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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5A w1 전효진 08/ 『삼국지』상(192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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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15A r1 홍선우 10.jpg ) 조선시대의 국문 필사본 ‘주봉전’의 글씨입니다. 주봉전은 별칭으로 ‘주여득전’, ‘주해선전’이라고도 하며, 만들어진 시기나 작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조종숙의 저서 ‘우리글 서체를 찾아서’에 수록된 것을 스캔하였습니다.

( t115A r1 홍선우 10.jpg ) 조선시대의 국문 필사본 ‘주봉전’의 글씨입니다. 주봉전은 별칭으로 ‘주여득전’, ‘주해선전’이라고도 하며, 만들어진 시기나 작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조종숙의 저서 ‘우리글 서체를 찾아서’에 수록된 것을 스캔하였습니다.

t115A w1 마정정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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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5A w1 유재원 05 홍루몽보. 18세기 경. 중국소설 번역본. 필자미상. 낙선재본 흘림체의 특징인 시옷의 꼬리를 늘어뜨리는 게 여기서도 보이는데, 이 필자는 꼬리를 율동감이 느껴지게 늘어뜨렸다.

t115A w1 유재원 05 홍루몽보. 18세기 경. 중국소설 번역본. 필자미상. 낙선재본 흘림체의 특징인 시옷의 꼬리를 늘어뜨리는 게 여기서도 보이는데, 이 필자는 꼬리를 율동감이 느껴지게 늘어뜨렸다.

조선시대 문인들과 한글서예/한국 한글 서예 연구회/다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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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6A r1 장혜진 05 / (조선시대) 한글 서간체 연구 (박병천 저, 다운샘, 2007) / 159p 순원왕후 언간

t116A r1 장혜진 05 / (조선시대) 한글 서간체 연구 (박병천 저, 다운샘, 2007) / 159p 순원왕후 언간

Korean, Typography, Letterpresses

t115A w1 문현정 08 왼편은 진흘림체이고 오른편은 흘림체이다.

t115A w1 문현정 08 왼편은 진흘림체이고 오른편은 흘림체이다.

t115A w1 유재원 03 빙빙전. 18세기경. 중국소설 번역본. 필자미상. 낙선재 최고(最古)도서중 하나.

t115A w1 유재원 03 빙빙전. 18세기경. 중국소설 번역본. 필자미상. 낙선재 최고(最古)도서중 하나.

t115A w1 이선아 05 <추사 언간의 문면도> : 추사가 대구의 생부 근무처 감영에 있을 때 서울 장동본가에 있는 부인에게 1818년 33세 때 쓴 편지글. 행 마다 위부처 아래까지 가득 채워 썼고, 문자의 행간 배치는 일정하고 세로 방향으로 대체로 일직선이 되게 배자하였다. 문자들의 대소*장단 표현은 조화롭게 했으나 가로나 세로 방향으로 문자 서선 기울기가 일정하지 않아 정연한 맛이 궁중 상궁들이 쓴 언간보다 덜 나타난다. 문자들에 나차나는 서선의 굵기와 굽이 표현은 일정한 규칙은 적으나 중봉으로 힘있게 운필하여 중후하면서도 유창하고 부드러운 맛을 풍긴다. / 조선시대 한글 서간체 연구 p.319

t115A w1 이선아 05 <추사 언간의 문면도> : 추사가 대구의 생부 근무처 감영에 있을 때 서울 장동본가에 있는 부인에게 1818년 33세 때 쓴 편지글. 행 마다 위부처 아래까지 가득 채워 썼고, 문자의 행간 배치는 일정하고 세로 방향으로 대체로 일직선이 되게 배자하였다. 문자들의 대소*장단 표현은 조화롭게 했으나 가로나 세로 방향으로 문자 서선 기울기가 일정하지 않아 정연한 맛이 궁중 상궁들이 쓴 언간보다 덜 나타난다. 문자들에 나차나는 서선의 굵기와 굽이 표현은 일정한 규칙은 적으나 중봉으로 힘있게 운필하여 중후하면서도 유창하고 부드러운 맛을 풍긴다. / 조선시대 한글 서간체 연구 p.319

t116 B r1 박은미 08/ 한글서체총서/김용귀 편/ <청구영언>

t116 B r1 박은미 08/ 한글서체총서/김용귀 편/ <청구영언>

김병호, <한글 조형연구: 고 김진평 교수 추모 논문집>, 서울: 고 김진평 교수 추모 논문집 발간위원회, 1999, 185쪽

김병호, <한글 조형연구: 고 김진평 교수 추모 논문집>, 서울: 고 김진평 교수 추모 논문집 발간위원회, 1999, 185쪽

t115A w1 문현정 05 오른편의 서체는 조선시대의 낙성비룡 부분을 추출한 것으로 현대 사회에선 쓰이지 않는 자음이 보인다. 왼편의 글은 겨레의 소망에 관하여 쓴 글이다.

t115A w1 문현정 05 오른편의 서체는 조선시대의 낙성비룡 부분을 추출한 것으로 현대 사회에선 쓰이지 않는 자음이 보인다. 왼편의 글은 겨레의 소망에 관하여 쓴 글이다.

한글 서간체 연구/박병천 저/다운샘, 2007/p.238-서희순 상궁 언간의 문면도

한글 서간체 연구/박병천 저/다운샘, 2007/p.238-서희순 상궁 언간의 문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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