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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휴일인데도 쉬지않고 집안정리하신다고 부산하게 움직이는 엄마.그릇정리하시다가 절 부르길래 냉큼 부엌으로 날아갔더니 초등학교때 쓰시던 밥그릇이라며 이걸 보여주시더라구요!!!저야 초등학교가 약10년전이라지만 엄마에겐 적어도 40년전일텐데 말이죠! 박물관에서만 보던 물건이 집에도 있네요 신기신기!뭐 엄마손에 들어가면 리얼빈티지가 된다는 소문이ㅋㅋ아가씨때 신던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요즘에 제가 가끔 신습니다~ 묵직한것이 도둑들면 효자(?)노릇좀 하겠어요 후라이팬대신에 ㅋㅋㅋ

@황예지 휴일인데도 쉬지않고 집안정리하신다고 부산하게 움직이는 엄마.그릇정리하시다가 절 부르길래 냉큼 부엌으로 날아갔더니 초등학교때 쓰시던 밥그릇이라며 이걸 보여주시더라구요!!!저야 초등학교가 약10년전이라지만 엄마에겐 적어도 40년전일텐데 말이죠! 박물관에서만 보던 물건이 집에도 있네요 신기신기!뭐 엄마손에 들어가면 리얼빈티지가 된다는 소문이ㅋㅋ아가씨때 신던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요즘에 제가 가끔 신습니다~ 묵직한것이 도둑들면 효자(?)노릇좀 하겠어요 후라이팬대신에 ㅋㅋㅋ

@김미래 몸에 좋은 음식 먹고 건강해진 기분 ... ^^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더 뜻깊은 하루였어욧 ! 골골 거려서 죄송; 걱정해준 몬타나일행들 고마워요~

@김미래 몸에 좋은 음식 먹고 건강해진 기분 ... ^^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더 뜻깊은 하루였어욧 ! 골골 거려서 죄송; 걱정해준 몬타나일행들 고마워요~

살아있는 자연

살아있는 자연

@황예지 화장실청소를 한 두번 한게 아닌데. 오늘따라 전 아래서 본 저것이 왜 모자쓴 외눈박이 외계인으로 보일까요 히히히 ㅇㅈㅇ 이런 상태여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축축 쳐지지만 오늘 하루도 (´・Д・)」힘내보렵니다! 아뵤옹~

@황예지 화장실청소를 한 두번 한게 아닌데. 오늘따라 전 아래서 본 저것이 왜 모자쓴 외눈박이 외계인으로 보일까요 히히히 ㅇㅈㅇ 이런 상태여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축축 쳐지지만 오늘 하루도 (´・Д・)」힘내보렵니다! 아뵤옹~

These larger pebbles and rocks are so superb, the different colours are nice and they are all so smooth and some have different patterns of lines on them which are pretty!

These larger pebbles and rocks are so superb, the different colours are nice and they are all so smooth and some have different patterns of lines on them which are pretty!

@최지훈 [부부;夫婦, 부와 부, 남편과 아내.]     이들을 보고 있으면 나조차 얼굴에 미소가 피어오르는데, 하물며 부부, 당신들은 어떻겠소. 예쁘고 소담스럽게 사시오. 나도 곧 따라가겠소. (과연?)     벗이여. 우리도 어느새 부부동반이라는 말을 쓸 나이인가보오. 이 날 처음으로 그런 기분이 들었소. 우리 앞으로도 싱싱한 정신을 유지합시다. 함께 걸어갈 동반자가 바로 옆에 있지 않소. 함부로 흐트러질 수 없는 때가 되었소. 서로 경계해주며 당신의 아내를 언제나 아껴주길 바라오. 당신의 아내, 당신의 아들, 당신의 손자가 바로 당신이오. 이것은 벗인 당신께, 그리고 나에게 하는 말이오. (과연?)     훗날, 인생을 반추해 볼 즈음의 나이가 되어, 이 날의 추억을 회상한다고 칩시다. 나는 이 날이 근사한 아버지와 남편이 되어 있는, 그런 당신이 만들어진 아주 중요한 순간 중 하나였다고 기억해주길 바라오. (과연?)

@최지훈 [부부;夫婦, 부와 부, 남편과 아내.] 이들을 보고 있으면 나조차 얼굴에 미소가 피어오르는데, 하물며 부부, 당신들은 어떻겠소. 예쁘고 소담스럽게 사시오. 나도 곧 따라가겠소. (과연?) 벗이여. 우리도 어느새 부부동반이라는 말을 쓸 나이인가보오. 이 날 처음으로 그런 기분이 들었소. 우리 앞으로도 싱싱한 정신을 유지합시다. 함께 걸어갈 동반자가 바로 옆에 있지 않소. 함부로 흐트러질 수 없는 때가 되었소. 서로 경계해주며 당신의 아내를 언제나 아껴주길 바라오. 당신의 아내, 당신의 아들, 당신의 손자가 바로 당신이오. 이것은 벗인 당신께, 그리고 나에게 하는 말이오. (과연?) 훗날, 인생을 반추해 볼 즈음의 나이가 되어, 이 날의 추억을 회상한다고 칩시다. 나는 이 날이 근사한 아버지와 남편이 되어 있는, 그런 당신이 만들어진 아주 중요한 순간 중 하나였다고 기억해주길 바라오. (과연?)

@윤자영 터벅터벅 걷고있었다.  내일은 어떤 날이 될지  어떤 어제가 지나갔는지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생각들이  내 걸음걸이 하나하나에  엉겨붙은채  짙은 발자국을 흘리고있었다.    발걸음이 가벼울수는 없는것이다.  그것을 안고있는 내 호흡과   신경마디마디에 스며있는  정신.이 변화되어야할뿐.    기쁘게받아들이고  오롯이이겨나간다.    — 이화동 낙산공원

@윤자영 터벅터벅 걷고있었다. 내일은 어떤 날이 될지 어떤 어제가 지나갔는지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생각들이 내 걸음걸이 하나하나에 엉겨붙은채 짙은 발자국을 흘리고있었다. 발걸음이 가벼울수는 없는것이다. 그것을 안고있는 내 호흡과 신경마디마디에 스며있는 정신.이 변화되어야할뿐. 기쁘게받아들이고 오롯이이겨나간다. — 이화동 낙산공원

@선병수 N드라이브 공유 폴더에 사진 올렸습니다   저번주 주말에 간 인사동 사진도 올려요 업로드가 많이 늦었네요;;

@선병수 N드라이브 공유 폴더에 사진 올렸습니다 저번주 주말에 간 인사동 사진도 올려요 업로드가 많이 늦었네요;;

@최지훈 연애란 꽃의 생애와 같다. 형형색색 그 자태를 강렬하게 드러내며 빛을 발하는 전성기가 있기 마련이다. 봄이 가면 언젠가 그 강렬함이 아득해지는 때가 온다. 하지만 낙화가 있기에 그 때의 아름다움이 더 찬란할 수 있는 것처럼, 연애도 마찬가지다.     '수연산방'의 꽃을 담아 찬란했던 그 때를 추억하다.

@최지훈 연애란 꽃의 생애와 같다. 형형색색 그 자태를 강렬하게 드러내며 빛을 발하는 전성기가 있기 마련이다. 봄이 가면 언젠가 그 강렬함이 아득해지는 때가 온다. 하지만 낙화가 있기에 그 때의 아름다움이 더 찬란할 수 있는 것처럼, 연애도 마찬가지다. '수연산방'의 꽃을 담아 찬란했던 그 때를 추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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