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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for Keith Haring 오늘 키스 해링의 생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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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course the cat would choose to be held by the only person who can't touch him back lol,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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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s Of The Day - 15 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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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Book of the Day: Booker T Washington :: PragmaticMom #BlackHistory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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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oi ku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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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pony with messy loose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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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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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은 (매일 요즘이지만) 촬영자와 구경꾼의 차이는 무얼까 싶은 겁니다. 여러 경우 수가 있겠지만, 범위를 좁혀서 촬영자가 구경꾼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먼저, 제가 생각하는 촬영자는 사진을 찍는 사람입니다. 전문가인지 아닌지는 굳이 구분하지 않고, 사진을 찍는 모든 사람이라는 전제로 시작해봅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구경꾼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바라보는 사람이겠..

요즘 드는 생각은 (매일 요즘이지만) 촬영자와 구경꾼의 차이는 무얼까 싶은 겁니다. 여러 경우 수가 있겠지만, 범위를 좁혀서 촬영자가 구경꾼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먼저, 제가 생각하는 촬영자는 사진을 찍는 사람입니다. 전문가인지 아닌지는 굳이 구분하지 않고, 사진을 찍는 모든 사람이라는 전제로 시작해봅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구경꾼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바라보는 사람이겠..

오퀴스트 르누아르<고양이를 안고 있는 아이> 1887년 유화 65.5*53.5cm 오르세 미술관  작품해설 : 르누아르는 이 초상화를 그리면서 새로운 기법을 찾아내는데 몰두했다.데셍의 정확성과 서서히 엷어지는 색조의 조화, 캔버스 표면의 일부가 도자기처럼 깨끗한 점을 통해 그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짐작하게 해 주는 그림이다. 그러나 드가는  인물의 얼굴을 지나치게 둥글게 표현한 나머지 마치 꽃병을 그려 놓은 것 같다라며 신랄한 비평을 한 그림.  감상평 : 초상화라는 점에서 고양이는 당시 그저 소녀가 데리고 있었기 때문에 같이 그려진 것으로 보이나 고양이의 표정이 소녀가 행복해 하고 사랑 받고 있다는 점을 보다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드가의 말처럼 앵그르 기법으로 그려져 지나치게 얼굴이 둥근 소녀보다 고양이가 더 앙증맞고 시선이 가는 작품이다.

오퀴스트 르누아르<고양이를 안고 있는 아이> 1887년 유화 65.5*53.5cm 오르세 미술관 작품해설 : 르누아르는 이 초상화를 그리면서 새로운 기법을 찾아내는데 몰두했다.데셍의 정확성과 서서히 엷어지는 색조의 조화, 캔버스 표면의 일부가 도자기처럼 깨끗한 점을 통해 그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짐작하게 해 주는 그림이다. 그러나 드가는 인물의 얼굴을 지나치게 둥글게 표현한 나머지 마치 꽃병을 그려 놓은 것 같다라며 신랄한 비평을 한 그림. 감상평 : 초상화라는 점에서 고양이는 당시 그저 소녀가 데리고 있었기 때문에 같이 그려진 것으로 보이나 고양이의 표정이 소녀가 행복해 하고 사랑 받고 있다는 점을 보다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드가의 말처럼 앵그르 기법으로 그려져 지나치게 얼굴이 둥근 소녀보다 고양이가 더 앙증맞고 시선이 가는 작품이다.

[셀프웨딩] 소품 활용하기 -SAVE THE DATE.. 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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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자연주의 화가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의 자화상. 1798년 작품. 윌리엄 터너는 영국 근대 미술의 아버지, 혹은 영국의 국민화가로 알려져있다. 그를 낭만주의자로 평가하기도 하지만 풍경화를 주로 그렸다는 점에서 자연주의자에 가까웠다. 하지만 자연 배경이 아닌 순수 자화상인 이 작품에서는 자연주의자로써의 그의 특징을 볼 수 없다.

영국의 자연주의 화가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의 자화상. 1798년 작품. 윌리엄 터너는 영국 근대 미술의 아버지, 혹은 영국의 국민화가로 알려져있다. 그를 낭만주의자로 평가하기도 하지만 풍경화를 주로 그렸다는 점에서 자연주의자에 가까웠다. 하지만 자연 배경이 아닌 순수 자화상인 이 작품에서는 자연주의자로써의 그의 특징을 볼 수 없다.

디자인이 고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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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AK & D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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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 내생애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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