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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O : "전력에너지 절감장치로 50억원을 벌다" - 김성식 신영전자통신 대표의 CSR경영 // 올 여름, 유난히도 전력 대란에 대한 공포심이 컸던 것 같다. ‘대정전’ 위기가 오는 것 아니냐, 하는 언론의 보도에 국민 모두가 불안함에 떨었다. 하지만 이런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흐뭇하게 웃음을 지은 CEO가 한 명 있으니... 바로 신영전자통신(...

The CEO : "전력에너지 절감장치로 50억원을 벌다" - 김성식 신영전자통신 대표의 CSR경영 // 올 여름, 유난히도 전력 대란에 대한 공포심이 컸던 것 같다. ‘대정전’ 위기가 오는 것 아니냐, 하는 언론의 보도에 국민 모두가 불안함에 떨었다. 하지만 이런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흐뭇하게 웃음을 지은 CEO가 한 명 있으니... 바로 신영전자통신(...

The CEO : "축구용품으로 연 매출 396억을 달성하다" // 화려한 스포츠용품 전문 매장을 갖고 싶었던 오정석 대표. 그 열망을 잠재우지 못했던 그는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서울 동대문 지하상가의 점원이 되었다. 운영 한 달 만에 그의 전재산인 2천만 원을 투자해 점포를 인수하고 꿈을 키워가던 그! 그러나 뼈아픈 배신을 겪으며 좌절의 위기를 맞는다. 가족보다도 믿었던 후배들의 배신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었던 것! 그러나 그 상처를 딛고 그는 오늘의 싸카스포츠를 일궈냈다. 축구용품 유통업계 1위를 기록하고, 최근 스페인 브랜드 ‘아스토레’의 한국 사업권마저 인수하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꾸는 오정석 대표!

The CEO : "축구용품으로 연 매출 396억을 달성하다" // 화려한 스포츠용품 전문 매장을 갖고 싶었던 오정석 대표. 그 열망을 잠재우지 못했던 그는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서울 동대문 지하상가의 점원이 되었다. 운영 한 달 만에 그의 전재산인 2천만 원을 투자해 점포를 인수하고 꿈을 키워가던 그! 그러나 뼈아픈 배신을 겪으며 좌절의 위기를 맞는다. 가족보다도 믿었던 후배들의 배신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었던 것! 그러나 그 상처를 딛고 그는 오늘의 싸카스포츠를 일궈냈다. 축구용품 유통업계 1위를 기록하고, 최근 스페인 브랜드 ‘아스토레’의 한국 사업권마저 인수하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꾸는 오정석 대표!

The CEO : '34만원 보청기'로 혁신을 일으키다 // 150만원을 호가하던 보청기를 34만원까지 낮춰 ‘난청인’들에게 세상과의 소통의 문을 열어준 27세의 젊은 사업가, 김정현 대표. 그는 이미 중, 고등학교 때부터 중고거래 사이트 운영 등의 사업을 하며 큰돈을 번 경험이 있었다. 그런 그가 사회 공헌도 하고 수익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에 눈을 뜨게 된 것은 대학교 전공 수업시간이었다. ‘대량생산’과 ‘표준화’를 통해 200달러를 호가하는 인공 수정체를 4달러의 가격에 공급하는 인도의 ‘아라빈드 안과병원’이라는 사례를 통해서 그 역시 돈이 없다는 이유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기술력 하나 없던 20대 대학생이 어떻게 34만 원짜리 보청기를 개발하게 됐을까? 그의 산전수전 성공 스토리를 만나보자.

The CEO : '34만원 보청기'로 혁신을 일으키다 // 150만원을 호가하던 보청기를 34만원까지 낮춰 ‘난청인’들에게 세상과의 소통의 문을 열어준 27세의 젊은 사업가, 김정현 대표. 그는 이미 중, 고등학교 때부터 중고거래 사이트 운영 등의 사업을 하며 큰돈을 번 경험이 있었다. 그런 그가 사회 공헌도 하고 수익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에 눈을 뜨게 된 것은 대학교 전공 수업시간이었다. ‘대량생산’과 ‘표준화’를 통해 200달러를 호가하는 인공 수정체를 4달러의 가격에 공급하는 인도의 ‘아라빈드 안과병원’이라는 사례를 통해서 그 역시 돈이 없다는 이유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기술력 하나 없던 20대 대학생이 어떻게 34만 원짜리 보청기를 개발하게 됐을까? 그의 산전수전 성공 스토리를 만나보자.

The CEO : "본(本)으로 성공을 돕는다" // "죽 전문점이라니! 죽은 아픈 사람들을 위한 음식이 아닌가?" 그가 처음 죽 전문점 창업에 대해 꺼내었을 때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의구심을 보내왔다. 그러나! 죽에 대한 고정관념에 정면 승부한 김철호 사장의 이야기. 외식업 컨설턴트에서 최고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성공한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The CEO : "본(本)으로 성공을 돕는다" // "죽 전문점이라니! 죽은 아픈 사람들을 위한 음식이 아닌가?" 그가 처음 죽 전문점 창업에 대해 꺼내었을 때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의구심을 보내왔다. 그러나! 죽에 대한 고정관념에 정면 승부한 김철호 사장의 이야기. 외식업 컨설턴트에서 최고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성공한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The CEO : "물감으로 세계 최고를 꿈꾸다" // 1960년대, 우연히 한 물감기술자의 제안으로 시작한 물감사업. 당시만 해도 일본산 물감이 매우 비싼 가격으로 시장을 장악하던 시절, 그녀와 남편인 故 전영탁 회장은 직접 물감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하며 국산 물감 시장을 열어갔다. 매끄러운 발림성과 오래 되어도 변색이 없는 물감을 개발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시장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50년간 한우물을 파온 남궁요숙 대표의 감동적인 경영 스토리!

