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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만장굴  조명또한 이쁘지 아니 한가?

#제주도 #만장굴 조명또한 이쁘지 아니 한가?

초라한 나를 만나 쪼글쪼글 주름지고 주욱주욱 늘어지는 이런 불행을 주는 군요  이것밖에 안 되는 나에게 내려와 줘서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러나 사랑합니다 #반영 #해님 #바다

초라한 나를 만나 쪼글쪼글 주름지고 주욱주욱 늘어지는 이런 불행을 주는 군요 이것밖에 안 되는 나에게 내려와 줘서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러나 사랑합니다 #반영 #해님 #바다

몽촌토성 내 움집 전시관 저장 구덩이

몽촌토성 내 움집 전시관 저장 구덩이

#전주 #덕진공원 #연꽃 연꽃이 핀 덕진공원  숫타니파타의 한 구절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같은 세상이, 공원이, 사람이 되었으면...

#전주 #덕진공원 #연꽃 연꽃이 핀 덕진공원 숫타니파타의 한 구절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같은 세상이, 공원이, 사람이 되었으면...

#대포주상절리 자연의 경외감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대포주상절리 자연의 경외감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같이 가자란 말 하지 못 하고 한 사람 두사람 돌아가 버린 곳  고독의 그림자만 질질 끌려 다닌다

같이 가자란 말 하지 못 하고 한 사람 두사람 돌아가 버린 곳 고독의 그림자만 질질 끌려 다닌다

충북 청주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건 역시 플라타너스로 이루어진 길이다. 이 길을 걷다보면 프라타너스의 숨결이 온 몸을 간질인다. #청주 #플라타너스

충북 청주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건 역시 플라타너스로 이루어진 길이다. 이 길을 걷다보면 프라타너스의 숨결이 온 몸을 간질인다. #청주 #플라타너스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우는 은행나무. 하지만 이 화석으로 온 동네가 푸세식 화장실이 되어 버렸다.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우는 은행나무. 하지만 이 화석으로 온 동네가 푸세식 화장실이 되어 버렸다.

#제주도 #만장굴 용암이 흐른 흔적을 볼 수 있다.

#제주도 #만장굴 용암이 흐른 흔적을 볼 수 있다.

어디선가 날 부르는 목소리에 뒤돌아 보면 아무도 없다 가만히 눈을 감고 서있다보면 시냇물의 노랫소리가 들리고 가로등의 따스한 손길이 있고 풀잎들의 향기가 코에 머물고 바람이 입술에 와 닿았다  어디선가 날 부르는 목소리에 뒤돌아 보면 누구나 있다

어디선가 날 부르는 목소리에 뒤돌아 보면 아무도 없다 가만히 눈을 감고 서있다보면 시냇물의 노랫소리가 들리고 가로등의 따스한 손길이 있고 풀잎들의 향기가 코에 머물고 바람이 입술에 와 닿았다 어디선가 날 부르는 목소리에 뒤돌아 보면 누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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