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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와 카터에 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폭력 치사 발생률이 비전염병 수준에서 전염병 수준으로 올라가는 일은 공화당 정부에서만 일어나고 
전염병 수준에서 비전염병 수준으로 회복되는 일은 민주당 정부에서만 일어난다는 좀 더 일반적인 추세에서 두 사람 다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공화당 대통령이 선출된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반드시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시작되려면 공화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 
민주당 대통령이 있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종식되려면 민주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뜻한다.  #위험한_정치인 #제임스_길리건

아이젠하워와 카터에 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폭력 치사 발생률이 비전염병 수준에서 전염병 수준으로 올라가는 일은 공화당 정부에서만 일어나고 전염병 수준에서 비전염병 수준으로 회복되는 일은 민주당 정부에서만 일어난다는 좀 더 일반적인 추세에서 두 사람 다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공화당 대통령이 선출된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반드시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시작되려면 공화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 민주당 대통령이 있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종식되려면 민주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뜻한다. #위험한_정치인 #제임스_길리건

정열적인 사랑을 느끼지 못 하는 남자는 동시에 미의 효과를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이다. 
적어도 이것은 그가 여자에게서 받는 가장 강한 인상이다. 
사랑하는 여자의 새틴 모자를 멀리서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든거리는 남자는, 사교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인이 가까이 와도 자기가 냉담한 데 놀란다. 
그런 사람은 남이 열을 올리는 것을 보면, 자기가 가엾게 생각된다. 
절세의 미인도 이틀째 되는 날에는 그다지 놀라움을 주지 않는다. 
이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며, 결정 작용을 저해한다. 
그녀들의 가치는 누구나 알고 있다. 
즉 일종의 장식물에 지나지 않으므로 그녀들의 애인의 명단에는 바보 같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왕족이나 백만장자 따위들······  #연애론 #스탕달

정열적인 사랑을 느끼지 못 하는 남자는 동시에 미의 효과를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이다. 적어도 이것은 그가 여자에게서 받는 가장 강한 인상이다. 사랑하는 여자의 새틴 모자를 멀리서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든거리는 남자는, 사교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인이 가까이 와도 자기가 냉담한 데 놀란다. 그런 사람은 남이 열을 올리는 것을 보면, 자기가 가엾게 생각된다. 절세의 미인도 이틀째 되는 날에는 그다지 놀라움을 주지 않는다. 이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며, 결정 작용을 저해한다. 그녀들의 가치는 누구나 알고 있다. 즉 일종의 장식물에 지나지 않으므로 그녀들의 애인의 명단에는 바보 같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왕족이나 백만장자 따위들······ #연애론 #스탕달

여성의 본성에 관해 아주 우습지도 않은 고정관념들이 형성되고 있는데, 
그것은 철학이나 엄밀한 분석에 바탕을 둔 것이라기보다 그저 경험적 일반화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품고 있는 그런 생각들은 나라에 따라 서로 다른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각 사회의 여론이나 사회적 환경이 여성에게 자기 발전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되기 때문이다.  #여성의_종속 #존_스튜어트_밀

여성의 본성에 관해 아주 우습지도 않은 고정관념들이 형성되고 있는데, 그것은 철학이나 엄밀한 분석에 바탕을 둔 것이라기보다 그저 경험적 일반화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품고 있는 그런 생각들은 나라에 따라 서로 다른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각 사회의 여론이나 사회적 환경이 여성에게 자기 발전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되기 때문이다. #여성의_종속 #존_스튜어트_밀

자기 손으로 만들지 않은 것을 자기의 것으로 삼기 위해서 인간이 과연 자신의 노동 외의 그 무엇을 내놓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오직 노동만이 경작자에게 자신이 경작한 토지의 산물에 대한 권리를 적어도 수확기까지 부여하며,  따라서 토지에 대한 권리를 해마다 보유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토지의 점유가 반복되면 그것은 쉽게 소유로 전환된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장 자크 루소

자기 손으로 만들지 않은 것을 자기의 것으로 삼기 위해서 인간이 과연 자신의 노동 외의 그 무엇을 내놓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오직 노동만이 경작자에게 자신이 경작한 토지의 산물에 대한 권리를 적어도 수확기까지 부여하며, 따라서 토지에 대한 권리를 해마다 보유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토지의 점유가 반복되면 그것은 쉽게 소유로 전환된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장 자크 루소

따라서 인간의 판단력의 힘과 가치는 만약 판단이 잘못되더라도 시정이 가능하다는 유일한 특성에 달려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시정할 수 있는 수단이 항상 손 가까이에 갖추어져 있을 때만 그 판단은 믿을 수 있게 된다.  #자유론 #존_스튜어트_밀

따라서 인간의 판단력의 힘과 가치는 만약 판단이 잘못되더라도 시정이 가능하다는 유일한 특성에 달려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시정할 수 있는 수단이 항상 손 가까이에 갖추어져 있을 때만 그 판단은 믿을 수 있게 된다. #자유론 #존_스튜어트_밀

이러한 모든 변천 가운데서 불평등의 진행을 따라가보면 법과 소유권의 설정이 제 1단계이고 행정 권력의 제도화가 제 2단계이며 합법적인 권력에서 독단적인 권력으로 변화하는 것이 제 3단계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상태는 첫 번째 시대에 의해, 강자와 약자의 상태는 두 번째 시대에 의해, 주인과 노예의 상태는 세 번째 시대에 의해 성립되었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장 자크 루소