The CEO : "물감으로 세계 최고를 꿈꾸다" // 1960년대, 우연히 한 물감기술자의 제안으로 시작한 물감사업. 당시만 해도 일본산 물감이 매우 비싼 가격으로 시장을 장악하던 시절, 그녀와 남편인 故 전영탁 회장은 직접 물감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하며 국산 물감 시장을 열어갔다. 매끄러운 발림성과 오래 되어도 변색이 없는 물감을 개발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시장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50년간 한우물을 파온 남궁요숙 대표의 감동적인 경영 스토리!

The CEO : "친환경 냉동보관용기로 8억 원을 바라보다" - 이정미 제이엠그린 대표의 악바리 경영 // 음식을 만들 때 쓰이는 각종 조미료나 식재료들은 보관하기가 까다롭고 복잡한 냉장고 안에서 찾아 쓰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이런 주부들의 고충을 덜어낸 제품을 개발한 CEO가 있다.  그 주인공은 제이엠그린의...

The CEO : "친환경 냉동보관용기로 8억 원을 바라보다" - 이정미 제이엠그린 대표의 악바리 경영 // 음식을 만들 때 쓰이는 각종 조미료나 식재료들은 보관하기가 까다롭고 복잡한 냉장고 안에서 찾아 쓰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이런 주부들의 고충을 덜어낸 제품을 개발한 CEO가 있다. 그 주인공은 제이엠그린의...

The CEO : "한옥 대중화 선언" // 남부러울 것 없이 풍족했던 어린시절을 보낸 김승직 대표! 그러나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한순간에 어려워진 가정 형편은 그를 변하게 했다. 아버지의 권유로 들어서게 된 목수의 길은 인생을 바꾸고, 스물아홉 최연소 대목수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게 했다. 이제 그는 우리나라 전통 한옥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운다! 그의 젊고 열정적인 도전기!

The CEO : "한옥 대중화 선언" // 남부러울 것 없이 풍족했던 어린시절을 보낸 김승직 대표! 그러나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한순간에 어려워진 가정 형편은 그를 변하게 했다. 아버지의 권유로 들어서게 된 목수의 길은 인생을 바꾸고, 스물아홉 최연소 대목수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게 했다. 이제 그는 우리나라 전통 한옥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운다! 그의 젊고 열정적인 도전기!

The CEO : "천재 예술가, CEO로 거듭나다" - 김영진 조셉아트공방 대표의 예술경영 // 예술로서 시대를 창조하고 사업으로 세상에 도전한다! 예술과 경영,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남자, 김영진 대표. '한국의 피카소'라 불리던 '천재 예술가' 김영진이 당당히 CEO로 우뚝 서기까지... 시한부 인생을 극복하고 세상에 도전장을 내민 그의 경영 이야기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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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O : "국수와 육개장으로 60억원을 벌다" - 김석훈 바인에프씨 대표의 기회선점 경영 // 어려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고생한 만큼 값진 경험과 지혜를 얻는다는 말이다. 이처럼 어려운 가정환경과 사업실패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지금의 자리에 올라선 CEO가 있다.  그 인물은 (주)바인에프씨 김석훈 대표. 그는 중국집에 수...

The CEO : "국수와 육개장으로 60억원을 벌다" - 김석훈 바인에프씨 대표의 기회선점 경영 // 어려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고생한 만큼 값진 경험과 지혜를 얻는다는 말이다. 이처럼 어려운 가정환경과 사업실패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지금의 자리에 올라선 CEO가 있다. 그 인물은 (주)바인에프씨 김석훈 대표. 그는 중국집에 수...

The CEO : "무선 안테나를 시작으로 800억원을 벌다" - 류병훈 EMW 대표의 뚝심경영 // "혁신적인 안테나 기술로 기술보국(技術保國)의 꿈을 이루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창업. 보통 창업에 대해 생각하길, ‘내가 가장 잘 아는 분야’를 특화시켜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EMW 류병훈 대표는 ‘일단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류병훈 대표는 제조업을 전혀 모르던 30대, 무작정 제조업에 뛰어들어 밑바닥부터 경험을 쌓아왔다. 지식도, 기술도, 자본도, 인맥도 없던 그가 2013년 현재는 휴대폰용 안테나 제조업체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의 CEO로 우뚝 섰다. 지금까지 국내외 출원한 특허만 해도 무려 737건, 등록건수는 263건에 달한다고 한다.   맨손으로 시작해 어떻게 코스닥 상장 기업의 CEO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 지금부터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The CEO : "무선 안테나를 시작으로 800억원을 벌다" - 류병훈 EMW 대표의 뚝심경영 // "혁신적인 안테나 기술로 기술보국(技術保國)의 꿈을 이루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창업. 보통 창업에 대해 생각하길, ‘내가 가장 잘 아는 분야’를 특화시켜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EMW 류병훈 대표는 ‘일단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류병훈 대표는 제조업을 전혀 모르던 30대, 무작정 제조업에 뛰어들어 밑바닥부터 경험을 쌓아왔다. 지식도, 기술도, 자본도, 인맥도 없던 그가 2013년 현재는 휴대폰용 안테나 제조업체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의 CEO로 우뚝 섰다. 지금까지 국내외 출원한 특허만 해도 무려 737건, 등록건수는 263건에 달한다고 한다. 맨손으로 시작해 어떻게 코스닥 상장 기업의 CEO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 지금부터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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