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Kyeoung Lee

Good harvest super market 豐年超市 | 이미경 Lee Me Kyeoung | 2016.09

Good harvest super market 豐年超市 | 이미경 Lee Me Kyeoung | 2016.09

ศิลปินสาวชาวเกาหลีใต้ใช้เวลา 20 ปี เก็บภาพจำร้านขายของชำที่กำลังจะเลือนหาย

ศิลปินสาวชาวเกาหลีใต้ใช้เวลา 20 ปี เก็บภาพจำร้านขายของชำที่กำลังจะเลือนหาย

펜화 일러스트

펜화 일러스트

KOREAN ART ( 이미경 )

KOREAN ART ( 이미경 )

KOREAN ART ( 이미경 )

KOREAN ART ( 이미경 )

이미경/부산취미미술

이미경/부산취미미술

KOREAN ART ( 이미경 )

KOREAN ART ( 이미경 )

이미경씨는 지난 20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구멍가게를 찾아다니며 그림을 그렸다. 불혹이 넘은 나이에 이제까지 그린 그림과 글을 갈무리해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이란 제목으로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저자와 출판사의 전재 허락을 받고, 책에 실린 그림을 간추려 화보로 모았다. 그림 남해의봄날 제공

이미경씨는 지난 20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구멍가게를 찾아다니며 그림을 그렸다. 불혹이 넘은 나이에 이제까지 그린 그림과 글을 갈무리해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이란 제목으로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저자와 출판사의 전재 허락을 받고, 책에 실린 그림을 간추려 화보로 모았다. 그림 남해의봄날 제공

이미경씨는 지난 20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구멍가게를 찾아다니며 그림을 그렸다. 불혹이 넘은 나이에 이제까지 그린 그림과 글을 갈무리해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이란 제목으로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저자와 출판사의 전재 허락을 받고, 책에 실린 그림을 간추려 화보로 모았다. 그림 남해의봄날 제공

이미경씨는 지난 20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구멍가게를 찾아다니며 그림을 그렸다. 불혹이 넘은 나이에 이제까지 그린 그림과 글을 갈무리해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이란 제목으로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저자와 출판사의 전재 허락을 받고, 책에 실린 그림을 간추려 화보로 모았다. 그림 남해의봄날 제공

KOREAN ART ( 이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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