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식카페 느낌의 모던한 좌식 인테리어 : 네이버 블로그

Koster bed by Carpe Diem in the master bedroom, where translucent shoji-style screens by Studio Junction offer privacy. The cast-iron kettle and electric brazier are used in the traditional Japanese tea ceremony.

내키지 않는 일에는 더 이상 구애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절실하다. 그것은 선악이나 도덕과도 전혀 별개의 사고이다. 단 일분이라도, 한시간이라도,아름다운 것, 감동할 만한 것, 존경과 경이로 바라볼 수 있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 사람을 두려워하거나,추하다고 느끼거나, 때로는 업신 여기고 싶은 마음으로 내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다. 불어오는 바람처럼 언제나 솔직하고 부드럽게 시간의 흐름 속에서 심히 원망하는 일 없이 살아가고 싶다.... 인간의 심리에는 누구나 배타적 요소가 있다.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에게는 호감을 사고, 누군가에게는 미움을 산다. 그것에 일일이 구애받을 필요는 별로 없다는 생각이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을 그다지 혼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으므로 슬며시 멀리하며,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과 감사하는 마음..이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미워하는 상대에게 좋아해 달라고 강요하는 게 나는 비참하고 치사해서 참 싫다…

subtilitas: “ Thomas Kröger - Werkhaus, renovation of an agricultural machine shop to a studio and residence for a designer, Gerswalde Photos © Thomas Heimann.

Built in bed

Built in bed. The bed looks so cozy surrounded on three sides like that and you have room for so many books at your immediate disposal! Or you can just make it a reading nook :)

studio razavi adds square openings to define photographer’s house façade in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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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shima Museum - Google 검색

Alcove Window Bed at the Hotel Aire de Bardenas. Would be perfect without the screen. Who needs TV with such a view?

A built-in bench by the window is a cozy perch for Tyler. The herringbone flooring looks like wood but is actually man-made......차실에 블라인드 및 나무 색과 블라인드 색의 조화

A built-in bench by the window is a cozy perch for Tyler. The herringbone flooring is engineered oak. Photo by: Andrew MeredithCourtesy of: Andrew Meredi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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