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어와 더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매일 히브리어 시험에다가 매일 쏟아져 나오는 이놈의 과제 때문에 이 시간까지 밥도 못 먹고 고생하는 나를 위하여 며칠 전 마트에서 500원에 팔길래 후딱 사둔 켄터키 후랑크에 후추를 약간 뿌리고 구웠다. 양파도 볶아보았다. 한 입 베어보니 먹을만 하네.. 음~ 조아조아~ ㅋㅋ

매일 히브리어 시험에다가 매일 쏟아져 나오는 이놈의 과제 때문에 이 시간까지 밥도 못 먹고 고생하는 나를 위하여 며칠 전 마트에서 500원에 팔길래 후딱 사둔 켄터키 후랑크에 후추를 약간 뿌리고 구웠다. 양파도 볶아보았다. 한 입 베어보니 먹을만 하네.. 음~ 조아조아~ ㅋㅋ

오늘 저녁은 어제 교회서 주신 토마토와 집에 있던 양파, 스팸 등으로 만든 "토마토소스 스팸 볶음". 내가 이름 지었음..ㅋㅋ 먹어보니 꽤 좋은데? ㅋㅋ

오늘 저녁은 어제 교회서 주신 토마토와 집에 있던 양파, 스팸 등으로 만든 "토마토소스 스팸 볶음". 내가 이름 지었음..ㅋㅋ 먹어보니 꽤 좋은데? ㅋㅋ

밥 때를 놓쳐버려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조금 남아있던 소시지에 직접 키우는 허브를 뿌리고 구웠다. 그리고 덜 느끼하라고 깻잎도 준비..ㅋㅋ 얏호~ 즐거운 저녁시간이닷! ㅋㅋ

밥 때를 놓쳐버려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조금 남아있던 소시지에 직접 키우는 허브를 뿌리고 구웠다. 그리고 덜 느끼하라고 깻잎도 준비..ㅋㅋ 얏호~ 즐거운 저녁시간이닷! ㅋㅋ

오늘은 매운게 먹고 싶어서 김치전을 먹을까 매운떡볶이를 해 먹을까 하다가 매운떡볶이로 결정..ㅋㅋ 캡사이신이 없어서 청량고추를 세개 넣고, 일단 완성! ㅋㅋㅋ 먹어보니 꽤 맵네. 저거 만드는데 청량고추를 세개씩이나 넣어서 그런가? ㅋㅋ 라면사리도 사둔게 있어서 다행..ㅋㅋ

오늘은 매운게 먹고 싶어서 김치전을 먹을까 매운떡볶이를 해 먹을까 하다가 매운떡볶이로 결정..ㅋㅋ 캡사이신이 없어서 청량고추를 세개 넣고, 일단 완성! ㅋㅋㅋ 먹어보니 꽤 맵네. 저거 만드는데 청량고추를 세개씩이나 넣어서 그런가? ㅋㅋ 라면사리도 사둔게 있어서 다행..ㅋㅋ

이번주는 교회에서 반찬 갖고 온 것이 없어서, 학교 점심시간에 싸 갈 반찬이 없다. 그래서 집 냉동실에 있던 잔멸치를 꺼내 급하게 멸치볶음을..ㅋㅋ 내가 워낙 양념맛을 별로 안 좋아해서 파는것만큼 달달한 맛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안 먹으면 나 혼자 먹으면 된다는 자만심(?)으로 청양고추도 좀 넣어서 완성! 얼른 식어야 맛을 제대로 확인해볼텐데..ㅋㅋㅋ

이번주는 교회에서 반찬 갖고 온 것이 없어서, 학교 점심시간에 싸 갈 반찬이 없다. 그래서 집 냉동실에 있던 잔멸치를 꺼내 급하게 멸치볶음을..ㅋㅋ 내가 워낙 양념맛을 별로 안 좋아해서 파는것만큼 달달한 맛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안 먹으면 나 혼자 먹으면 된다는 자만심(?)으로 청양고추도 좀 넣어서 완성! 얼른 식어야 맛을 제대로 확인해볼텐데..ㅋㅋㅋ

돈나물이 먹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마트에 갔는데, 한팩 가득 천원하길래 충동구매했다. 초장이랑 시금장(이라고 하는 장), 참기름, 꺳잎을 넣고 쓱싹쓱싹 비벼 먹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눈물 반, 밥 반을 입 속에 부어넣었다. 그러고보니 요즘 매일.. 운다. 젠장..

돈나물이 먹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마트에 갔는데, 한팩 가득 천원하길래 충동구매했다. 초장이랑 시금장(이라고 하는 장), 참기름, 꺳잎을 넣고 쓱싹쓱싹 비벼 먹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눈물 반, 밥 반을 입 속에 부어넣었다. 그러고보니 요즘 매일.. 운다. 젠장..

이 시간에 영빈이 부모님이 보내주신 쭈꾸미를 넣은 라면.. 한 젓가락 하실래예?ㅋㅋ 아~ 이 시간에 먹으면 안 되는데.. ㅜ.ㅜ

이 시간에 영빈이 부모님이 보내주신 쭈꾸미를 넣은 라면.. 한 젓가락 하실래예?ㅋㅋ 아~ 이 시간에 먹으면 안 되는데.. ㅜ.ㅜ

10 things I hate about you! Heath Ledger!

21 Lessons You Learned From "10 Things I Hate About You"

나는 깻잎이나 마늘쫑 등을 즐겨먹는 편이다. 맛도 좋지만 요리를 할 필요도, 설겆이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그냥 헹궈서 쓱쓱 비빈 밥이랑..ㅋㅋ 그래서 나는 생식을 즐긴다. 이런 풀때기랑 고기랑 김치만 있으면 뭐가 더 필요하랴! ㅋㅋㅋ

나는 깻잎이나 마늘쫑 등을 즐겨먹는 편이다. 맛도 좋지만 요리를 할 필요도, 설겆이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그냥 헹궈서 쓱쓱 비빈 밥이랑..ㅋㅋ 그래서 나는 생식을 즐긴다. 이런 풀때기랑 고기랑 김치만 있으면 뭐가 더 필요하랴! ㅋㅋㅋ

오늘 저녁은 부추전을 두 장 부쳤습니다. 음료는 매실액기스 연하게.. 얼음동동~ 띄워서..ㅋㅋㅋ

오늘 저녁은 부추전을 두 장 부쳤습니다. 음료는 매실액기스 연하게.. 얼음동동~ 띄워서..ㅋㅋㅋ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