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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게를 좋아하지 않습니다(급진지). 간에 기별도 안가고 먹을 것도 없고!    가장 중요한건 까먹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요!!!!!!!! ㅋㅋㅋㅋ    그래서 껍질 안 깐 새우도 까먹기 귀찮아서 그냥 안 먹습니당      게라곤 간장게장,

사실 전 게를 좋아하지 않습니다(급진지). 간에 기별도 안가고 먹을 것도 없고! 가장 중요한건 까먹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요!!!!!!!! ㅋㅋㅋㅋ 그래서 껍질 안 깐 새우도 까먹기 귀찮아서 그냥 안 먹습니당 게라곤 간장게장,

정말 오랜만에 비가 주르르륵 내리네요.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환상의 궁합이 있죠.  바로 부침개와 막걸리!!!  ㅋㅋ  전이 기름에 '타닥타닥' 익는 소리가 빗소리와 비슷해서  비오는 날이면 부침개가 땡긴다는 �

정말 오랜만에 비가 주르르륵 내리네요.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환상의 궁합이 있죠. 바로 부침개와 막걸리!!! ㅋㅋ 전이 기름에 '타닥타닥' 익는 소리가 빗소리와 비슷해서 비오는 날이면 부침개가 땡긴다는 �

신촌역에서 연대로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이에요. 2005년부터 그 자리를 지켜서 벌써 12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이라는데, 저는 몇 년 전에도 들렀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파르미 이탈리아노'예요.    저

신촌역에서 연대로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이에요. 2005년부터 그 자리를 지켜서 벌써 12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이라는데, 저는 몇 년 전에도 들렀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파르미 이탈리아노'예요. 저

모처럼 서울 나간 김에 들린 집이다. 선배가 하는 닭갈비 전문집인데, 개업한지 40여 일 됐다. 신문사 후배랑 점심 무렵에 약속을 하고 간 집이다. 후배랑 대낮에 만나면 점심만 하겠는가. 낮술이 따라올 것이다. 서울에서 낮술하�: BBQ WITH BEEF RIB SOUP

모처럼 서울 나간 김에 들린 집이다. 선배가 하는 닭갈비 전문집인데, 개업한지 40여 일 됐다. 신문사 후배랑 점심 무렵에 약속을 하고 간 집이다. 후배랑 대낮에 만나면 점심만 하겠는가. 낮술이 따라올 것이다. 서울에서 낮술하�: BBQ WITH BEEF RIB SOUP

맛있는 정보 > TV 속 정보 > TV 페이지 관리 > KBS Home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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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의 오픈카(카트) 질주로 몸이 으슬으슬~ ㅎㅎ 따뜻한 국물이 땡겼어요. 도쿄에 왔으니 본토 라멘을 먹어봐야죠!!    국물과 면이 다른 접시에 담겨 나오는 '츠케멘'과 모든 토핑이 듬뿍 들어간 '라멘'을 시켰어요.   저는 츠

2시간의 오픈카(카트) 질주로 몸이 으슬으슬~ ㅎㅎ 따뜻한 국물이 땡겼어요. 도쿄에 왔으니 본토 라멘을 먹어봐야죠!! 국물과 면이 다른 접시에 담겨 나오는 '츠케멘'과 모든 토핑이 듬뿍 들어간 '라멘'을 시켰어요. 저는 츠

북한산 아래 구기터널 입구에 자리 잡은 두부요리 전문집. 이 집도 30년 가깝게 다녔고 2대와 3대가 함께 드나들다가 손자가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기도 했던 곳이다. 북한산 입구라서 구기계곡이나 이북오도청으로 하산 길을 잡: WITH SPICY TOFU & ASSORTED MEATS OR MIXED SEAFOODS !

북한산 아래 구기터널 입구에 자리 잡은 두부요리 전문집. 이 집도 30년 가깝게 다녔고 2대와 3대가 함께 드나들다가 손자가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기도 했던 곳이다. 북한산 입구라서 구기계곡이나 이북오도청으로 하산 길을 잡: WITH SPICY TOFU & ASSORTED MEATS OR MIXED SEAFOODS !

녹진한 곱창 전골이 생각날 때 찾는 가게입니다.   서소문에서 40년 넘게 장사를 하고 있는 곳이라, 근방 직장인들에게는 제법 유명해요.  그래서 저녁 시간에 가면 20~30분 대기는 각오해야 한다는 ㅜ_ㅜ  양 구이, 갈빗살 등을 : " GOPCHANG JUNGOL " FAMILY SIZE

녹진한 곱창 전골이 생각날 때 찾는 가게입니다. 서소문에서 40년 넘게 장사를 하고 있는 곳이라, 근방 직장인들에게는 제법 유명해요. 그래서 저녁 시간에 가면 20~30분 대기는 각오해야 한다는 ㅜ_ㅜ 양 구이, 갈빗살 등을 : " GOPCHANG JUNGOL " FAMILY SIZE

당신의 입맛을 탄핵한다 ‘헌재앞 맛집’

당신의 입맛을 탄핵한다 ‘헌재앞 맛집’

계란찜처럼 식감이 보들보들한 물메기 물메기를 처음 만난 건 약 4년 전인 2013년 경남 통영에서였다. 선입견이 있었다. 바다가 아니라 뭍에 사는 친척 메기 때문이었다. 녀석의 인상은 정을 주기 어려웠다. 물론 생김새와 맛이 일치하지 않는 음식도 많지만 메기의 수염, 그리고 어딘가 못마땅해보이는 아래로 처진 : CAT FISH MEATS & HOT SPICY BROTH, VEGGES

계란찜처럼 식감이 보들보들한 물메기 물메기를 처음 만난 건 약 4년 전인 2013년 경남 통영에서였다. 선입견이 있었다. 바다가 아니라 뭍에 사는 친척 메기 때문이었다. 녀석의 인상은 정을 주기 어려웠다. 물론 생김새와 맛이 일치하지 않는 음식도 많지만 메기의 수염, 그리고 어딘가 못마땅해보이는 아래로 처진 : CAT FISH MEATS & HOT SPICY BROTH, VEG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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