그 나무 구멍 속으로 머리를 내밀게 되는 확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생에서 인간의 삶을 얻어서 나오게 되는 확률과 같다는 것이다. 이른바 ‘맹귀우목’(盲龜遇木)이라는 이야기이다. 인간의 삶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말해주는 메시지다.

遇木(우목) 불교의 가르침에 의하면 이 세상에는 여섯가지 존재 형태가 있다. 천상의 존재,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인간으로 태어났을 때만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조그만 구멍 하나가 뚫린 나무가 망망대해에서 물결에 따라 떠다니는데 100년에 한번씩 물 위로 머리를 내미는 눈먼 거북이가 우연히 그 나무 구멍 속으로 머리를 내밀게 되는 확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생에서 인간의 삶을 얻어서 나오게 되는 확률과 같다는 것이다. 이른바 ‘맹귀우목’(盲龜遇木)이라는 이야기이다. 인간의 삶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말해주는 메시지다.

아카시아+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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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서판-  요약 중국 당나라 때 관리를 등용하는 시험에서 인물평가의 기준으로 삼았던 몸[體貌]·말씨[言辯]·글씨[筆跡]·판단[文理]의 네 가지를 이르는 말. 身 : 몸 신 言 : 말씀 언 書 : 글 서 判 : 판단할 판

-신언서판- 요약 중국 당나라 때 관리를 등용하는 시험에서 인물평가의 기준으로 삼았던 몸[體貌]·말씨[言辯]·글씨[筆跡]·판단[文理]의 네 가지를 이르는 말. 身 : 몸 신 言 : 말씀 언 書 : 글 서 判 : 판단할 판

호리유차(豪釐有差) 천지현격(天地懸隔)이라는 말은 본래 《신심명(信心銘)》에 나오는 구절로, 가느다란 털의 1백분의 1에 지나지 않는 차이라 해도 그 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이나 현격하다는 뜻이다.

호리유차(豪釐有差) 천지현격(天地懸隔)이라는 말은 본래 《신심명(信心銘)》에 나오는 구절로, 가느다란 털의 1백분의 1에 지나지 않는 차이라 해도 그 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이나 현격하다는 뜻이다.

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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彈指(손가락을 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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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 2009년 캘리그라피 캘린더 - 마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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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련곡採蓮曲-허난설헌 許蘭雪軒        秋淨長湖碧玉流  가을 맑고 긴 호수에 벽옥 같은 물결            荷花深處繫蘭舟 연꽃 깊은 곳에 목란 배 매여 있네    逢郞隔水投蓮子  님만나 강건너 연밥을 건네고는       遙被人知半日羞  혹시 누가봤을까 한나절 토록 부끄러워하네

채련곡採蓮曲-허난설헌 許蘭雪軒 秋淨長湖碧玉流 가을 맑고 긴 호수에 벽옥 같은 물결 荷花深處繫蘭舟 연꽃 깊은 곳에 목란 배 매여 있네 逢郞隔水投蓮子 님만나 강건너 연밥을 건네고는 遙被人知半日羞 혹시 누가봤을까 한나절 토록 부끄러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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