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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yeKang_Full or Empty No.01_Cotton yarn_360x200x40(cm)_2014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작가의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Full or Empty   강은혜 KANG EUN HYE      Installation / Drawing        EunHyeKang_Full or Empty No.02_Cotton yarn_360x300x250(cm)_2014

EunHyeKang_Full or Empty No.01_Cotton yarn_360x200x40(cm)_2014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작가의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Full or Empty 강은혜 KANG EUN HYE Installation / Drawing EunHyeKang_Full or Empty No.02_Cotton yarn_360x300x250(cm)_2014

  더 서울 프로젝트 The Seoul Project   권인경 / 박능생 / 박영길 / 조풍류 KWON IN KYUNG / PARK NUNG SAENG PARK YOUNG GIL / CHO POONG RYU   한국화        권인경 _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2016 _ 154.5x286cm _

더 서울 프로젝트 The Seoul Project 권인경 / 박능생 / 박영길 / 조풍류 KWON IN KYUNG / PARK NUNG SAENG PARK YOUNG GIL / CHO POONG RYU 한국화 권인경 _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2016 _ 154.5x286cm _

©2016 Mr./Kaikai Kiki Co., Ltd. All Rights Reserved. Courtesy Galerie Perrotin      도쿄, 해질 무렵, 내가 아는 도시: 허전한 내 마음과 같은   MR.    갤러리 페로탕 서울은 일본의 네오팝 아티스트 Mr. 와의 다섯번 째 전시인 <도쿄, 해질

©2016 Mr./Kaikai Kiki Co., Ltd. All Rights Reserved. Courtesy Galerie Perrotin 도쿄, 해질 무렵, 내가 아는 도시: 허전한 내 마음과 같은 MR. 갤러리 페로탕 서울은 일본의 네오팝 아티스트 Mr. 와의 다섯번 째 전시인 <도쿄, 해질

  착륙 14분 전   김미량 / 이영심 KIM MI RAYNG / LEE YOUNG SIM   Painting          착륙 14분 전     떠나온 곳에 대한 그리움,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한 아련함,  그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 - 착륙     시작과 끝, 그 순간들의 감정의 메모와도 같은 나의 작업은,  소리와

착륙 14분 전 김미량 / 이영심 KIM MI RAYNG / LEE YOUNG SIM Painting 착륙 14분 전 떠나온 곳에 대한 그리움,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한 아련함, 그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 - 착륙 시작과 끝, 그 순간들의 감정의 메모와도 같은 나의 작업은, 소리와

생명의속삭임, 11x11x51cm    생명의 속삭임, 자연과 인간의 상생을 말하다    권오수 KWON OH SOO   Sculpture        생명의속삭임-1, 40x35x51cm     조각가 권오수 선생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여러 조형작업을 펼쳐오고

생명의속삭임, 11x11x51cm 생명의 속삭임, 자연과 인간의 상생을 말하다 권오수 KWON OH SOO Sculpture 생명의속삭임-1, 40x35x51cm 조각가 권오수 선생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여러 조형작업을 펼쳐오고

  미:음   김소현 / 김새롬 / 박진선 / 방은총 / 배성희 / 윤송이 / 윤정환 윤주영 / 이상묵 / 임규형 / 조아현 / 지소연 / 최다영 / 홍채은    전시소개 미;음이란 목원대학교의 앞 글자를 따서 미음, 캔버스 형태의 미음. 그렇게 네모난 캔버스를

미:음 김소현 / 김새롬 / 박진선 / 방은총 / 배성희 / 윤송이 / 윤정환 윤주영 / 이상묵 / 임규형 / 조아현 / 지소연 / 최다영 / 홍채은 전시소개 미;음이란 목원대학교의 앞 글자를 따서 미음, 캔버스 형태의 미음. 그렇게 네모난 캔버스를

COMET, 2016, Duralumin, Stainless steel, Artificial acrylic, Brass, 47.8 x 62.9 x 131.3 cm, 190 Kg (pair)        the Original Sound as It Is    유국일 YU KUK IL   Sound Art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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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화,꿈꾸는 섬,130cmx130cm,캔버스에 혼합재료,2016년      갤러리 쿱 3인3색 초대전   송태화 / 장필교 / 한승협       한국화가협동조합의 소속작가가 아닌 초대작가 송태화, 장필교, 한승협 3인의 특별전이 2016년 12월1일부터 13일까지 갤러리 쿱에서 열린다. 작가 송태화의 작품에는 기복을 염원하는

송태화,꿈꾸는 섬,130cmx130cm,캔버스에 혼합재료,2016년 갤러리 쿱 3인3색 초대전 송태화 / 장필교 / 한승협 한국화가협동조합의 소속작가가 아닌 초대작가 송태화, 장필교, 한승협 3인의 특별전이 2016년 12월1일부터 13일까지 갤러리 쿱에서 열린다. 작가 송태화의 작품에는 기복을 염원하는

media-horizontal_Page_03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김중일 KIM JOONG IL     media-horizontal_page_05     갤러리 조선은 12월 7일 부터 12월 28일 까지 김중일 작가의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전을 진행한다. 김중일 작가는 상업 갤러리가

media-horizontal_Page_03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김중일 KIM JOONG IL media-horizontal_page_05 갤러리 조선은 12월 7일 부터 12월 28일 까지 김중일 작가의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전을 진행한다. 김중일 작가는 상업 갤러리가

     Everyday Surroundings     김현정/안규엽/오흥배/유남권 이도연/정다운/주혜령/함연주     ≪ “세상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하기보다, 그 속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나의 관심사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Miller Hemingway) ≫ ■ 미학의 모든 문제는 예술을 일상적 삶으로 끌어들이는

Everyday Surroundings 김현정/안규엽/오흥배/유남권 이도연/정다운/주혜령/함연주 ≪ “세상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하기보다, 그 속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나의 관심사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Miller Hemingway) ≫ ■ 미학의 모든 문제는 예술을 일상적 삶으로 끌어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