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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밥보다 국시'의 어죽 칼국수. 출장가서 얻어걸린 맛집.

평택 '밥보다 국시'의 어죽 칼국수. 출장가서 얻어걸린 맛집.

화심순두부. 전주에서 진안 넘어갈 땐-진안에서 전주 갈 때도- 꼭 한 번 먹어야 할 음식. 얼큰한 맛과 순두부의 부드러움이 예술이다. 특히 겉저리 장난아니게 맛있었다. #화심순두부

화심순두부. 전주에서 진안 넘어갈 땐-진안에서 전주 갈 때도- 꼭 한 번 먹어야 할 음식. 얼큰한 맛과 순두부의 부드러움이 예술이다. 특히 겉저리 장난아니게 맛있었다. #화심순두부

예전 부산에서 먹었던 물회는 회에 얼음이 상당히 많았고 매운탕까지 나왔다.  물회의 원조 포항 물회는 회에 얼음이 적었다. 그래도 밥에 비벼먹으니 매콤달콤해서 맛있었다.  이래서 원조를 먹어봐야 한다. #물회 #포항

예전 부산에서 먹었던 물회는 회에 얼음이 상당히 많았고 매운탕까지 나왔다. 물회의 원조 포항 물회는 회에 얼음이 적었다. 그래도 밥에 비벼먹으니 매콤달콤해서 맛있었다. 이래서 원조를 먹어봐야 한다. #물회 #포항

#제주도 #몸국 처음 먹어 본 음식이지만 매콤하고 모자반을 씹는 느낌이 참 좋다.

#제주도 #몸국 처음 먹어 본 음식이지만 매콤하고 모자반을 씹는 느낌이 참 좋다.

보통 육개장은 빨간 국물이지만 제주도 육개장은 일반과는 다르다. 색깔도 맛도. 된장이 들어간 걸까? #육개장 #제주

보통 육개장은 빨간 국물이지만 제주도 육개장은 일반과는 다르다. 색깔도 맛도. 된장이 들어간 걸까? #육개장 #제주

흔히 먹던 춘천식 닭갈비와는 다르다. 일명 물닭갈비라하는데, 개인적 소견은 닭볶음탕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았다. 닭볶음탕에 야채,라면, 쫄면, 떡볶이 떡을 넣은 진화된 닭도리탕. #태백닭갈비 #태백

흔히 먹던 춘천식 닭갈비와는 다르다. 일명 물닭갈비라하는데, 개인적 소견은 닭볶음탕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았다. 닭볶음탕에 야채,라면, 쫄면, 떡볶이 떡을 넣은 진화된 닭도리탕. #태백닭갈비 #태백

초입  집으로 돌아가는 초입에 발딛으면 모든 나무와 풀들이 도열해서 맞이한다 제 철에 꽃도 피우고 제 철에 단풍도 지고 이 또한 자연의 선물이구나 #초입

초입 집으로 돌아가는 초입에 발딛으면 모든 나무와 풀들이 도열해서 맞이한다 제 철에 꽃도 피우고 제 철에 단풍도 지고 이 또한 자연의 선물이구나 #초입

냥이 왈 “고양이 풀 먹는 거 첨 보냥?”라고 말했다. “응! 그거 먹어도 돼?”라고 물으니 고양이가 말했다. “한 입도 안 줄고양.” 욕심쟁이 녀석은 뺏기지 않으려 하듯 등으로 가리고 혼자만 먹는다. #고양이 #풀

냥이 왈 “고양이 풀 먹는 거 첨 보냥?”라고 말했다. “응! 그거 먹어도 돼?”라고 물으니 고양이가 말했다. “한 입도 안 줄고양.” 욕심쟁이 녀석은 뺏기지 않으려 하듯 등으로 가리고 혼자만 먹는다. #고양이 #풀

양평 맛집이라해서 왔다. 물냉면은 그동안 동치미 육수에 길들여져서 인지 고기 육수는 낯선 맛. 한마디로 밍밍했다. 다만 이곳에서 파는 완자가 더 맛있었다. #양평 #옥천면옥

양평 맛집이라해서 왔다. 물냉면은 그동안 동치미 육수에 길들여져서 인지 고기 육수는 낯선 맛. 한마디로 밍밍했다. 다만 이곳에서 파는 완자가 더 맛있었다. #양평 #옥천면옥

이웃집 토토로의 마이 #도토리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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