이러한 모든 변천 가운데서 불평등의 진행을 따라가보면 법과 소유권의 설정이 제 1단계이고 행정 권력의 제도화가 제 2단계이며 합법적인 권력에서 독단적인 권력으로 변화하는 것이 제 3단계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상태는 첫 번째 시대에 의해, 강자와 약자의 상태는 두 번째 시대에 의해, 주인과 노예의 상태는 세 번째 시대에 의해 성립되었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장 자크 루소

선왕은 백성들로 하여금 적이 휘두르는 창검의 날을 밟고 자신에게 날아드는 시석矢石을 무릅쓰고 싸우게 했다. 
그 백성들이 진심으로 원해 그러했겠는가? 
아니다. 
백성들이 계속 서로 본받아가며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기본적으로 그리함으로써 참전하지 않은 데 따른 형벌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보건대 신민을 향한 교령敎令은 ‘백성들 가운데 이익을 얻고자 하는 자는 경작을 하지 않으면 이익을 얻을 길이 없고, 
형벌을 피하고자 하는 자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으면 형벌을 면할 길이 없다'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  #상군서 #상앙

선왕은 백성들로 하여금 적이 휘두르는 창검의 날을 밟고 자신에게 날아드는 시석矢石을 무릅쓰고 싸우게 했다. 그 백성들이 진심으로 원해 그러했겠는가? 아니다. 백성들이 계속 서로 본받아가며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기본적으로 그리함으로써 참전하지 않은 데 따른 형벌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보건대 신민을 향한 교령敎令은 ‘백성들 가운데 이익을 얻고자 하는 자는 경작을 하지 않으면 이익을 얻을 길이 없고, 형벌을 피하고자 하는 자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으면 형벌을 면할 길이 없다'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 #상군서 #상앙

이 지구 위에서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나가기 위해서는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교훈이 많다.
그중에서 자연이 강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범하는 것 말고,
인간 스스로의 질투와 편견때문에 다른 사람을 차별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죄악을 저질러서는 안 된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교훈은 또 없을 것이다. #여성의_종속 #존_스튜어트_밀

이 지구 위에서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나가기 위해서는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교훈이 많다.
그중에서 자연이 강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범하는 것 말고,
인간 스스로의 질투와 편견때문에 다른 사람을 차별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죄악을 저질러서는 안 된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교훈은 또 없을 것이다. #여성의_종속 #존_스튜어트_밀

사랑은 원래 특정한 인간과의 관계는 아니다. 
그것은 사랑의 한 대상에 대해서가 아니라 전체로서, 세계에 대한 한 사람의 관계를 결정하는 태도, 즉 ‘성격의 방향'이다. 
어떤 사람이 다른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나머지 동료에게는 무관심하다면, 그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공생적 애착이나 확대된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대상에 의해서 구성되는 것으로 믿고 있다. 
사실상 그들은 사랑하는 사람 이외에 어느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때, 그것이 열정적인 사랑의 증거라고까지 믿고 있다. 
이것은 우리들이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동일한 오류이다.  #사랑의_기술 #에리히_프롬

사랑은 원래 특정한 인간과의 관계는 아니다. 그것은 사랑의 한 대상에 대해서가 아니라 전체로서, 세계에 대한 한 사람의 관계를 결정하는 태도, 즉 ‘성격의 방향'이다. 어떤 사람이 다른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나머지 동료에게는 무관심하다면, 그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공생적 애착이나 확대된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대상에 의해서 구성되는 것으로 믿고 있다. 사실상 그들은 사랑하는 사람 이외에 어느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때, 그것이 열정적인 사랑의 증거라고까지 믿고 있다. 이것은 우리들이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동일한 오류이다. #사랑의_기술 #에리히_프롬

인간의 가장 절실한 욕구는 자신의 분리 상태를 극복하여 고독이라는 감옥으로부터 해방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이러한 목적을 이루지 못 하고 끝내 실패할 때 정신이상이 생긴다. 
왜냐하면 완전한 고립에 대한 공포심은 분리의 감정이 사라질 때까지 외부세계로부터 자신이 완전히 철수함으로써만 극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이 분리되어 있던 외부세계가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모든 시대나 모든 문화에 있어서 인간은, 하나의 동일한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어떻게 이 분리 상태를 극복할 것이며, 
어떻게 결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어떻게 하면 자신만의 개체적인 생명을 초월하여 합일 상태를 발견할 수 있는가?  #사랑의_기술 #에리히_프롬

인간의 가장 절실한 욕구는 자신의 분리 상태를 극복하여 고독이라는 감옥으로부터 해방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이러한 목적을 이루지 못 하고 끝내 실패할 때 정신이상이 생긴다. 왜냐하면 완전한 고립에 대한 공포심은 분리의 감정이 사라질 때까지 외부세계로부터 자신이 완전히 철수함으로써만 극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이 분리되어 있던 외부세계가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모든 시대나 모든 문화에 있어서 인간은, 하나의 동일한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어떻게 이 분리 상태를 극복할 것이며, 어떻게 결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어떻게 하면 자신만의 개체적인 생명을 초월하여 합일 상태를 발견할 수 있는가? #사랑의_기술 #에리히_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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