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이 아이디어와 더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2016/01/06> 그의 집에서 가져온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보다 제이를 더 그리게 됐다. 그는 종종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싱가포르에 함께 가자고 말하곤 한다. 제이가 있는 싱가에...이 지독한 놈을 정말 훌훌 털어 버릴 때쯤 그의 손을 잡고 이스트 코스트 해변을 함께 걷고 싶다. 3년 전. 2년 전. 1년 전. 제이로 힘들때마다 혼자 걷고 또 걷던 그 길을 그와 함께 다시 걷길 바란다// 사랑은 매번 힘들지만. 나는 이렇게 또 다시 그 힘듬걸 시작하려 한다//그래서 이 책 제목도 (그래도,사랑) 인가보다.

<2016/01/06> 그의 집에서 가져온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보다 제이를 더 그리게 됐다. 그는 종종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싱가포르에 함께 가자고 말하곤 한다. 제이가 있는 싱가에...이 지독한 놈을 정말 훌훌 털어 버릴 때쯤 그의 손을 잡고 이스트 코스트 해변을 함께 걷고 싶다. 3년 전. 2년 전. 1년 전. 제이로 힘들때마다 혼자 걷고 또 걷던 그 길을 그와 함께 다시 걷길 바란다// 사랑은 매번 힘들지만. 나는 이렇게 또 다시 그 힘듬걸 시작하려 한다//그래서 이 책 제목도 (그래도,사랑) 인가보다.

Tools Icons (JPG Image, Vector EPS, CS4, brush, build, construction, drill, equipment, flat, group, hammer, icon, instrument, measure, mobile, paint, repair, roller, saw, scissors, screwdriver, shovel, spanner, tool, toolbox, web, work, wrench)

Tools Icons

Tools Icons (JPG Image, Vector EPS, CS4, brush, build, construction, drill, equipment, flat, group, hammer, icon, instrument, measure, mobile, paint, repair, roller, saw, scissors, screwdriver, shovel, spanner, tool, toolbox, web, work, wrench)

경제.Economics.经济économie- 언제가부터 내삶의 일부분이기 시작했고 그리고 점점 그 영역을 확대한 한 주제.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했지만 이 책일 읽으며 또 한번 내 무지함에 부끄러워지기 일수 였다. 장하준. 나에게 그의 3번째 책이다.

경제.Economics.经济économie- 언제가부터 내삶의 일부분이기 시작했고 그리고 점점 그 영역을 확대한 한 주제.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했지만 이 책일 읽으며 또 한번 내 무지함에 부끄러워지기 일수 였다. 장하준. 나에게 그의 3번째 책이다.

윤디자인 블로그 :: 응답하라, 복고여! 복고폰트가 유행하는 이유는?

윤디자인 블로그 :: 응답하라, 복고여! 복고폰트가 유행하는 이유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류시화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류시화 시집

정아언니에게 선물로 준....

정아언니에게 선물로 준....

캠퍼스 프랑스에서 만난 책. 인터뷰을 기다리는 한시간 반 동안 후딱 읽어버렸다.

캠퍼스 프랑스에서 만난 책. 인터뷰을 기다리는 한시간 반 동안 후딱 읽어버렸다.

2007년의 내가 선물해준 오늘.

2007년의 내가 선물해준 오늘.

트렌디하고 젊고 멋진 교수님의 마케팅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

트렌디하고 젊고 멋진 교수님의 마케팅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

허세 가득하고 보이는 것에 민감한 나와 비슷한 존재. 이유 없이 그 도시가 끌렀던건 아마도 나와 같은 스타일의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ㅎㅎㅎ허세가득한 사람이...

허세 가득하고 보이는 것에 민감한 나와 비슷한 존재. 이유 없이 그 도시가 끌렀던건 아마도 나와 같은 스타일의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ㅎㅎㅎ허세가득한 사람이...

<2016年7月14日.巴黎>여주인공 폴은 젊은 시몽으로부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 물음에 그 동안 잊고 지낸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내가 어떤걸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었는지 왜 나는 예전의 나를 잃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이런 생각을 하게끔한 젊고 멋진 시몽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두 남녀의 만남은 두 세상의 만남이기도 하다. 그 사람의 삶이 나에게 와 나의 삶을 삼켜버릴 때 그때서야 비로서 깊은 사랑을 하게된다. 사랑하기에 내 삶을 내려 놓을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것쯤 잠깐 잊고 살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있을 Chan, 난 당신의 세상이 참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것쯤 잊고 살아도 될 만큼.

<2016年7月14日.巴黎>여주인공 폴은 젊은 시몽으로부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 물음에 그 동안 잊고 지낸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내가 어떤걸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었는지 왜 나는 예전의 나를 잃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이런 생각을 하게끔한 젊고 멋진 시몽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두 남녀의 만남은 두 세상의 만남이기도 하다. 그 사람의 삶이 나에게 와 나의 삶을 삼켜버릴 때 그때서야 비로서 깊은 사랑을 하게된다. 사랑하기에 내 삶을 내려 놓을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것쯤 잠깐 잊고 살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있을 Chan, 난 당신의 세상이 참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것쯤 잊고 살아도 될 만큼.

미래는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의 실상을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런 변화도 도모할 수 없습니다.-208p

미래는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의 실상을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런 변화도 도모할 수 없습니다.-208p

2016年7月19日。 두고 두고 다시 보고 싶은 파울로 코엘료의 이야기들

2016年7月19日。 두고 두고 다시 보고 싶은 파울로 코엘료의 이야기들

마더 테레사,나의 기도

마더 테레사,나의 기도

싱가로 돌아 오는길..면세점에 평소 사고싶어 하던 립스틱을 포기하고 이 책들을 사고 돌아왔다

싱가로 돌아 오는길..면세점에 평소 사고싶어 하던 립스틱을 포기하고 이 책들을 사고 돌아왔다

멈추면,비로소 보이는 것들 中

멈추면,비로소 보이는 것들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